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의 작가인 Akira Amano가 짓고 학산문화사/DCW가 발간한 '코모노하시 론의 금단추리 1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소년탐정 김전일, 명탐정 코난 등 추리 만화를 평소에 즐겨보는데 지인을 통해 이 만화책의 소개를 듣게 되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결함이 있는 천재 명탐정이라는 소재가 신선했고, 추리 내용도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 계속 모아갈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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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사 히트맨 리본의 작가님의 작품이라고 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일단 작화부터 히바리와 잘생겨진 츠나의 느낌이 들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추리물, 사건물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여서 작품의 스토리도 캐릭터도 서사도 너무 재미있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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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ㅋㅋㅋ 진짜 목숨걸고 있는데 한놈이 가버리네요 당황... 여기서 진짜 목숨 생각보다 안죽네랑 잘죽네로 나뉘어서... 그리고 셜록홈즈와 모리어티 가문 합성이라고 하더니 왓슨은 또 따로 역할이 있어서 그런가 약간 징글맞은 두 가문이 왓슨에게.. 이렇게 보임 |
| Akira Amano 작가님의 카모노하시 론의 금단추리 11권을 읽고난 후의 리뷰입니다...이번권 역시 10권과 이어지는 스토리이며..후반부에 론이 드디어 탐정면허를 취득할수 있게 되었고..새로운 사건이 영국에서 일어난 것 같은데..벌써 다음권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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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추리 만화 중에 쓸데없기 코난처럼 길게 질질 끌 것 같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깔끔하게 이야기가 진행되는 느낌입니다. 다만, m가문의 이야기가 끝이 났을 때 어떤 식으로 완결을 낼지 혹은 또 이상한 개연성을 들고와서 이야기를 잇기 시작하면 코난처럼 될 것 같지만 그렇게 될 것 같진 않아보여요! 적어도 지금은 카모노하시 론만의 매력은 확실히 있습니다! 탐정으로서 활동할 수 없는 사람과 경찰로서의 추리능력이 부족한 사람의 1+1 느낌! |
| 진짜 사건은 이제부터야라는 전개다. 처음에나온 사건이 끝나면 에필로그식으로 전개될줄 알았는데 새로운전개로 다시 가려는 중이다.실사판으로도 보고싶어지는 내용이었다. 비밀스러운 상황극같은걸 재미있어하는 등장인물이었다. |
| 10권에 이어서 카모노하시의 누명을 벗길 수 있는 에피소드가 진행된다. 당연히 두 주인공에게는 위기가 닥치고, 숨겨진 관계들도 드러난다. 결국에는 해결이 되지만 또 떡밥을 뿌려놓고 다음 사건이 일어나기를 기다려야 된다. 이번에는 탐정 아카데미 블루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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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처럼 결말이 안나지는 안겠네요~ m가문 은 주인공 한테짐착하는거 같아요 특히 수장 론을 그렇게 만든 조력자가 날라리? 같던 사람이라니 론의 자기를 찌리는 행동은 역시 론 같은 대처랄까.. 이제 2부가 시작되겠네요~ 업그레이드 된 두콤비를 기대합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