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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이 시작되면 '자신이 알던 것'과 다른 상황이 전개되고 있는 것에 대한 주인공의 독백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작중 후반 나오는 전투 장면과 본편 마지막에 나오는 보라눈의 흑룡이 나오는 장면이었다. 다음 권이 빨리 나와주었으면... |
| [새출발 영애는 용제 폐하를 공략 중] 6권은 기다리던 이북이라서 나온 것을 보고 무척 반가웠습니다. 주인공들의 여정은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조금이나마 진전이 있어서 좋았어요. 주인공들은 여전히 귀엽고 사랑스럽고 훈훈하네요. 어서 다음권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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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 영애는 용제 폐하를 공략 중 06권입니다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는 만화인데 원작 소설도 좀 더 정발이 빨리 이뤄졌으면 좋으련만..2권 이후로 소식이 없어서 ㅠ 2권이 딱 지금 단행본 내용이긴 하지만... 애니화의 버프를 좀 받길 바랐는데 참 아쉬운 일이에요 여하튼 아직도 소설 2권이 끝나지 않아요ㅃ |
| 페어리스 데어 크레이토스는 제랄드의 약혼자였던 6년동안 몇번밖에 만날 수 없었던 1년 중 대부분을 침대에서 보냈던 병약한 소녀였습니다. 그러나 제랄드는 친남매였던 사이에서 금단의 사랑을 했던게 저번생의 기억이었는데 이번에는 그 소녀가 시집오려고 한다는 소식을 듣고 혼란을 겪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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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즈엔터에서 출간된 유즈 안코 글그림/나가세 사라사 원저의 새출발 영애는 용제 폐하를 공략 중 6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일단 정발이 느리지 않아서 좋네요. 그림체만 보고 픽업한 작품인데 앞으로도 꾸준히 소장할 것 같습니다. |
| 이거 1권인가 2권에서 어 재미없어 뭐야... 하다가 읽을게 하도 없어서 다시 구입해서 읽었는데 또 읽어보니 괜찮더라구요.. 그림체도 귀엽기도 하고 해서 다음권 기다리고 있는 만화 중 하나입니다.이거 1권인가 2권에서 어 재미없어 뭐야... 하다가 읽을게 하도 없어서 다시 구입해서 읽었는데 또 읽어보니 괜찮더라구요.. 그림체도 귀엽기도 하고 해서 다음권 기다리고 있는 만화 중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