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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항 벌써 7권입니당흐흐흐흐흐흐ㅡ흐흐흐흐흐ㅡ흐흐 아 두권밖에 안남은게 그냥 말이안댐 ㄹㅇ로ㅜㅜㅜㅜㅜㅠㅠㅜㅜ왜케 다 짧은지ㅜㅜㅜㅜㅜ 몇십권씩은 안대나요ㅠㅜㅜㅜㅜㅜ 2세까지는 점 보고싳은디ㅜㅜㅜ 3세까지먄 더좋고ㅠ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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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츤 학원물인데 개그코드가 있어서 너무 정석으로 가지 않아서 좋습니다. 다만 좋아하면 괴롭히는게 계속 지속되어서 얼른 관계가 훅 진전되면 좋겠어요. 근데 장난치는 모습이 귀엽기도 합니다. 그래서 계속 보게되는 매력이 있는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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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둘이 보낸 생일 파티와 노래방 데이트 속에서 터진 폭발적인 설렘! 아유무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드디어 용기 내어 직진하는 루나의 모습이 정말 짜릿합니다. 관계의 결정적인 진전 덕분에 이가 다 마를 정도로 달달하고 재밌었던 최고의 한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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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보다보면 등장인물들의 감정선이 너무 들쑥날쑥이라 잉?스러웠던 적이 요새들어 많았는데 이 작품은 등장인물들의 감정선을 이해하며 볼 수 있어 몰입할 수 있습니다. 몰입을 할 수 있으니 여주와 남주를 응원하면서 작품을 즐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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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갑작스럽게 진행되거나 억지스럽다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좋았어요. 캐릭터들의 행동이나 감정 변화도 충분히 이해가 되고, 대사 역시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읽었습니다. 그림체도 작품 분위기와 잘 어울리고 장면 구성이 깔끔해요. 다음 권에서도 지금 같은 분위기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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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들의 감정이 더욱 깊어지면서 이야기의 몰입도도 높아졌습니다.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고 사랑스럽게 그려져 좋았어요. 관계 속에서 생기는 작은 오해와 고민도 흥미롭게 다가왔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 담긴 설렘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음 권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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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중딩아유무 루나라는게 너무기여워... 루나는저때부터 아유무좋아했을거고..ㅡ서브인 니치카 신도도 너무커욥 둘다이어졌으면좋겠당 그래도니치카여친은 아유무였으면좋겠어...아몰라 신도♡니치카♡아유무♡루나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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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아쉬웠지만, 그 과정에서 두 사람의 감정이 더욱 깊어진 것이 느껴지는 권이었습니다. 아유무가 자신의 마음을 정리해 가는 모습도 인상적이었고, 이번에는 루나가 아유무의 마음을 깨닫게 되면서 관계에 새로운 변화가 찾아오는 전개가 정말 설렜어요. 신학기를 맞아 두 사람이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모습이 기대감을 높여 주었고, 다음 권이 더욱 기다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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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마지막까지 또 이러다가 엇갈리는 거 아닐까했더니 드디어 고백에 성공했어요 ㅠㅠㅠㅠ 우리 루나가 ㅠㅠㅠ 근데 이렇게 끝내시면 고백 받고 사귀는 장면 전에 끝나서 담권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바로 다음권을 읽을 수 밖에 없는 전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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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이 바라시는 대로 7 리뷰! 최애작 등극,,,!!! 너무 설레서 심장이 아파요 ㅠㅠㅜㅠ 루나는 아유무한테 고백하는건데, 막 내가 고백 받은 것 마냥 설레서 죽을 뻔 했음 ㅠㅜ 역시 순애남은 최고예요,,, ㅎㅎ 둘이 얼른 사귀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