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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자신의 가족들을 죽이고 자신을 능멸한 도적들과 일당에게 복수를 하고 자진한다. 하지만 자신은 다시 전쟁이 나기 몇달전으로 회귀를 하게 되고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나서기 시작한다. 여주와 여주바라기 남주의 활약을 기대하면서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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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자신의 가족들을 죽이고 자신을 능멸한 도적들과 일당에게 복수를 하고 자진한다. 하지만 자신은 다시 전쟁이 나기 몇달전으로 회귀를 하게 되고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나서기 시작한다. 여주와 여주바라기 남주의 활약을 기대하면서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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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자신의 가족들을 죽이고 자신을 능멸한 도적들과 일당에게 복수를 하고 자진한다. 하지만 자신은 다시 전쟁이 나기 몇달전으로 회귀를 하게 되고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나서기 시작한다. 여주와 여주바라기 남주의 활약을 기대하면서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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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언정소설작가님 작품으로 전생에서 회귀했어요. 이생에서는 반란군에게 가문이 도륙당하는 사건도 막고 전생의 원수들에게 복수를 준비합니다. 그런데 읽다보니 전생의 황제인 모용신도 회귀를 했네요. 집착남 끝판왕이지만 여주를 연모하긴했어요. 남주는 개구쟁이같지만 뭐 잘생겼다니 이후에 성숙해지길 기대해봅니다 |
| 심조실락적애정 작가의 진환안 14권 완결편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완결권이어서 그런지 본편은 적고, 많은 외전이 있습니다. 황제가 된 서정은 조석안의 도움으로 상소문을 처리하고 백성을 위하는 명군이 되네요. 조석안은 도적떼 진압을 위해 황후책봉식 비용을 군비로 내어주고, 이효는 도적떼를 소탕합니다. 서정과 조석안은 5남1녀의 자녀를 가지고 후궁없이 황제부부로 나라를 잘 다스리며 사네요. 마지막에 태자가 환생해 측비 소환을 다시 만나 결혼해서 사는 이야기까지 잘 봤습니다. |
| 심조실락적애정 작가의 진환안 13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반역이 진압되고, 북해왕과 북해왕비가 경성으로 오고, 서정은 즉위를 앞두고 황궁으로 정무를 보러 다니지만, 평소 책읽기를 즐기지 않아 상소문을 보는 것을 힘들어하네요. 반역자인 영천왕 일가와 모용일가는 처형되고, 혼자 숨어있던 모용신도 결국 잡혀 능지처참을 당하네요. 서정은 황제가 되고, 조금씩 신하들도 통제를 하기 시작하며, 북해왕을 비롯한 모든 번왕들도 자신의 봉지로 돌아가고, 조석안도 쌍둥이 자녀와 함께 궁으로 들어갑니다. |
| 심조실락적애정 작가의 진환안 11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서정을 태자를 대신해 전쟁에 나가고, 조석안은 용봉 쌍둥이를 출산합니다. 태자의 요청으로 황제는 이 쌍둥이에게 군왕과 군주로 책봉합니다. 소 노부인은 조석안의 아들을 탐내다 황후와 태자는 금족령을 내리고, 정현청은 이효장군과 왕미의 혼인을 위해 서정과 조석안에게 왕미를 조씨집안의 수양딸이 되도록 도움을 청하고, 서정과 조석안은 왕미가 조원명의 수양딸 조청대가 되어 이효장군과 혼인을 할 수 있게 돕습니다. 한편, 황궁에서는 모용 측비가 약을 탄 차를 마신 태자는 발작으로 혼수상태가 되어,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태자의 죽음으로 정세가 급변합니다. |
| 심조실락적애정 작가님의 진환안 제12권입니다... 모든 사람이 과거로 회귀하여 과거의 불우한 일을 되돌리기는 힘들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주인공 석안은 그 어려운 일을 해냅니다... 용기도 있고 행동력도 있는 그녀가 존경스럽습니다. |
| 심조실락적애정 작가님의 진환안 제11권입니다... 이제 이 이야기도 중후반부를 지나서 후반부로 넘어가는 분위기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과거로 중생을 한다고 해도 그리고 과거의 일을 되돌리지 않기 위해서 노력을 한다고 해도 모두 성공하기는 힘들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
| 심조실락적애정 작가님의 진환안 제10권입니다... 세자가 일찍 죽어서 느끼지 못했던 그의 성격 석안을 사랑한 그의 마음등등이 이제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휼륭한 인품과 마음을 가진이가 과거에 그렇게 빨리 죽었다니...안타깝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