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치원 wars 9권. 살짝 유치해지고 있는 면이 없잖아 있고 너무 원패턴이라서 조금 매너리즘에 빠진게 아닌가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아직까지는 어느 정도 텐션을 잘 유지하고 있어서 가볍게 보고 웃기 좋은 만화다. 추천하고 싶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DCW에서 출판한 유우 치바 작가님의 유치원 WARS 9권 리뷰입니다.진짜 나타샤도 같은 상처를 갖고있어 암살이 아닌 다른 상황에서 만났으면 민들레반 선생님들과 좋은 사이가 될 수 있었을터라 안타깝게 느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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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의 과거사가 나옵니다. 경찰대를 수석으로 졸업한 루크는 런던 경찰이 되어 맡은바 임무를 훌륭히 해나갑니다. 장난끼 많은 직속 상관 올리버와는 반대로 무뚝뚝하지만 내면은 다정한 성격입니다. 임무 중 다친 올리버의 병문안을 갔다가 티나라는 꽃집주인을 보고는 한 눈에 반합니다. 오랜 썸 끝에 고백하고 정식으로 사귀게 됩니다. 그러는 사이 올리버는 전근을 가고 루크는 승진을 거듭해 대테러기구 수장이 됩니다. 어느 날 순찰을 돌던 중 후드를 쓰고 스쳐가는 올리버를 보고는 이상한 느낌이 들어 미행을 했는데 함정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