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무라 아카네 작가님의 <모브코의 사랑> 18권 리뷰입니다. 모브코와 이리에 커플은 참 바르고 성실한 사람들이리 그런지 모브코가 살짝 토라졌던 에피가 귀하게 느껴지네요 ㅋㅋ 워낙 싸우지도 않고 서로 배려하는 착한 커플인지라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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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권까지 왔는데도 가끔씩 '모브코의 습성' 설명이 붙을 정도로 처음과 변함 없는 부분이 있어서 안심했다. 엔지니어에게 필요한 스킬은 대인 관계! 팀으로 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주위에 맞추기만 해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가 좋았다. |
| 대원씨아이에서 발행한 타무라 아카네 작가님의 <모브코의 사랑 18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여느 순정만화처럼 예쁘게 연애하는것보단 장거리 연애를 하고 정말 서운할 수 있는 요소 배려가 절실한 흔히 말하는 요즘 젋은이답지 않은 배려가 착실히 ㅂ어있는 쌍방이 만나서 연애하는 그런 건전한 이야기.. 슬슬 서브커플들도 데이트하는것도 간간히 보여줘서 좋지만 전 그래도 여전히 메인커플이 좋아요 과연 이리에씨가 모브코가 있는 쪽으로 올지 아님 모브코가 이리에가 있는 곳으로 갈지 아니면 도쿄에서 제3의 선택을 할지 넘나 궁금해지는것 그래도 둘 다 건강한 커플이라(제가 보기엔) 어떤 선택을 하던 응원하게 되네요 묘하게 현실적이기도 하고 |
| 타무라 아카네님의 <모브코의 사랑> 18권 리뷰입니다. 일상물이라 자극적인 장면은 1도 없는데 왠지 모르게 그 슴슴한 맛에 중독되어 이 내향인들의 사랑을 정주행한게 벌써 18권이네요. 18권이 되니 이리에와 노부코의 미모도 일취월장되어 이젠 미남미녀커플 같아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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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중이었던 그이랑 지난달에 헤어졌습니다." "엇." 콜록 와~ "타나카 씨, 괜찮아?!" "휴지, 휴지." "미안해요...!" "괜찮아요." "갑자기 이런 얘기해서 미안." "아냐." 암~울 아~ "둘 다 왜 어두워지고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