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루마 군》 36권은 카르에고 선생님의 '악주기(본능이 폭주하는 주기)' 직전이라는 초비상 사태와 함께, 이를 해결하기 위한 황당하고도 시원한 바다 바캉스 에피소드를 담고 있습니다. 형 나르니아와의 대립으로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당장이라도 폭발할 것 같은 카르에고를 위해, 숙적(?)이자 천적인 오페라가 제안한 해결책은 바로 마계의 바다! 하지만 평범한 바캉스가 될 리 없죠. 문제아 클래스 전원이 합류하며 사건은 더욱 커지게 됩니다. |
| 36권은 뭔가 “쉬어가는 권” 같으면서도, 놓치면 안 되는 장면들이 딱딱 박혀있는 권이었음. 특히 카르에고 선생 관련 파트가 나오면 그냥 반칙임… 무표정인데도 존재감이 너무 세서 웃기면서 멋있고, 그 특유의 분위기가 작품을 꽉 잡아줌. 그리고 바다 실습/여행 쪽 에피소드가 들어가서 그림만 봐도 시원해지는 느낌이라 좋았고, 문제아반의 케미가 또 한 번 터짐. 개그는 여전한데 감정선도 자연스럽게 따라와서 “아 이래서 계속 보는구나” 싶었음. 큰 사건 없이도 캐릭터들 매력을 쌓아주는 전개라 다음 권 기대치가 더 올라감. |
|
아무래도 마계 라고 하면 강자들이 많이 있을것 입니다.마계 라는 의미를 생각하면 말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마계 역시 어느정도의 균형을 위해서 계급이 존재 합니다.그래야 상위 계급의 명령이 아래쪽 까지 갈수 있겠지요. 과연 이루마 는 정점에 갈수 있을것인지 마치 이루마 는 원피스의 루피 같군요. |
|
이루마 가 지내고 있는 마계로 온 인간출신 은 이루마 하나만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계에서도 이루마가 인간이라는 것을 어느정도 짐작하고 있는 마계인들도 있지만 그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마계인들도 있는것으로 보아서 어쩌면 마계 라는 것도 인간과 연관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
| 0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군 36권을 읽었다. 이번권도 역시나 재미있게 읽었다. 카르에고 선생님의 가정사가 드러나서 재미있었고 그런 카르에고를 위해 여행을 떠나게 된 이루마군과 친구들은 거기서 또한번의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다음권이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가 된다. |
|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 군 36’은 이루마와 동료들의 모험과 마법 대결이 한층 심화되는 권입니다. 캐릭터 간의 관계와 감정선이 잘 드러나며, 액션과 유머가 조화를 이루어 읽는 재미와 몰입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편인 것 같아요. |
|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 군 36권에서는 이루마와 친구들이 마계의 바다로 교외 수업을 떠나는 장면이 주된 이야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특히 카르에고 선생님의 스트레스가 핵심 테마로 다뤄집니다. 경애하는 형과의 갈등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선생님을 위해, 오페라가 특별히 바닷가로의 야외 수업을 제안한다는 설정이 흥미로웠습니다. |
| 카르에고 선생님이 제자인 이루마가 인간인걸 알게됐는데도 불구하고 숨겨주더라구요. 처음엔 선생님들 끼리라도 얘기 할 줄 알았는데 발람쌤 말고는 따로 얘기하지 않아서 참 좋은 선생님이구나 싶었습니다. 이번 36권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본 리뷰에는 작품의 전반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루마 덕분에 삼걸과 삼영웅의 격렬한 대립, 유혈사태 없이 13관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13관 착석 의식과 단체 사진을 보니 앞으로 마계가 어떻게 될지 예상이 가지 않아 더욱 흥미진진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데비큐람에서 큰 사건 이후 자잘한 일상을 보여주는데 절로 힐링이 됩니다. |
| 정말 재미있음 종이책으로 출간 안되는줄 알았으나 달마다 2-3권씩 출판해주니 너무 고마울따름 본편뿐 아니라 각종 스핀오프 및 타 만화의 스토리 부분도 담당하는 작가라 몸상태가 심히 걱정되는 작가중 하나. 안끊기고 정발되면 너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