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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요번 겉표지를 보고 새삼 시원함을 느끼면서 더 보고싶게 만드는 그림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그림체를 가진것은 큰재능이고 큰 볼 재미를 제공해서 좋다. 계속되는 뱀파이어선비와 여자주인공 사이의 로맨스, 그밖에 주변 인물들의 갈등 또한 큰 볼거리이다. 다음권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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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은 양선을 통해 요괴(귀?)의 그림을 수향에게 전한다. 들개는 백발의 남자(요괴? 귀?)를 찾아다니던 중 '양반가 아녀자 살인사건'에 책괘 양선이 연관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된다.
별이 다섯개를 못채우는 이유는, 컬러라 용량이 너무 크다는 것 때문. 컬러판이라 좋아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나는 아직 컬러판 웹툰의 색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는 편이라 컬러에 대한 평이 박하다. 오히려 용량이 너무 커져서, 밤선비 몇편 받아놓으면 태블릿이 거의 찰 지경이라 매번 지워야하니 짜증난다고나 할까... 컬러판 말고 일반판도 전자책으로 나왔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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