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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추리 21권 리뷰입니다 전 원작 소설을 먼저 봤는데 강철인간 나나세에서 끝나는 스토리를 여기까지 확장시킨게 참 대단하네요 작화에 무너짐이 없고 특히 코토코가 발칙하고 귀여워서 보게 되는 시리즈입니다 근데 진짜 코토코 어디까지 가는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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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shiba Katase / Kyo Shirodaira 작가님의 허구추리 21권 리뷰입니다. 얼굴이 보이지 않아서 그런지 오히려 다양한 표정을 상상할 수 있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주인공의 다양한 가설이나 요괴들이 목격한 진상도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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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권 부터 이어진 '토미시마가의 살인'이 마무리 됨. 단편 에피소드 'MK 비상', 그리고 새로운 에피소드 '폐허에서 만나다'가 시작됨. 과거 시골 마을에 저택을 두고 있었던 토비시마가. 정재계에 큰 영향을 미치던 토비시마 가문의 저택을 두기엔 어울리지 않는 마을이었지만, 류코의 아버지인 미치요시가 태어난 고향. 빈곤한 삶을 살던 미치요시가 암울한 청춘을 보냈지만, 부모의 죽음 후 마을을 뛰쳐나와 악착같이 돈을 모아 고향 마을에 큰 저택을 지었던 것. |
| 허구추리 21권을 읽었습니다. 토비시마가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에 대한 의문을 풀어주는 이와나가입니다. 항상 그렇듯 괴이와 인간세계의 안정을 위해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답변과 밝힐 수 없는 진실을 동시에 풀어줍니다. 허구추리 21권, 잘 읽었습니다. |
| 과거 토비시마가의 저택은 시골 마을에 있었습니다. 미치요시는 부모의 죽음과 동시에 마을을 뛰쳐나와 범죄에 가까운 수법으로 돈을 모아 딸인 류코 덕에 더 큰 부를 일군 뒤 고향 마을에서 가장 큰 저택을 짓게 됩니다. 한편 시골마을은 경제적으로 악화되어 가던 와중 미치요시가 아낌없이 자금을 제공하게 됩니다. |
| - 토비시마 가문의 이야기에 대해 코토코의 소임은 다하며 돌아가려 하지만.... 처음의 가설과는 다른 이야기를 하면서 토비시마 가문의 반전을 보여주고 그러면서 류코 씨가 베일을 벗길 기도하겠다며 코토코는 자리를 떠나며 토비시마 가문의 이야기도 마무리가 되고, 리카의 메가 코토코의 제작은 멈추지 않고 계속되는데..... 메카 코토코를 제작한 이유와 리카의 또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우연히 동창을 만난 쿠로의 이야기가 시작되며 다음권이 기대되는 허구추리 21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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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부터 시작된 '토비시마가의 살인' 에피소드가 이번 권에서 일단락된다. 토비시마 류코가 왜 검은 베일을 쓰고 있는지에 대해 코토코가 그 이유를 밝히는 장면이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었다. 그리고 쿠로의 동창이 나오는 새로운 에피소드는 다음 권이 기대가 되었고. |
| 이번 21권도 코토코다운 추리였습니다. 사건의 진실보다 당사자가 납득할만한 가설을 제시한다는 코토코의 철학이 제대로 담긴 추리였습니다. 이번 '토비시마가의 살인'사건은 질투나 원한 같은 추리소설의 살인동기를 시발점으로 정석대로 추리를 진행했는데, 그보다 더 인상적인 부분은 최종적으로 코토코가 제시한 다른 가설이 요새 같이 일상 생활에 지친 사람들이라면 100% 납득할만한 가설이었던 부분이었습니다. 특히 사건의 진실은 보여주지 않지만, 만약 코토코가 나중에 제시한 가설이 맞다면 베일 속에서 미소 짓고 있는 류코의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은 정말 소름끼치면서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한편, 메카 코토코의 제작 이유를 밝힌 에피소드도 재미있었습니다. 겉으로는 무심해보이지만,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릿카의 의외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새로운 사건이 시작된 만큼 22권도 기대가 됩니다. |
| 토비시마가 진짜 뒷이야기가 궁금했는데 그건 또 안나왔네. 근데 아마 이와나가가 말한 두번째 이야기가 제일 신빙성 있어보임. 진짜 인지는 모르겠지만. 메가 코토코는 진짜 어이가 없었음. 일부러 긁으려고 하는건가. 마지막꺼는 궁금하다. 근데 다음 권 언제 나오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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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어느새 21권이 되었네요. 남주와 뭔가 러브러브 느낌이 있어야 하는데.. 전혀... 있긴 있으나 육체적인 관계란 느낌만 주는 남주... 사랑은 어디있어... 맹목적으로 여주가 쫓아 다니고 있는 느낌이 아직도 강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