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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준의 경제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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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경제학에 익숙해지기'에서는 자본주의의 역사와 다양한 경제학자들의 주장에 대해 다룬다. 개인적으로 다양한 경제학파들의 사상을 어렴풋이나마 이해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본인들의 주장을 인간의 합리성, 계급, 사회의 원동력, 해결 방안 등의 기준으로 구분하는 것이 인상깊었다. 각 학파들의 주장과 발전 등의 설명이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으며, 쉽고 명료하게 설명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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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경제학에 익숙해지기'에서는 자본주의의 역사와 다양한 경제학자들의 주장에 대해 다룬다. 개인적으로 다양한 경제학파들의 사상을 어렴풋이나마 이해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본인들의 주장을 인간의 합리성, 계급, 사회의 원동력, 해결 방안 등의 기준으로 구분하는 것이 인상깊었다. 각 학파들의 주장과 발전 등의 설명이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으며, 쉽고 명료하게 설명함으로써 경제에 대한 관심을 높여준다.


2부 '경제학 사용하기'는 일상에서 대면하는 현실 경제(수치, 생산, 산업, 실업, 노동 등)를 다룬다. 2부를 읽고나면 각 분야와 현상을 해석하는 방법을 다른 관점으로 생각하게 된다. 수치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해보고, 가장 중요한 '누가 이득을 보는가?'라는 질문을 떠올리며 특정 정책으로 인한 수혜자와 파생되는 결과에 대해 적극적으로 사고하게 된다.


경제학 책을 보며 든 나의 개인적인 생각은 자신이 지향하는 사회의 방향과 최소한의 방어를 위해서라도 경제학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생각한다. 기득권 편향적인 경제지의 수치만 일방적으로 습득하는 것이 아닌 사실에 따라 경제학과 사회현상을 해석하고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p*****8 2019.10.1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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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웠지만 재미있게 읽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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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준 교수의 책은 이번이 두번째 책이다. 나쁜 사마리아인보다 두꺼운 책이었지만, 경제학에 대해 재미 있게 읽었던 책이다. 아마 나쁜 사마리아인을 읽었기 때문에 좀더 쉽게 읽었는지도 모르겠다. 왜 장하준 교수가 유명해졌는지 알 수 있는 책이다. 경제학에 대해 다양한 얘기들, 쉽게 설명하면서도 잘못된 세계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시선을 적어줘서 생각하면서 읽을 수 있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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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준 교수의 책은 이번이 두번째 책이다. 

나쁜 사마리아인보다 두꺼운 책이었지만, 경제학에 대해 재미 있게 읽었던 책이다. 

아마 나쁜 사마리아인을 읽었기 때문에 좀더 쉽게 읽었는지도 모르겠다. 

왜 장하준 교수가 유명해졌는지 알 수 있는 책이다. 경제학에 대해 다양한 얘기들, 쉽게 설명하면서도 잘못된 세계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시선을 적어줘서 생각하면서 읽을 수 있었던 책이다. 

경제에 대해 개념을 잡는데, 또한 건전한 경제학을 접할 수 있었던 좋은 책이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한번 읽어볼 것을 권하고 싶다. 

u****1 2020.07.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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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준의 경제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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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준의 경제학 강의』는 경제란 무엇이고 경제학이란 무엇인지, 왜 지금 우리가 경제학을 알아야 하는지에서 논의를 시작한다. 장하준 교수는 ‘과학’이자 진리로 군림해 온 신고전주의 경제학이 현재의 금융 위기에 어떠한 해법도 제시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더 이상 전문가들에게만 경제를 맡겨 둘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런 만큼 평범한 시민인 우리 모두가 경제와 친해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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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준의 경제학 강의』는 경제란 무엇이고 경제학이란 무엇인지, 왜 지금 우리가 경제학을 알아야 하는지에서 논의를 시작한다. 장하준 교수는 ‘과학’이자 진리로 군림해 온 신고전주의 경제학이 현재의 금융 위기에 어떠한 해법도 제시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더 이상 전문가들에게만 경제를 맡겨 둘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런 만큼 평범한 시민인 우리 모두가 경제와 친해질 수 있도록 1부는 ‘경제학에 익숙해지기’로 구성되어 있다. 


경제학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서 구매한 책입니다. 초심자도 잘 알 수 있도록 쉬운 단어들로 풀이되어 있고, 장하준 교수님의 필력이 워낙 좋아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거의 소설책을 보는 것처럼 재미있네요! 경제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알고 싶어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YES마니아 : 로얄 m******o 2018.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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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기만 하다고 생각되던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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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에 대해 그동안 그저 막연하다고만 생각했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공자가 아닌 일반 대중들도 읽기 어렵지 않도록 구성과 내용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읽는 동안 참 편했고 이해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꼭 전문적인 이해가 아니더라도 참고하기에는 참 좋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하겠으나, 다만 읽을수록 저자의 의견이 강하게
"막연하기만 하다고 생각되던 경제학" 내용보기
경제학에 대해 그동안 그저 막연하다고만 생각했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공자가 아닌 일반 대중들도 읽기 어렵지 않도록 구성과 내용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읽는 동안 참 편했고 이해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꼭 전문적인 이해가 아니더라도 참고하기에는 참 좋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하겠으나, 다만 읽을수록 저자의 의견이 강하게 개입되는 느낌은 확실한 듯 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l 2018.05.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