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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처음가는 제주도. 렌트카를 이용 제주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기에 나에게 꼭 맞는 책이라 여겨져 구입. 길벗에서 나온 책들을 신뢰하는 경향이 있어서 망설이지 않고 구입.
장점
1. 지역, 코스, 계절 등의 테마로 구분되어 편집된 구성이 참 좋았음. 내 형편에 맞는 일정을 계획하는데 큰 도움이 됨.
2. 덜 유명하다 할 수 있는 여러 오름에 대한 설명과 주소가 정확히 적혀 있는 것이 좋았음.
단점
1.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일정 부분은 저자가 직접 가 보지 않고 어디선가 퍼 온듯한 글냄새가 남. 함부로 속단할 수 없지만 그런 느낌...
2. 오름 주소는 나름 정확한데, 어디에 주차하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서 어디로 내려와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 백약이 오름 근처까지는 갔는데, 어디에 주차할지. 또 어디로 올라가는 것인지를 몰라 결국 포기했던...
3. 동거미 오름의 경우 아무리 지도를 봐도 그런 지명이 없는데, 설명을 보면 거미집에 걸리듯이 그 매력에 걸려들게 될 것이라고까지 했는데... 알고보니 지명 표기 오류. 동검은이 오름이 맞는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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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별명이 ‘느림보’라고 한다. 길치인데다가 네비게이션에 목적지를 찍고 가도 빙빙 돌아 엉뚱한 곳으로 향한다고 하니, 왠지 무척 공감대가 형성된다. 그럼에도 이 책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제주살이가 10년이라고. 10년쯤 되니 평소 마음 내키는 대로 발걸음을 향했던 여기저기, 그리고 도중에 알게 된 잘 알려지지 않은 곳들까지 모으니 꽤 두툼한 책이 되었다.
한 페이지 당 한 곳을 설명하는 방식인데도 어떻게 끊임없이 제주 명소 소개가 펼쳐지는지 신기할 정도이다. 제주를 다녀온 사람들은 ‘아, 내가 간 곳이 여기였구나.’ 하며 지명을 이제야 알게 될 수도 있겠고, 제주 여행을 계획한다면 ‘여기는 꼭 가야지’, ‘이건 꼭 먹어야지’하는 생각에 설레게 되는 책.
목차가 참 편리하다. 제주 동부, 서부, 남부, 북부 등 지역별로 묶은 목차, 봄, 여름, 가을, 겨울 순으로 계절별로 안내하기도 하고, 누구와 함께 하는 어떤 여행이냐에 따라 가족, 연인, 친구, 홀로 여행 또는 오름 트래킹 코스, 숲을 중심으로 한 에코 힐링 코스도 있다.
제주의 묘한 매력은 한 번 가면 두 번 가고 싶고, 여러 번 가면 거기서 아예 눌러 앉아 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게 아닐까 싶다. 스마트폰으로 검색해서 즉석에서 찾아다니는 것도 좋지만, 아날로그적인 감성으로 종이책과 함께 하는 여행도 꽤 멋질 것 같다. 부록으로 붙어 있는 쿠폰과 제주 지도도 참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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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시작하기 전 잡담 - 제주도를 여행할 계획할 사람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문제가 있다. 어떻게 다닐 것인가? 버스를 타고 다닐 것인지 렌트를 해서 다닐 것인지.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결과 버스로 다니는 것은 정말 힘들다. 물론 버스를 타고 다녀도 되긴 하겠지만 버스 노선과 시간을 체크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렌트를 해서 다녀본 경험으로는 무작정 네비로만 목적지를 찾아가는 것은 상당히 비효율적이었다. 여행의 특성상 제한된 시간 내에 많은 곳을 돌아보아야 하는데 제주도의 지도를 보며 각 목적지를 이어가며 시간계산을 하고 준비를 하고 갔음에도 모자람이 많은 여행이었다. 책 설명 - 400페이지가 좀 넘어가는 양에 지역별, 계절별, 테마별로 25가지의 코스를 꾹꾹 눌러놓았다. 어떤 여행을 계획해도 맞아떨어지도록 각 코스에 여러 곳이 포함되어 있는데 상당히 알차다. 플러스로 각 여행지의 사진과 먹을거리들의 사진이 실려 있는데 여행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을 제주도로 끌고 갈 정도로 사진의 퀄리티가 높다. 책의 아름다운 모습 - 길따라 제주도 여행~ +_+
![]() 아무도 모르게 훌쩍 떠나도 싶을때 이 책을 집어들고 가자. ![]() 제주도는 섬이라는 특성 탓에 제주도에서만 먹어볼 수 있는 음식이 있다. 제주 향토 음식 BEST10이 궁금하다면 책을 펼쳐보자. ![]() 건축학개론에 나왔던 서연의 집에 못 가본게 아쉽다. ![]() 크~ 제주도의 자연휴양림~ +_+ 카메라 들이대고 찍기만 하면 작품 사진이다. ![]() 서평 - 책에 나온 사진들 보며 제주도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 비행기 티켓을 알아보았다. 너무나도 예쁜 풍경들.. 입안을 행복하게 해줄 먹을거리들이 가득한 제주도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책을 읽는 내내 괴로울 정도였다. 어딘가로 훌쩍 떠나고 싶을때 제주도만큼 만만한 곳도 없다. 해외여행은 비싸고 언어에 대해서도 걱정이 되고 제주도는 섬인데다가 환경도 국내랑은 틀린 느낌이 확 들고 맛난 것도 가득하니까~ 막상 떠날때 이 책 한권이면 여행계획을 세우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렌트해서 제주도의 이곳저곳을 다니면 되겠다. 책 표지에 딱 나온다. 불필요한 준비시간, 여행경비를 확 줄여준다고! 테스트삼아 올 가을에는 제주도로 떠나봐야겠다. 서평을 마치며 - 제주도는 일반 국내 도시와는 다른 제주특별자치도이다. 말 그대로 특별하다는 말일게다. 제주도만의 특성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가꾸고 발전해나가기 때문에 볼거리, 먹을거리가 넘쳐난다. 그렇기에 최대한 시간을 아껴서 보고 먹을 것을 챙겨먹어도 시간이 너무나도 모자르고 떠나올때는 아쉬움만 남긴다. 여행코스를 짜는 일은 직접 가보지 못하고 단편의 정보들로만 시간 계산을 해야 하기 때문에 상당히 피곤한 일이다. 더군다나 처음 여행계획을 짜보는 사람이라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감도 안잡힐텐데 조금이라도 현명한 사람이라면 인터넷에서만 정보를 얻기보다는 여행목적지에 대한 책을 한번이라도 펼쳐볼 것이다. 자~ 그렇다면 어떤 책을 볼 것인가? 인터넷으로 대충 검색해보면 제주도여행에 관련된 책이 천권 넘게 있다. 생각해볼 것은 어떤 목적으로 책을 살 것인가인데 제주도가 처음이고 차를 렌트하여 드라이브를 할 목적이라면 이 책을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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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동차여행 코스북이란 책을 제목만 보고는 여행코스소개와 간단한 먹거리와 볼거리 소개로 끝날 거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책을 한장 한장 뒤로 넘길수록 그 생각은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특히 책을 한 번 다 보고 목차를 다시 보고나서 왜 저자가 목차를 이렇게 정했는지 알 수 있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에 따라 제주에는 볼거리와 풍경이 달라진다는 것을 저자는 우리에게 알려주고 싶었던 게 아닐까? 특히 나는 가을의 제주가 마음에 들었다. 성산일출봉 일출은 나도 몇 번 가서 본 적이 있다. 하지만 일출보다 일몰을 보라고 권하고 있어서 가을에 제주를 간다면 해 질 무렵 성산일출봉을 오를 생각이다. 바다라고 다 같은 바다가 아니라는 소개처럼 제주도 푸른 바다를 가을에 가서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두번째 책을 넘기다가 내 시선을 사로잡은 페이지는 바로 대평리다. 자발적 유배자들의 마을이라는데 가보고 싶다. 전체적으로 여행책이라고 믿기 어려울정도로 지루하지 않고 천천히 넘기면서 보기 좋았다. 그리고 책사이즈도 크지 않아서 직접 제주도 여행을 갈 때 이 책을 들고 간다면 비행기안에서 코스짜기도 가능할뿐만아니라 돌아다니면서 이용해도 유용할 책이다. 한 번 제주 자동차여행 코스북을 들고 여행을 떠난다면 후회없는 제주도 여행이 될 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사진이 정말 예쁘게 잘 찍었다. 사진만 보고 있어도 제주에 서 있는 기분이다. 마지막으로 전체적인 코스소개를 하고 각 코스소개와 그 밑에는 작은 표시로 주소,이용시간,휴무일,입장료,가는방법까지 소개하는 상세한 책 구성은 이 책만의 장점이다. 그것도 부족한지 추천 볼거리,추천 맛집,추천카페까지 그 뒤에 소개하고 있으니 이책한권만으로도 제주여행준비는 끝난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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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서적을 보며 늘 아쉬운 건 특정 음식점과 관광지만을 소개한다는 사실!
물론 그래야 지역 경제 발전과 활성에 도움이 될 터이지만 실제로 가보면 다른 건 둘쨰 치고라도 서비스가 최악입니다.
사람이 좋은 거 보단 안 좋은 것을 더 오래 잘 기억합니다. 그 한 번의 기억이 다른 곳까지 영향을 미치어 그곳은 다 그래, 단정 짓게 만듭니다.
제주 자동차여행 코스북, 여전히 위의 문제는 남아 있는 듯! 여행자마다 개인적인 취향과 목적이 다르니 스스로 찾고 발견하는 것이 정답일 것 같습니다.
정보성만큼이나 두께가 상당합니다. 대신 세분화되어 있어 짧은 일정에 많이 보고 싶은 이들에게 좋은 것 같습니다.
이름이 자동차여행 코스북이라 자동차가 없으면 어쩌나 싶겠지만 제주도의 전반적인 위치와 코스를 알려주어 제주 지리에 익숙지 않은 사람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주가 관광지이긴 해도 진짜 볼거리는 버스가 다니지 않습니다. 혹 다니더라도 두세 시간에 한대, 심한 곳은 하루에 한두 대가 전부입니다. 혹자처럼 뚜벅이 여행자에겐 안타까운 사실이나 그래서 더 보존 보호 되는 것 같아 반갑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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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을 위해 여러권의 책을 샀다. 그중에서 “제주 자동차여행 코스북”이 가장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었다. 제주도 여행을 하시는 분들게, 특히 가족들과 자동차로 조금은 느긋하게 제주도를 여행하려는 분들에 이책을 정말 강력하게 추천한다. 인터넷에 소개된 여러 맛집 보자 이 책에서 소개된 맛집이 훨씬 맛있다. 인터넷에서 알려진 어떤 해안도로보다 이 책에서 알려준 해안도로가 경치가 벗있다. 이 책에 수록된 관광지와 맛집에 대한 정보는 정말 유용하다. 이 책은 마치 부족하지도 과하지도 않은 간이 딱 맞는 음식이라고 할까? 제주도 여행 가시는 분은 이책을 참고하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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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스마트폰으로 검색해 여행정보를 많이 찾기도 한다지만..
한눈에 살펴보기엔 아무래도 책이 더 낫지 않나 싶어요 많은 사진과 깨알정보로 여행가기전 중요한 부분을 사진 찍어 놓는다던지 표기해 두었다가 제주도여행할때 망설임없이 이용가능하도록 말이죠
여행을 준비하면서 여행책 하나쯤은 챙기시지 않나요? 저는 아직 제주도를 가보지 못했는데.. 제주도가 궁금해서..제주도로 떠나보고 싶어서 '제주자동차여행코스북'을 통해 제주도를 만나 보았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자동차코스,도보코스 독자가 원하는 상황에 맞게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책 한권으로 제주도를 모두 알아갈수 있죠
특히나 여행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책 이라고 보시면 좋답니다. 렌터카를 빌리는것, 드라이브 코스,비밀여행 코스,제주올레길,캠핑 여행 그리고 숙소 잡는것과 맛집 정보 까지..
제주도여행에 관련한 깨알정보가 담겨져 있는데요 작가가 직접 둘러보고 만든 책 이기 때문에 진정성 있는 정보들이 많이 들어 있어요
그리고 할인쿠폰도 들어 있구요! 책 한권 들고 다니면서 제주도여행은 물론 요런 할인 쿠폰으로 저렴한 여행까지.. 그리고 책 마지막에는 제주도 지도가 부록으로 들어가 있어요
제주도 작지 않은 섬 이랍니다. 동부와 서부 남부 북구 중산간 핫플레스로 나뉘어서 둘러보길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지역별 제주 자동차여행코스를 확인해 보시면 되구요 계절에 어울리는 여행을 원하시는 사람들을 위해 계절별 여행지도 소개되어져 있어요
읽으면서 여러모로 많이 배우고 있네요 혼자서 여행을 해본적이 없기 때문에 여행이라고 하면 설렘반 두려움 반 .. 제주 여행을 떠나기전 이책을 읽으면서 두려움은 많이 사라진것 같아요 비행기 저렴하게 예약하는 방법부터 렌트가 빌리는것 까지 디테일한 부분도 빠지지 않고 잘 설명 되어여 있거든요
자칫 놓쳐버릴수 있는 제주관광지를 한눈에 살펴보기 좋은책 입니다. 방송에서 소개된적이 없는 여행지도 많지 담고 있는데다 예쁜 그림 설명으로 마치 다녀온것 같은 착각이 들게..
책을 다 읽으신 분들은 제주 지도만 들고 여행 떠나보심이.. 저같은 초보자는 책을 통째로 들고 떠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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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때 가서 너무 좋아서 제주도에 살고 싶다라는 생각까지 한적도 잇지용.ㅋㅋㅋㅋㅋ
그리고 가족들과 다녀온 제주.ㅋ 그리고 작년인가 회사에서 가공.ㅋㅋㅋㅋ 안갔네?ㅋㅋㅋㅋㅋㅋ
제주 자동차여행 코스북 이라는 책이구용.ㅎㅎ 제주는 솔직히 자동차가 있어야 여행을 하자나용. 요새는 스쿠터로도 마니 하는데. 처음타는 사람에겐 좀 연습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오빠가 말해줫어용. 첨 타면 무섭기도 하공 좀 그렇대요! 긴장도 되공 사고의 위험도 잇공. 그러니 조심조심!!
이리 친절히 할인쿠폰도 들어잇구용~~~ 와우.ㅋㅋ 좋다 좋다.ㅋㅋㅋ
책을 열얼 보면 이리 똑똑하게 즐기는 제주여행비법 7 가지가 잇네용.ㅋㅋㅋ 읽어보시면 도움 될거 같아용~~^^
정말 공감가는게 할인쿠폰 백퍼센트 활용과 블로그 맛집에 속지마라 해안으로 달리때는 시계방향으로 느리게 달릴수록 더욱 아름다운 제주를 볼수 잇다.
역시 느리게 달리면 제주를 천천히 둘러볼수 잇겟쭁?? 아 말하고 나니 제주도 가고 싶당..힝..
우리가 블로그에도 코스별 남길때 이런식으로 남기자나용.ㅋㅋㅋㅋ 그리고 지도 자체로 보여지니 더 좋구용~~ 내비 칠때 목적지치기 전 경유를 할곳을 알려죠소 목적지 가는길에 좋은곳 있으면 구경하고 좋지 않나용?~!.ㅋㅋㅋㅋ
이 책의 좋은점이 여러가지로 나눠져잇어용 일정별,지역별,계절별 그리고 테마별. 이렇게 나눠져있어서 더 디테일하게 볼수 잇어서 좋은거 같아용. 내게 맞는 여행 일정을 짤수두 잇공.
이 책에는 또 다른 좋은점은 코스별로 가는곳에 따라 제주 맛집이나 꼭 들려야하는 곳을 말해준다.ㅋㅋㅋ
여기서 보이는곳 꼭 해야할곳이나 들러야할곳. 이 해오름식당.ㅋㅋ 전 가족들과 함께 가봤어용.ㅋㅋㅋㅋ 저 길다란 꼬치에 고기들이. 종류별로~ 완젼 맛잇엇다능.ㅋㅋㅋㅋ 또 생각나용~~~^^
이 책을 다 넣을수 없음을 안타까워하며. 제주도갈때 꼭 제주 자동차 여행 코스북이 필수라며.ㅋㅋㅋ 제주 여행 한번 떠나 볼까용??ㅋㅋㅋㅋ 가고자와 가고자왕~~~^^
요 책 끝까지 센스있넹,ㅋㅋㅋ 뒤쪽에 보면 제주도 관광지도가 있어용. 책이 꽤 두꺼워서 이리저리 갈 곳 일정 잘 짜서 간다면 완젼 도움 될거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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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는 편이다.
사실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별로 없을 거 같다.
일상의 답답함에서 스트레스에서 그리고 새로운 곳으로 떠난다는 두근거림까지...
여행은 늘 미지의 영역이고 새로움. 두려움의 대상이다.
학교에 다닐 땐 돈이 없어서 직장에 다닐 때, 그리고 주부가 된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여행이 어렵다.
사실 핑계에 불과하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여행을 떠나는 사람은 얼마든지 있으니 말이다.
그래서 늘 여행을 계획한다.
어디든 떠나보고 싶다고..
그래서 여행서는 도움이 많이 된다.
먼저 가 본 사람들의 여행지에 대한 느낌, 소개 그리고 가이드는 앞으로의 여행 계획을 짜는데 도움을 주고 책을 읽으며 잠시라도 여행을 떠난 듯 한 두근거림도 느낄 수 있으니 말이다.
국내 여행도 거의 하지 못했는데 그 중에서 제주 여행을 꼭 해보고 싶다.
비행기를 타고 가야 하는 곳인만큼 선뜻 가보기 어려운 곳..
그 곳이 궁금하다.
이번에 선택한 책은 '길벗'에서 출판된 '제주 자동차여행 코스북'이라는 책이다.
책의 첫 장에는 제주도의 커피숍의 할인 쿠폰이 있어 눈길을 끈다.
꼭 사용해보고 말리라!!!
비행기 예약하는 법과 드라이브 하는 방법..
사실 차를 렌터해야 하는 것은 알지만..어딜 다녀야 할지 어느 음식점이 맛이 있을지. 숙소는....다 모르는 것 투성이였다.
해안도로와 기념관, 그리고 음식점,, 관광지 까지..
상당히 두꺼운 책 한권에 빼곡히 담겨있다.
가격도 적혀 있어 도움이 되고 특히나 숙소와 음식점 정보가 알차다.
해안도로 곳곳이 이렇게나 아름답다니..산책로의 꽃들도 신비하고 아름답다.
녹차밭의 푸르름은 잠시나마 숨을 돌리게 해주고 쇠소깍의 깊이를 알 수 없는 푸름은 소름끼치도록 아름다웠다.
이렇게 멋진 암석들이 절벽이..쉬리의 언덕이...다원이...있구나..
조랑말체험공원은 말을 타보고 싶은 두근거림을 준다.
어디든 가보고 싶은 곳 투성이다.
일주일도 모자라겠다..제주의 곳곳을..이 책이 알려주는 곳만 가봐도 제주를 모조리 돌아볼 수 있겠다 싶다..
꼭 가보고 싶다..그리고 이런 경치를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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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을 하다보면 갈 곳도 많고 아름다운 절경도 많습니다.그럼에도 늘 가던 곳만을 가게 되니 숨은 여행지는 놓치게 됩니다. '제주 자동차 여행 코스북'을 읽다보니
제주는 섬 전체가 가볼만한 곳으로 꼽게 되네요.
저자의 말대로 계획없이 여행을 떠나도 아름답고 좋은 곳을 만날 수 있는 제주.
보다 알차고 짧은 시간 많은 것을 보고 돌아오기에 딱 좋은 정보책이 한권
있다면 여행이 더 즐겁겠죠. 여행을 더 즐겁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이
바로 제주 자동차 여행 코스북이라 말 할 수 있습니다.
제주 여행의 25코스를 완벽하게 알려 주어서 경비절감, 시간 절약을 할 수 있도록
쓰여져 있어 제주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아야 하는 책이다.
일반적인 제주 여행코스 이외에 숨어 있는 명소도 잘 찾아서 찝어 주지
"이런 곳도 있었네?"할 수 있는 명도를 찾을 수 있는 책이다.
꼼꼼한 여행지 소개, 작가만의 비밀여행지등 자동차로 이용하는 동선까지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소개하고 있는데 여성 혼자 여행할 때 어디서 숙박을 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그런 고민까지 싹~ 해결 할 수 있는 정보가 있습니다.
혼자 여행하거나 여성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정보,
연인이나 가족이 함께 하면 좋은 정보를 꼼꼼히 보여 주고 있습니다.
제주 핫플레이스는 제주 여행에서 빼놓지 말아야 할 명소를 알려 주고 있다. 또한 이책을 계절별 아름다운 장소를 소개하고
날씨에 따라 가야 할 곳과 가지 말아야 할 곳도, 가장 아름다운 곳까지
상세히 적혀 있습니다.
책에는 제주 관광지도가 부록으로 들어 있어 제주의 동서남북을 가르며
어디를 여행해야 할 지 계획을 세우는데 있어 좋은 자료가 됩니다.
여행자들에게는 필수품입니다.
관광지 뿐 아니라 여행하면서 필요한 전화번호나 관광지 표시 그림까지 꼼꼼히 그리곳 상세히 적혀 있으니 이 지도 하나면 여행은 문제 없을듯 합니다.
며칠 있으면 제주에 여행을 하게 되는데 이런 제주 자동차 여행 코스북은 일정을
짜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특별한 가이드 없이 '제주 자동차 여행 코스북' 하나면 혼자서도 여행을 잘 할 수 있을듯 합니다.
제주를 여행하는 사람들의 필도서로 추천하고 싶은 책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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