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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은 여장(?)을 하고 도성을 빠져나가려 하고 양선의 여장을 본 들개(?)는 혼란스러워 한다. 치산은 양선을 숨겨주겠다며 머물라하지만, 양선은 오라버니들이 못한 것을 해달라며 떠난다.
그런데, 실제 역사에서 사도세자의 죽음이후 정조와 혜경궁이 궁 밖으로 내쫓긴 적이 있나요?? 그 뒤주의 정체는 도대체 뭔지... 어떻게 풀어나갈지가 무척 궁금해지는 만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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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컬러풀함과 채색 란복의 배색 또한 마음에 드는 밤을 걷는 선비! 양선을 찾던 사람들 및 뱀파이어를 여럿 만나게 되면서 정신없는 스토리가 계속 이어진다. 눈을 뗄 수없는 전개로 갈수록 재밌어지는 밤을 걷는 선비~앞으로도 계속 구매해서 볼 듯합니다. 음석골 선비의 정체가 완전히 발각되면서 흥미진진한 내용 전개가 계속 되고 있다. 지금 표지도 마음에 드는데 앞으로는 어찌 그려질지도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