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은 무법도시 편이네요. 무신제 편은 7권 앞부분에 조금 나오지만 결론이 참 애매하게 나온 것 같네요. 차라리 애니가 더 나은 듯 합니다. 깔끔하게 결론을 내었으니까요. 전투씬도 조금 부족한 것 같고요. 그리고 난 후에 무법도시 편.. 한창 재밌을 부분에 끊긴 했어도 꽤 볼만하네요. 오리아나 왕녀가 섀도우 가든의 666번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멤버들과 다르게 왕녀란 입장이라 그런지.. 아니면 다른 멤버들은 악마빙의가 완전 발생하고 난 뒤에 치료를 하면서 들어오게 되어서 그런지 조직에 대한 충성심이 다른 멤버들과 확연히 다릅니다. 아직 왕녀란 입장을 버리지 못했고 오히려 섀도우 가든의 힘을 빌린다는 느낌이 강해 자신이 도와준다는 그런 감각으로 있는 것 같습니다. |
|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 코믹스 7권에서는 시드가 누나 클레어와 함께 '무법도시'를 방문하여, 시조 흡혈귀인 '피의 여왕' 토벌에 나서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 과정에서 시드는 '수수께끼의 소년'이라는 새로운 설정을 즐기며, 무법도시의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암암리에 실력을 발휘합니다. 한편, 하늘에 떠오른 전설의 '붉은 달'은 다가오는 위기를 암시하며, 시드와 클레어는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이러한 전개를 통해 시드는 자신의 '어둠의 실력자' 설정을 더욱 심화시키며, 독자들에게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선사합니다. |
| 무대를 옮겨서 이번에는 무법도시가 그 배경이 됩니다. 무법도시에 붉은달이 뜨고 구울이 폭주합니다. 이는 전조 증상으로 붉은 달이 최고조에 이르면 홍의 탑의 피의 여왕이 부활한다고 하네요. 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 섀도우가 다시 나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