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은 소방공무원, 부동산 중개보조인, 보험 설계사, 합기도 관장등 다양한 분야의 직장을 다니시면서 얻게된 경험을 바탕으로 쓰신 책이다 아직 취업준비생인 나에게 조금의 도움이 될만한 경험과 조언이 담겨져 있어서 나름 읽을만한 책이었다. |
직장생활을 처음 시작하여 투지가 넘치는 사회 초년생들과, 번아웃이 와 직장에서 멀리 도망치고만 싶은 이들 모두가 읽어보면 좋은 책입니다. 총 6장으로 되어있는데 순서대로 읽지 않고 나에게 필요한 챕터부터 선택하여 읽어도 좋습니다.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읽기 편하구요. 인문사회학적인 내용들도 있어서 지적인 만족감도 생깁니다. 오늘도 직장을 떠나고 싶으니 한챕터 골라 읽어볼까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