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남장여자 사극 로맨스가 대세인 만큼 갈수록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서 더 짧게 느껴지는 밤을 걷는 선비는 더 길게 보고 싶게 만드는 만화이다밤을 걷는 선비라는 계속 봐야지 봐야지 했던 작품 중 하나였는데 요즘은 아주 푹 빠져서 보고있다. 역시 기대했던대로 갈수록 두주인공과 그 주인공들의 주변인물들 또한 너무 생동감 있게 잘 그려지고 있어서 재밌다. 다음권도 기대된
요즘은 남장여자 사극 로맨스가 대세인 만큼 갈수록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서 더 짧게 느껴지는 밤을 걷는 선비는 더 길게 보고 싶게 만드는 만화이다밤을 걷는 선비라는 계속 봐야지 봐야지 했던 작품 중 하나였는데 요즘은 아주 푹 빠져서 보고있다. 역시 기대했던대로 갈수록 두주인공과 그 주인공들의 주변인물들 또한 너무 생동감 있게 잘 그려지고 있어서 재밌다. 다음권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