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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너무 마음에 들었던 책!!!
쓰레기에서 레를 빼면 쓰기.. 쓰라는 이야기죠..
주인공 현태는 천하무적 카드를 쓰레기통에 버리면서 시작이 됩니다.
사실 첫장부터 너무나 공감되는 이야기였어요.. 저도 이런걸 많이 봤기때문이죠..
슈퍼에서 500원짜리 카드를 사서.. 자기가 원했던 카드가 아니라며 바로 산 카드를 쓰레기통에
버리는 아이들은 몇번이나 목격했나 몰라요..그걸 저도 아까워서 주웠던 적이 있답니다.
요즘 아이들은 정말 자기 물건을 아껴써야한다는것.. 함부로 버리지 말아야한다는것 조차 인지를
못하고 있더라고요..저도 직장맘이다 보니 많은걸 사주고.. 넉넉하게 하니깐.. 아이들이 그 소중함을
모르는것 같더라고요.. 최근에 방송에서 조차 버린 쓰레기를 다시 다 뒤져보니.. 거의 10/1정도 빼고는
전부 재활용이 되는 거였다고 하더라고요.. 쓰레기에 버리지 말고.. 분류만 했더도 .. 전부다 낭비가 아닌데
말이죠.. 핸드폰도 고장났다고 새로사달라는 아이의 내용..하지만 좋게 마무리 되는 내용이겠죠? 전
너무나 이책을 잘 보여줬다고 생각되더라고요.. 우리 이젠 쓰게기가 아닌 모두다 쓰는걸로
약속을 하자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오늘 일기장에 쓰레기에서 레를빼면 쓰기.라는 제목으로 아이들과 같이 했답니다.
천하무족의 으라라차차 퀴즈~~ 정말 재밌네요..
내가 가장좋아하는 행동~~ 분;리;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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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에서 레를 빼면 쓰기입니다. 표지 그림이 아주 재미나죠?
이 책의 목차입니다. 너무 재미나게 설명되어 있어서.. 목차를 스쳐지나가는 아들도 일일이 다 읽어보더라구요. 책을 볼 때 서문과 목차를 먼저 읽는 것을 가르치고 싶은데, 영~~ 흥미를 못 가지더라구요. 이렇게 재미나게 시작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다시 새로운 친구에게로 갈 기회로 가슴이 두근거리는 천하무적 카드로 끝이 납니다. 중간의 내용은 읽으면서 어른인 저도 많은 반성을 했어요. 물자가 너무 풍부한 지금의 상황에 아무 생각없이 동참하고 있는 저 자신이 부끄럽더라구요.
열심히 읽는 자랑스러운 아들의 모습입니다. 아들도 읽고나서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는 자기 물건들.... 주섬주섬 챙기네요. 제가 정리되지 않는 물건들.... 버린다고 했거든요.
책을 다 읽고 맨 뒤에 퀴즈가 있어요. 앞에서 읽었던 것들을 생각해보면서 재미나게 노는 놀이에요.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배우고, 퀴즈 풀면서 놀이도 하고,....
초1부터 2학년까지는 완전 자기 수준에 맞아서 잘 읽을 것 같구요.. 그 이상의 학년들도 읽으면서 한번 쯤 생각해 볼 동화입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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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에서 레를 빼면 쓰기
시현경 글 | 이희은 그림 해와 나무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던 것들이 잘못이었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환경을 보호하고 아껴야 한다는 중요한 사실을 알게 해주는 책이었답니다.
제목이 참 재미있게 다가왔어요. "쓰레기에서 레를 빼면 쓰기!" 제목만큼이나 내용도 아주 재미있게 읽었어요.
뒤표지의 내용은 더욱 시선을 끌었어요.
[주의사항] 1.이 책을 읽으면 몹시 분리수거가 하고 싶거나, 물건을 오래오래 쓰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 있음. 2. 천하무적과 흑마섭사가 내는 퀴즈, 숨은 그림찾기, 미로 찾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더 하고 싶을 수 있음. 아쉬운 친구들은 시리즈2권을 찾아 읽기 바람.
쏙쏙 귀에 들어오네요. ^^
많지 않은 글자수여서 초등저학년인 두 아이가 읽어나가기 쉬웠어요. 그리고 많은 그림들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어 나갈수 있었답니다. 이야기를 읽어나가면서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져 주면서 생각을 하게끔 하는것 같아요. 아이들이 쉽게 생각했던 모든 것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을 하게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었어요. 이 책의 선생님처럼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를 정하면 정말 좋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최근에 자기가 버린 물건이랑 그 물건을 버린 이유를 발표해 보아요." 물건을 버리는 아주 흔한 이유로는 고장나서, 습관이 되어서, 닳아서, 유행이 지나서, 우유갑 필통, 더 좋은 게 생겨서, 싫증 나서, 더러워져서, 창피해서등
누구나 알고 있는 이유였어요.
아껴쓰고 다시 활용을 해야 겠어요.
다 읽고 나선 흑마범사와의 대결을 아주 재미있게 해 볼수 있었어요.
이 책을 아주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은 책인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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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느낄수 있듯이 쓰레기도 잘 살펴보면 쓸수 있다는 걸 알 수 있고 우리가 유행이 지났다고 버리는 폐휴대폰, 페트병, 우유갑 등등.. 우리가 한번쓰고 여러 이유로 버리는 것들은 다 어디로 가는 걸까? 요즘 사람들 손에 들려진 최신형 휴대폰들,, 하지만 이 신형폰 전에 구형폰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충분히 사용가능하지만 유행이 지났다는 이유로 주인들에게 버려지는 이런 폐휴대폰들은 자연을 오염시키고 지구를 병들게 한다니 우리 모두가 다시금 쓸수 있는데 휴대폰 속에 있는 금, 은, 구리 조각들을 찾아서 팔기 위해 사람들은 꺼내서 나머지들은 태우게 되고 그 연기 속에는 세상에서 가장 독한 물질이 섞여 있어 사람들을 병들게 하고, 자연을 멍들게 한다는 사실.. 재활용품들도 그냥 버리기 보단 분리수거를 통해 다시금 자원을 재 활용함으로써 자원의 낭비도 막을수 있데요. 태평양에는 쓰레기 섬이라는 데가 있는데 바다로 밀려온 쓰레기가 모이고 모여서 거대한 섬이 되었데요. 전세계 사람들이 무분별하게 버린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가 이런 섬을 만들었다고 하니 그로인해 자연 생태계가 파괴되는건 결국 우리 인간이 만드는 주범인거 같아 숙연해지네요. 그것 뿐만이 아니라 수마트라 섬의 나무를 마구 베어서 숲이 절반이 사라졌어요. 그로인해 동물들은 삶의 터전을 잃게 되고 쨍쨍 내리쬐는 햇볕을 막아줄 숲이 없어 너무 덥고, 그러다 보니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어요. 게다가 비가 많이 올때는 물을 흡수할 나무들이 없어 홍수가 나고 전세계적으로 환경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이유는 이런 지구촌 곳곳에서 병들어 가고 있는 자연의 아우성을 듣고 귀를 기울이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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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환경이 중요시 생각되기에 에코디자인이라는 말도 유행하고 있고 또 교육에서도 자연환경을 빠드리지 않는거 같아요. 매년 환경을 위한 그림대회, 글짓기 대회 등의 행사가 참 많아요. 이는 그만큼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다시끔 되살리기 위한 노력을 아이들과 함께 하며 제대로 잘 가르쳐야 한다는 데 있지 않나 싶어요.
이 책은 크게 3가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1. 전자 쓰레기 - 쓸모없어진 휴대폰은 어떻게 될까요? 2. 바다 쓰레기 - 강에 띄운 페트병 배는 어디로 갈까요? 3. 재활용 쓰레기 - 우유갑으로 무얼 만들 수 있을까요?
책 속의 주인공은 천하무적 카드에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2반 교실에서 가장 인기 있던 카드지요. 그런데 흑마법사 카드가 새롭게 유행하면서 천하무적 카드는 쓰레기통에 버려졌어요. 쓰레기가 된 천하무적 카드는 2반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아이들 생활 속의 쓰레기에 대해 알아가게 되지요. 그러면서 '아이들이 버리는 물건이 정말 보잘것없는 쓰레기일까? 우리는 정말 쓰레기만 버리고 있을까? 그렇다면 우리가 버린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하는 물음을 통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직접 많은 것을 느끼리라 생각을 합니다.
세상의 모든 쓰레기는 다 어디로 갈까?... 하는 생각을 아이와 해보았어요. 몇 년전에 TV를 통해 보았는데 필리핀의 한 섬으로 각 국에서 흘러나오는 쓰레기를 보내덜구요 그곳의 아이들은 병에 방치된채 그곳이 보물 천지라도 되는 마냥 그곳에서 이것 저것 등을 고르고 서로 조금이라도 좋은걸 가지곘다고 싸우고... 그런 모습에 눈물이 많이 나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그건 필리핀의 문제만이 아니죠. 이 책에서는 전자 쓰레기를 다루고 있어요. 휴대폰이나 폐 전자기기등이 버려지면 중국의 한 가난한 마을로 버려 되는데 그 마을 사람들은 또 그 전자 쓰레기를 낱낱이 뜯어 먹고 살구요. 부품 속의 은, 구리 같은 걸 팔면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인거죠. 남는 쓰레기는 태워 버리구요, 그런데 태울때 나오는 독한 물질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사람을 병들게 하고 죽음까지 이르게 하죠. 마을 사람들도 그것이 건강에 나쁘다는걸 알지만 돈을 벌기 위해선 그 일을 그만두지 못한다고 해요. 대부분 온 몸이 딱딱하게 굳는 병에 걸리는걸 잘 알지만 어떻게 할 수가 없는거죠. 너무나 씁슬한 이야기인데요, 아이들에게 바로 알려줄 의무가 그 누구도 아닌 우리 어른들에게 있는거 같아요. 쓰레기가 다시 피드백되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 그리고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 재활용의 방법 등을 심도있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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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에서 레를 빼면 쓰기 쓰기가 된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는데, 이 책을 통해 좀더 다양한 사고오 환경에대한 생각을 아이와함께 다시금 해보게 해준 책이네요~
2반 교실에서 가장 있기 있던 카드였는데 흑마법사 카드가 새롭게 유행하면서 쓰레기통에 버려지게 됩니다.
아이들 생활속의 쓰레기에 대해 알아가게 되는데 우리는 정말 쓰레기만 버리고 있을까?
쓰레기가 아니라는걸알고 그 사실을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려주고 싶어합니다. 흑마법사가 내는 퀴즈와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 짝 맞추기 등의 문제를 풀면서, 아이들역시 이 책을 읽으면서 쓰레기에 대해 가장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었던것 같아요~
그 쓰레기에대해 좀더 바르게 알아서 물건을 절약하고 재활용하고 또 환경과 자연을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책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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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에서 레를 빼면 쓰기
제목부터 특이하지요. 쓰기?? 표지보니 환경 관련 책 같은데, 표지는 훼이크이고 오히려 국어 '쓰기'에 관한 책일까?? 하는 엉뚱한 생각마저 들게 하는 제목이었지요 ~
하지만 표지에 친절하게 설명이 나와주더라구요.
글씨 쓸 때 '쓰기'가 아니라, 물건을 쓸 때 '쓰기'지롱!
이렇게요.
뭐 100% 환경 관련 책임을 알 수 있지요~!! ^^
이 책의 주인공은 사람이 아니라, 천하무적 카드 입니다. 주인인 현태의 반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걸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렇게 인기가 없어진 천하무적 카드는 쓰레기통에 버려지지요. 못 쓰는 물건이 아니라, 쓸모가 없어진 물건들이 버려지는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아이들은 새로운 스마트폰을 갖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해 고장내고 새로운 스마트폰을 부모님한테 얻어내지요.
휴대폰을 고장 내는 열 가지 방법은 참 기발하기도 하고 너무 현실적이라 뜨끔하더라구요.
저도 사실은 예~~~~~전에 지금 아이들은 들어본 적도 없는 워크맨이 유행하던 시절 새 모델을 갖고 싶어서 고장 내려고 했던 적이 있었기에......... 참 철없던 아주 어린 시절이라... 그래도 쓰기는 창피하네요~~
하여튼 그렇게 쓸 수 있는 휴대폰들은 버려지고 중국에 있는 쓰레기 마을에 버려지지요. 휴대폰, 컴퓨터, 텔레비전 같은 전자제품들을 버릴 곳이 없으니 가난한 나라, 가난한 마을에 이렇게 버리는 것이지요.
이 마을 사람들을 다 분해해서 제품 속에 들어있는 금, 은, 구리 조각들을 팔아서 돈을 벌어 산답니다. 그리고 남은건 모아서 태운대요. 그 연기 속에 세상에서 가장 독한 물질들을 다 섞여 있다네요.
그래서 그 마을 사람들은 거의 다 병에 걸렸대요. 온 몸의 피가 다 딱딱하게 굳는 병이요 ㅠㅠ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그리고 바다 쓰레기에 대해서도 나오고요. 우리가 바다에 생각없이 버리는 쓰레기들로 인해 바다거북이나 앨버트로스라는 바닷새들이 많이 죽는다네요.
그리고 저도 같이 읽으면서 몰랐던건데요. 태평양에는 '쓰레기 섬'이 있다네요. 바다로 밀려온 쓰레기들이 모이고 모여 거대한 섬이 되었다네요.
뒷부분에는 퀴즈도 나오고 책을 읽고 내용도 확인 해보고 체크 할 수도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숨은 그림 찾기에서는 썩지 않는 쓰레기 찾기도 있어서 재활용과 재활용이 안 되는 쓰레기까지 체크 해 보며 환경문제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해 볼 수도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뒷부분에 정답도 나오니 모든 퀴즈를 풀고 정답 체크 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듯 합니다~!!
환경 문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이 책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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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주말에 양평에 있는 세미원에 아이와 함께 주말에 드라이브를 하러갔다왔는데요. 사람많은 곳에서 꼭 발견되는 쓰레기..특히나 쓰레기통이 아닌 요상한 곳에 아무렇게나 버려진 쓰레기때문에 눈쌀을 찌푸리게 되더라구요. 아니 이런곳에도라는 차마 생각하지 못했던 곳에도 쓰레기를 쏙쏙 잘 꽂아나서 아이와 함께 웃었던 적도 있었답니다. 여름휴가를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쓰레기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고 아이들에게 알려줄수 있는 "쓰레기에서 레를 빼면 쓰기"입니다. 제목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딱 알맞는 것 같아요. 하지만 어떤 것을 다시 쓸수 있을까라는 의문점도 남기게 되죠..ㅎㅎ
책 속에서는 우리가 자주 사용하고 흔히 볼수 있는 핸드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요즘 휴대폰이 없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거의 전 국민이 다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필수가 되어버린 휴대폰, 싫증이 나서 바꾸기도 하고 고장이 나서 바꾸는 휴대폰 가끔은 보상판매로 수거해가기도 하는 핸드폰, 하지만 집에 그냥 잠자고 있는 핸드폰도 꽤 될꺼라고 생각됩니다. 우리집에도 두대정도가 그냥 집에 있거든요..ㅠㅠ 이런 휴대폰을 어떻게 하면 재활용할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준답니다. 살짝 엉뚱하지만 "휴대폰을 고장 내는 열가지 방법"에서 웃음이 빵하고 터지더라구요. 사실 아들래미 클때 핸드폰에 침을 잔뜩 묻혀서 실제로 휴대폰을 두대나 고장났거든요.ㅎㅎ 은수가 띄운 페트병 배를 통해 바다쓰레기와 우리가 자주 마시는 우유를 담는 우유곽을 재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쓰레기분리수거, 초등 저학년 친구들도 문제없이 재미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러스트와 적절한 사진과 그림이 재미있기도 하구요. 아이들의 엉뚱하고 기발한 생각도 엿볼수 있어서 즐겁게 읽었다고 하네요. 담주에 본격적인 휴가철로 들어가는 분들이 많은데요. 조금은 시민의식을 가지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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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친구들이 교실에서 생활하면서 궁금했던 점들을 풍부한 정보와 폭넓은 생각, 재미있는 게임 등으로 알려 줍니다. 천하무적과 흑마법사가 내는 퀴즈와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짝 맞추기 등의 문제를 풀면서 쓰레기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퀴즈를 풀고, 그림도 찾고, 미로도 탈출하고 나면 썩지 않는 쓰레기의 나이와 분리수거가 되지 않는 물건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우리 아이가 알 수 있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2반 교실에서 가장 인기 있던 카드였지만 흑마법사 카드가 새롭게 유행하면서 쓰레기통에 버려졌다. 쓰레기가 된 천하무적 카드는 2반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아이들 생활 속의 쓰레기에 대해 알아 가게 된다. 그러면서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정말 쓰레기만 버리고 있을까? 그렇다면 우리가 버린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전자쓰레기 -쓸모없어진 휴대폰은 어떻게 될까요?
바다쓰레기 - 강에 띄운 페트병배는 어디로 갈까요?
재활용쓰레기 - 우유갑으로 무얼 만들 수 있을까요?
라는 주제로 쓰여진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자신의 생활습관을 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먹고 마시고 자고 쓰고 버리는 행동이 무척이나 큰 의미를 가진다는 걸 알게 되고
지금 하고 있는 생각과 행동이 지구 공동체에 아주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보고 우리 아이는 분리수거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쪽에 있는 천하무적 대 흑마법사의 3가지 대결퀴즈로 우리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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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초등학교 2학년인 찬영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했답니다. 쓰레기를 많이 버ㅣ면 안돼고 처나무적 카드로 쓰레기통에 빠져나와 신나는 모습이 참 재미있었다. 그 카드 주인공은 관심도 없어 참 안됐을꺼 같다. 그건 다 꿈애이였고 맨~~~ 마지막 편에 찬하무적 카드가 탈출하는 걸 봤다. 나도 내 카드를 잃어버리면 꼭 집에서 찾을꺼다. 그리고 다시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을 집에서 찾아보고 재활용할거다. 찬영이는 천하뭑 카드가 다시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해지는 이야기가 너무 좋앟다고 했답니다. 그리고 무엇을 다시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더 많이 생각하고 활용할꺼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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