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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 관한 다양한 이론을 읽어보면서 느낀 점은 결국 자신이 맡고 있는 조직에 가장 적합한 리더십 모형과 그 모형을 운용하는데 적합한 인물이 결합해야 제대로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판도라TV의 김경익대표의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리더십은 중간관리자의 팔로우십과 잘 결합하여 좋은 모형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신뢰의 마법>은 김경익대표가 20여명으로 구성된 에브리온TV라는 벤처기업을 운영하면서 적용하고 있는 대표와 직원들 간에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한 관계가 하나의 조직문화의 전범을 만들어내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들은 “우리처럼 작은 회사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회사를 제대로 운영하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기 위해서이다.(5쪽)”라고 이 책을 쓴 이유는 적고 있습니다. 대단한 자신감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마다 개성이 다른 사람들이 모여 이루는 회사라는 조직, 역시 생명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서 모범답안대로 움직이지만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에브리온TV는 창업한지 만 2년이 되는 작은 회사입니다. 이 회사의 오늘이 있기까지의 과정을 1부에서는 사무실 공간을 세팅하는 열 가지 방법, 2부에서는 신뢰를 바탕으로 한 기업문화를 만드는 열네 가지 방법, 그리고 3부에서는 신뢰로 성장시키는 인재육성법 열한 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모두 저자들이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끼거나 다른 회사에서 배워서 적용한 것들이라고 합니다. 전체의 이야기는 김경익대표의 시각에서 서술되고 있는 리더십에 관한 이야기입니다만, 중간 중간에는 에브리온TV에서 근무하는 다양한 직급의 직원들이 서술하는 팔로워십에 관한 이야기들이 들어있어 책읽는 분위기도 전환되면서 대표의 리더십이 직원들의 팔로워십과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주제가 되고 있는 ‘사무실은 단지 일하는 곳이 아니다’라는 내용은 직원이 회사의 기본 자산이라는 대표의 인식을 잘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조직을 관리할 때,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직장분위기를 만들어주려고 노력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직장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벼울 수 있도록, 동료를 만나는 시간이 기다려질 수 있도록 서로의 관계를 긴밀하게 만들어내려고 노력하였던 것인데, 이러한 노력을 견제하려는 움직임 때문에 완벽하게 돌아가지는 못했던 아픈 기억도 떠오릅니다.
첫 번째로 팔로워십에 관한 글을 적고 있는 총괄본부장의 이야기는 매우 중요합니다. 즉 리더의 마음을 읽고 직원들에게 그 뜻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신뢰의 반은 팔로워십에서 나온다고 적고 있습니다. 지금 근무하고 있는 직장은 야근하는 분들이 많은 곳입니다만, 저는 회의가 없는 날에는 정시에 퇴근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윗사람이 퇴근하지 않고 있으면 아랫사람들 역시 퇴근하지 못하고 눈치를 보는 분위기는 어느 직장에서나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요즈음 젊은이들은 그렇지도 않은 것 같기는 합니다. 또한 회사의 재정상태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도 직원들의 신뢰를 얻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회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회사도 많다고 합니다. 저 역시 회식이라는 끔찍한 기억이 있습니다. 현재 제가 근무하는 직장 역시 회식을 기피하는 분위기입니다. 그래도 역시 회식은 나름대로의 긍정적인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제시하는 35가지 매뉴얼은 이미 어디선가 봤던, 너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고 한발 물러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이 매뉴얼은 분명 새로운 시각을 통하여 탄생한 것으로 분명 독특한 면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작은 규모의 회사라면 벤치마킹해볼 이유가 분명이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부서운영에도 적용해볼 수 있는 아이템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
3명이서 시작해 20여명이 꾸려나가는 작은 회사 '에브리온TV' 대표의 신뢰경영노하우가 담긴 책 <신뢰의 마법>은 작은 회사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회사를 제대로 운영하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노하우가 가득하답니다.
경영자로서 현실과 이상의 차이, 생각과 실행의 차이의 간격을 줄여나가기 위한 노하우의 1순위로 바로 '신뢰'를 들고 있습니다.
『 회사를 운영하는 것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운영'하는 것이다. 』 - p9
작은 회사의 사무실 공간 세팅법부터 친절히 설명하고 있는데요, 직장인이라면 사실 집보다 회사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훨~씬 많잖아요. 그런 공간을 사용하기 편하게 효율적으로 꾸리는 것... 정말 중요한데 그동안은 참 소홀히 했었던 것 같습니다.
작지만 강한 기업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도 아주 중요합니다. 직원은 직원으로서의 일로 그치지 경영진이 가지고 있는 그 무거운 의무는 사실 없잖아요. 내 가족같은 회사라는 마음으로 임해도 결국 경영진과 직원의 마음가짐은 기본부터 다릅니다. 그 부분을 얼마나 융통성있고 조화롭게 맞춰나가는가는 말 한마디에서도 차이가 나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경영진과 직원간의 신뢰를 쌓는 스토리텔링법을 소개하고 있기도 합니다.
신뢰로 성장시켜 리더와 소통하는 최고의 인재 육성이야말로 윈윈이 아닐까요. 회사에 있는 시간이 지겨우면 절대 좋은 성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일상'이 되어야만 지속적인 성과로 이어진다는 것이죠. 업무효율에 있어 중요한 것은 '얼마나 일을 하는가'가 아닌 '어떻게 일을 하는가'라고 합니다.
누군가를 잘 따르는 '팔로워십'과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는 '자유분방함'. 이 두가지가 잘 조화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좋은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리더십, 믿고 따르는 팔로워십이 신뢰를 바탕으로 조화를 이룰때 바로 그곳은 신의 직장이 되는 것입니다.
이 책에 나온 공간적인 측면의 환경, 그곳을 꾸려나가는 사람들간의 신뢰, 효율적인 업무를 위한 다양한 경영 노하우을 보니 정말 저런 곳이라면 자칫 집보다 직장에서 살아버리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
고객에게 즐거움을 제공하는 회사일지언정 직원이 행복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다고 합니다. 올바른 기업문화를 정착하면 가정은 물론 사회도 행복해지므로, 이 책에서 말하는 저자의 노하우가 우리나라 기업문화에 널리 퍼졌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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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경익은 판도라TV 대표다. 자회사 에브리온TV의 초대 대표를 맡기도 했다. 그는 창업 과정에서 사람과 멀어지는 뼈아픈 고통을 감내하면서 '직원들은 신이 내려준 선물'이며, '리더는 항상 사람을 갈구해야 한다'는 사실을 가슴 깊이 깨달았다고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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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 마법 (원문보기 http://calamis.tistory.com/684)
김경익 現 판도라TV 대표. 전 세계 누구나 자신이 만든 동영상을 배포할 수 있는, 인터넷 UCC 동영상 서비스 판도라TV 설립자이자 그 자회사 에브리온TV의 초대 대표이다.
박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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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믿을 사람 아무도 없다'는 말이 있다. 친구도, 직장동료도, 때로는 가족조차도 믿기 어려운 시대가 되어 버렸다. 그런데 직원들과 신뢰 관계로 튼튼하게 하나된 기업이 있다. 인터넷동영상서비스 업체인 판도라TV와 에브리온TV가 바로 그곳이다. 그들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 세상에 나왔다.
「신뢰의 마법」(김경익 외)
판도라TV의 '사람의, 사람에 의한, 사람을 위한 신뢰경영이 만들어내는 마법의 스토리텔링'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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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알라딘)
어떤 내용이 담겨 있나
이 책은 판도라TV의 자회사인 에브리온TV의 초대 대표인 김경익 의장의 20년 경영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그 핵심은 바로 '신뢰'라는 하나의 단어로 표현할 수 있다. 이 책은 20여명이 꾸려가는 작은 회사가 어떻게 신뢰를 바탕으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는지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다. 자세한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프롤로그 작은 것이라도 함께 해낼 때 신뢰가 싹튼다
(출처: 알라딘)
놓치기 아쉬운 문장들
나는 사내에는 언제나 먹을거리가 풍부해야 한다는 확고한 경영 철학을 갖고 있다. 먹거리를 중시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음식이 사람의 마음에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_p.016
사랑도 표현해야 상대방이 아는 법이다. 내가 먼저 마음을 열고 직원들을 대하면 그들도 나에게 미소로 보답한다. 경영자의 진심을 눈에 보이게 표현하는 것, 나는 이것이야말로 최고의 팀워크를 만드는 지름길이라 굳게 믿는다. _p.027
벽면에 새긴 문구는 계속해서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가치를 무의식에 심어주므로 기업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있어 중요한 지침이 된다. _p.058
"좋아하는 일이라 남들 시선 같은 건 신경 쓰지 않고 열심히 하다 보니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됐습니다." _p.122
"웃음이 드문 곳에서 일하지 말라." _p.135
사장에게 필요한 가장 첫 번째 덕목은 '겸손'이며, 그다음은 '인내'이다. _p.214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직원들을 사장처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장과 직원의 제대로 된 역할을 이해하고 그것을 잘 수행할 수 있는 판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_p.226
팀원들이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이유는 결국 리더의 탓이다. 리더라면 직원들을 탓하기 전에 지시를 전달하는 방식이 잘못되지는 않았는지 한 번쯤 돌이켜보길 바란다. _p.269
(출처: 예스24)
마치며
제목을 보고 미국이나 유럽쪽의 저명한 교수가 수십년간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쓴 전형적인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했다. 표지에서 웃고 있는 서양인들의 모습이나 'Trust'라고 적혀 있는 제목이 그렇다. 하지만 프롤로그를 읽는 순간부터 그 모든 착각은 한 순간에 사라져버리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지기 시작했다. 판도라TV의 합자회사인 에브리온TV의 사무실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기업문화, 진정한 리더에 관한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소개하고 있다.
총 세 개의 Part와 3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무실 풍경과 회사의 이런저런 모습들은 풀컬러로 소개하여 저자의 의도를 정확하게 전달하고 있다. 중간중간에는 직원들의 인터뷰가 자세히 수록되어 있는 한편, 직원들의 한 마디가 박스로 삽입되어 대표만의 허울좋은 착각이 아니라 직원들이 느끼는 회사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가 있다. '2013년 에브리온TV 종무파티 상장', '에브리온TV 버킷 리스트' 등은 그들의 기업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예다.
이런 회사를 만들고 싶다. 비록 구글이나 애플과 같은 엄청난 규모와 시설을 가진 곳은 아닐지라도 출근하고 싶은 회사, 평생 일하다가 은퇴하고 싶은 회사, 자랑하고 싶은 회사를 운영하고 싶다. 창업자들에게, 또 지금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경영자들이 매뉴얼로 삼을만한 책이다. 지금은 비록 작은 모습이지만 나 역시 이런 사무실, 기업문화를 가진 회사로 가꾸어가고 싶다.
단지, 겉모습만 세련되고 멋진 그런 회사가 아니라 결코 흔들리지 않는 '신뢰'로 튼튼하게 직원과 경영자가 하나된 그런 회사를 세우고 만들어나가고 싶다. 이 책은 그런 마음이 들게 한다. 그저 동영상 서비스를 하는 회사 정도로만 알았는데 이렇게 확실한 가치와 문화를 가진 곳이라고 생각하니 앞으로 어디까지 성장해 나갈지 기대가 된다. 그리고 그런 기업이 내 이름으로 또 하나 생겨나길 기대해본다. (출처: 알라딘)
당연한, 그러나 마법같은 신뢰의 힘 - 「신뢰의 마법」(김경익 외) - cala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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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다닌다는것은 많은 의미가 있다. 아침마다 만원버스에 타고 좌석이 없어 하염없이 떠나는 버스를 바라봐도 회사에 다니는것이 즐겁고 행복한것엔 정말 많은 의미가 있다. 그런 회사에서 사람들이 서로 만들고 키워내야하는 것이 신뢰라는 것이 빠질수없다. 이책은 그런 의미에서 참 재미있고 단순한 논리지만 많은 회사에서 쉽게 형성할수 없는 이야기들을 풀어내고 있다.
제목만을 본다면야 마치 사장님이나 경영자만이 이책을 보고 어쩌면 직원들을 캐어해주나 싶은 좁은 범위의 책이라 생각이 들기도한다. 실제로 뼈대는 그러하다. 하지만 회사의 직원이라고 사장님이나 경영자는 아니라고 할수 없는 측면에서 본다면 이 책은 서로간의, 주종과 상하, 좌우의 관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간의 필요한것들을 말하고 있다고 봐도 될것같다.
읽다 보면 어떤 특정회사의 이야기가 주메뉴다 싶어 뭐지??라는 생각도 했다. 꼭 이회사를 홍보하고 들어와~~라고 유혹하는것같기도하고... 그래도 좋다. 세상엔 이런회사, 이런마인드의 경영자, 직원들이 있다는것을 알았고.. 살짝 이직을 하고싶은 욕구가 꾸물꾸물... 그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도하는 꽤나 흥미로움이 생겼기 때문이다.
신뢰라는것을 얻게 되면 자연스럽게 따라오게되는것들. 그리고 나를 따르게하는 그 비법이 신뢰정도라고 이해하게 되는 챕터다. 단순한 논리이나 경험이나 사례를 통해 지루하고 뻔하지 않은 이야기를 읽을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나는 하루의 절반이상을 회사에 머무는 사람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과연 이 신뢰라는것이 경영자의 마인드로 바뀔수 있는것인가.. 그럼 이 경영자는 직원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마음을 먹기에 이렇게까지 아끼고 사랑해??줄수 있는가.. 나의 회사는 복지가 좋지만 이 신뢰라는것이 어떤 범위에 들어가는지 꽤나 진지하게 고민을 했다. 많은 경영관련책들이 있지만 이 책만큼 소소하고 살뜰한 직원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는 책은 드문것같다. 내가 오너가 된다면 이책대로 해볼텐데... 그런 날이 올런지.. 아마도 이런 회사를 만나는것이 더 빠를지 모르겠다 아쉬움이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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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북스에서 서평을 목적으로 제공을 받은 도서입니다.
소수정예의 회사를 운영을 하면서 회사에 속하는 모든 사원이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회사를 위하여서 움직일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보여줍니다. 처음부터 자신의 회사를 성립을 하고 자신이 사장으로 모든 것을 책임을 지면서 회사를 운영을 하였던 사람부터 일정한 기간동안 다른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분위기를 파악을 하고 자신의 회사를 성립을 하였던 사람들까지 자신이 운영을 하는 회사안에서 자신만이 아닌 사원모두가 회사의 이익을 위하여서 움직이는 사람으로 채우고 싶어하는 마음은 동일하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러한 경우가 들므고 상당수의 회사가 성장을 하면서 인원이 늘어나고 그러면서 일종의 분위기가 형성이 되면서 상명하복의 처음에는 그렇게 싥어하였던 대기업의 분위기를 풍기는 회사로 움직이는 경우를 볼수가 있는데 그러한 성장의 무질서를 파괴를 하기 위하여서 어떠한 방법이 있는지에 대하여서 생각을 해볼수가 있는 팁과 함께 소수의 인원을 상대로 하여서 가족과 같은 분위기를 유지를 하는 조직을 운영을 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방법을 소개를 합니다. 현장과 사무직이 구분이 되어서 두 개의 조직으로 운영이 되는 제조업에는 기존의 방법을 바탕으로 하여서 자신에게 맞는 새로운 분위기를 형성을 하여야 한다고 생각을 하지만 한 공간에서 함께 일을 하는 조직의 경우에는 조직의 분위기를 바꾸는데 상당한 도움이 되는 방법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사무실을 설치를 하면서부터 자신들이 근무를 하는 공간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운영을 할 수가 있도록 인테리어에 대하여서 기초부터 관여를 하면서 관리를 하고 사무실의 청소와 비품과 같은 일부의 사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하는 부분에서 소수의 정원이라는 강점을 살려서 책임을 가지는 사원이 자신만의 업무에 대하여서 불만을 가지고 행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인원이 조직을 위하여서 주업무가 아닌 일정한 부분의 업무를 가지고 있으면서 그러한 일을 처리를 하는것에 애정을 가지고 행하기 위하여서는 무슨 방법이 있을지에 대하여서 논하고 있는데 사장의 의지만으로 모든업무가 완성이 되어지는 것이 아니고 중간에서 모두의 의견에 대하여서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일이 원활하게 형성이 되도록 노력을 하는 중간층의 수고에 대하여서 많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조직을 운영을 하고 조직원들에 대하여서 직접적인 방법으로 대응을 하는 업무는 사장이 아닌 중간관리자를 두고 그를 통하여서 업무의 접점을 줄이면서 원활하게 운영을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는데 모든 것을 자신의 책임으로 생각을 하면서 회사의 번영에 대하여서 가장 많은 신경을 쓰는 존재인 사장이 조직원에게 하나씩 자신의 의견을 전달을 한다면 그것을 상당한 압력으로 작용을 하고 업무에 마이너스적인 반응이 올수가 있으므로 자신의 의견을 잘 살려서 일을 행할 수가 있는 존재의 필요성과 자신의 생각과는 다르게 움직이는 부분이 발생을 하더라도 인내심이 가지고 바라볼수가 있는 마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실내의 인테리어에 대하여서 근무를 하면서도 안정감을 느끼면서 움직일수가 있도록 전형적인 사무실의 분위기가 아니라 마음 편히 대화를 할 수가 있는 공간인 카페와 비슷한 분위기를 유지를 하고 업무에 충실할 수가 있도록 직원들이 자유롭게 먹을수가 있는 간식을 준비를 하여서 배가 고픈 경우가 없도록 신경을 쓰는것과 같은 부분들은 자신이 속하는 조직에 맞게 운용을 할 수가 있지만 그러한 컨셉을 그대로 가지고 운용을 한다고 하여도 리더가 행하는 언행의 불일치와 같은 부분이 들어난다면 비용만이 상승을 하여서 조직에 문제가 발생을 할 수가 있으므로 리더는 자신의 생각을 들어내는 부분에 대하여서 전원에게 강요를 하는 것이 아니라 소수의 관리자를 선별을 하여서 그들에게 많은 권한을 위임을 하고 자신의 생각을 전파를 하고 그것을 정리를 하여서 조직원에게 전달을 할 수가 있는 존재의 필요성을 상당히 많이 보여주고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저자가 강조를 하는 신뢰를 보여주면서 발생을 하는 조직원들의 안정화 경향과 그러한 의지가 매출의 향상으로 보답이 되어지는 선순환의 구조를 형성을 하고 있지만 그 일이 자신의 의지만이 아닌 상당한 노력을 동반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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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을 아는 CEO가 몇명이나 될까. 그러려면 깊은 고민과 자기성찰이 필요한데 그런것을 실행하는 대표가 많지는 않다. 이 책은 특정회사 이야기를 전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번도 사용해본적이 없는 애브리온TV라는 서비스로 회사 창업당시 30억이라는 시드머니를 가지고 창업한 기업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작은회사는 아니다. 이정도 규모의 돈을 펀딩할 수 있을 정도면 적지 않은 능력을 가진 CEO이기 때문이다. 작은 회사보다는 큰 기업으로 시작하여 지금은 나름 계획대로 궤도를 밟아가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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