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1천만 원에서 100억 되는 땅에 투자하라라는 제목을 보았을 때 어떻게 하면 이렇게 할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제일 먼저 들었어요. 제 생각에는 1천만 원도 큰 돈인데 이걸 나중에 100억으로 만든다니☆ 너무 신기하게 느껴졌달까요??! "땅이 좋은 건 아파트와 다르기 때문이다. 아파트는 층을 높이면서 사용 면적을 늘릴 수 있지만 땅은 그럴 수 없다. 아파트 가격이 폭락해도 땅값은 떨어지지 않는 안정성이 거기서 나온다." "계획을 가지고 움직이는 사람은 불안에 짓눌리지 않는다. 주말이면 운동화 끈을 꽉 매고 토지답사를 가기 위해 길을 나서는 모든 분에게 이 책을 바친다." 1천만 원이 100억 되는 땅에 투자하라는 대박땅꾼이 되기 위한 첫 발걸음부터 지금 현재의 모습까지를 진솔하게 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공감했고 또 응원할 수 있었어요. ○ 한 권의 책으로 토지 투자에 뛰어든 월급쟁이 "물론 사람마다 투자에 눈을 뜨는 시기도 다르고, 언제부터 투자하는 게 가장 좋은지도 다르다. 몇 살에 시작하는 게 적당하다거나 몇 살은 아직 투자하기 이른 때라고 말하기 어렵다. 언제 눈을 떴는가보다 더 중요한 건 '시작했는가', '계속했는가'이다. 자기도 모르게 낭비하는 시간을 줄이고 행동하는 시간을 앞당기면 40대에 시작한 사람도 30대 초반에 시작한 사람을 부러워하지 않아도 된다." 내가 원하는 대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일단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배웠어요. ○ 3,000만 원뿐인 직장인이 투자 고수가 된 비결 저는 보통 투자를 하면 이익을 보겠다는 생각으로 하는 것인 줄 알았는데요. "나는 터무니없는 경우만 아니면 사정이 허락하는 한 내가 조금 더 손해를 보겠다, 내가 비용을 더 쓰겠다는 자세로 투자했다. '돈을 벌자고 이 고생인데 그런 데다 쓸 돈이 어디 있냐?고 아까워하면 될 수 없는 일들이 너무 많다." 저는 이 구절을 보면서 되게 많이 반성했어요. 무조건 이익을 보려고 하기보다는 좀 더 멀리보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달까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그리고 투자를 하면서 갖추어야 할 유익한 마인드를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 투자 정보는 굴러들어 오지 않는다 "투자하고 싶은 지역도 정해야 하고 해당 지역의 적정한 땅값이 어느 선인지, 거품이 낀 건 아닌지, 아직 저평가된 곳인지 구분해야 한다. 또 땅을 매입한 후에 어떤 건축물이 들어설 수 있는지, 어떤 용도로 써야 하는지도 알아야 한다." 책을 읽으면서 대박땅꾼이 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셨는지 알 수 있었어요. ○ 쓰디쓴 투자 실패로부터 얻은 교훈 1천만 원이 100억 되는 땅에 투자하라 속에서는 실패 사례와 그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도 알 수 있었는데요. 토지 투자를 직접 경험하면서 느끼신 바를 정리해주신 덕분에 토지를 투자하면서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제대로 익힐 수 있었어요. ○ 토지 투자 멘토가 된다는 뿌듯함 "시간과 비용과 에너지를 쏟아 습득한 지식과 정보를 머릿속에 두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으면 좋겠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처럼 지식과 정보는 활용해야 가치가 있다." 이 구절을 통해서 다양한 지식들을 공부하고 또 활용할 줄 아는 사람으로 거듭나야겠다는 다짐을 했어요♡ ○ 부자가 되는 씨앗을 심어라 농지연금, 산지연금에 대해 들어는 보았지만 자세한 내용을 알지 못했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제대로 알 수 있었어요. 사례를 통해 토지를 분석하는 것을 실제로 살펴볼 수 있어 도움이 되었어요. 저는 책의 마지막 즈음에 있던 구절이 참 마음에 들었는데요. "나의 판단을 믿고 내 투자에 대한 책임을 스스로 지면서 무엇을 탓하는 마음을 버리게 되었습니다. 토지 투자를 하다 보면 내가 취합한 정보를 가지고 판단한 것에서 어떤 변수들이 생길 수 있는데요. 그걸 최종적으로 판단하고 투자하는 것은 결국 제 자신입니다. 그리고 삶을 길게 보고 준비하는 태도와 어떤 상황 속에서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필요한데, 그런 성향이 제 성격이기도 했습니다." 1천만 원이 100억 되는 땅에 투자하라를 통해 토지에 대해 더 큰 관심이 생겼어요. 앞으로 더욱 더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아자아자 파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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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20대후반에 1천만원으로 시작해서 100억대 자산가가 되었다는 그의 글에 1천만원으로 어떻게 100억 자산가가 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저자 또한 평범한 회사원부터 시작하여, 몇번의 직장을 바꾸게 되고, 결국 해고 후 시작한 토지투자자로. 전화위복의 말도 있지만 나쁜것이 꼭 나쁜건 아니라고 말한다. 3천만원 뿐인 직장인이 투자고수가 되는비결, 회사에서 해고당하고 전업투자자의 길을 걷겠다고 결심하고 한참 경매와 공매를 찾아 나섰다고 한다. *경매=민사집행법에 따른 압류 물건이 나오는 것인데, 쉽게말해서 대출을 갚지 못해서 나온 물건을 매입하는 것 *공매=기업체의 비업무용 부동산이라던지 국세나 지방세를 내지 않아서 나온 압류물건이 많다. 공매가 경매에 비해 경쟁자가 적고 저렴하지만, 매물 자체가 적고 쉽게 나오지 않는 단점이 있다. 또 특수물건은 일반인이 선뜻 도전하지 않아 유찰 될 때가 많고, 경쟁률도 낮다. 초보 투자자라면 특수물건을 낙찰 받는 일은 되도록 피하고, 소유관계가 명확한 물건을 고르는 게 좋다. 이책은 평범한 직장인들에게 더 의미있는 메시지를 준다. 월급만으로 한계가 있는 직장인, 1천만원으로 시작해 토지투자라는 방법을 제시해주는데, 이게 이런저런 에피소드들이 모여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저자의 20년 경험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로 진정성 있는 조언들이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내용이여서 술술 읽히고 와닿았던 부분들이 많았다. 주식, 코인, 아파트 등, 다양한 투자방법에서 토지 또한 투자방향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은 꼭 읽어봐야하는 책 이다. <이 포스트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토지를 중심으로 부동산을 하면서 총 100억대의 자산가가 된 대박땅꾼의 20년간 토지 투자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여요. ![]() 투자라하면 아파트만 생각했는데 대박땅꾼의 토지 투자에 관한 이야기를 읽고 나서 땅 매매에 더욱 관심이 가게 되었어요. 토지 구매나 토지에 관한 지식이 없기에 저자 대박땅꾼의 첫 토지 구매 경매의 씁쓸한 경험도 소중한 첫 걸음이 되었듯이 저도 땅에 투자 하라를 읽고 첫 걸음을 내딛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또한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자본금도 필수라 대출에 관한 자세한 조언도 아끼지 않아 실전에서 알아두어야 할 것들도 알려 주고 있어요. ![]() 토지에 투자를 하려면 무엇보다 현장 답사를 중요하게 여기며 토지를 보는 안목과 필요한 서류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토지 투자를 통한 부자가 될 수 있도록 응원도 해주니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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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만 평의 토지를 보유한 100억대 부동산 자산가 '대박땅꾼 전은규' 님의 책 <1천만원이 100억이 되는 땅에 투자 하라> 제목부터가 획기적이어서 귀가 솔깃해진다. 전문적인 토지 투자 노하우가 담겨져 있고 투기가 아닌 투자! 토지 투자 실천서라고 한다. 전체 목차를 훑어보았다. 1. 한 권의 책으로 토지 투자에 뛰어든 월급쟁이 2. 3000만 원뿐인 직장인이 투자 고수가 된 비결 3. 투자 정보는 굴러들어 오지 않는다 4. 쓰디쓴 투자 실패로부터 얻은 교훈 5. 토지 투자 멘토가 된다는 뿌듯함 6.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 책을 읽고 부동산 투자에 뛰어든 월급쟁이가 3천만원으로 시작해 투자 고수가 되었고 지금은 투자 멘토로 부자가 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실패와 노력이 있었는데 그걸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노하우를 알려준다는거 아닌가~ 이 책을 읽기전까지는 토지투자는 규모가 크기 때문에 자산가만 가능한게 아닌가 싶었는데 오히려 소액으로 투자하기에는 토지가 낫다고 하니 귀가 솔깃해졌다. 아파트는 어디 브랜드 외 여러 기준이 있는데 내가 서 있는 땅 거기서 어떻게 골라야 하나 더 막막하게 느껴졌다. 책에서는 산업단지 인근- 당진의 송무국가산업단지, 군산 새만금의 분장산업단지, 부안 새만금의 명품복합단지 등- 거대한 산업단지 주변에 투자하는 원칙을 강조하고 있다. 세상에 쓸모없는 땅은 없다고 굳게 믿고 경매, 답사, 공부를 하며 실행력 만땅으로 행동력 있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쓸모없는 땅이 없다고 자신하는데는 대박땅꾼님만의 해결방법이 있었다. 그 부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책 내용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지연금, 산지연금 등 모르던 토지 관련 용어들도 익힐수 있었다. 무조건 공부하고 답사 많이 다니고 전문가나 타인에게 배울것을 익히고 늘 열정적으로 행동에 옮기길 강조하고 있는데 이렇게 따라하면 부자가 될수밖에 없지 않을까 싶었다 마지막 부록으로 묻고 답하기 부분도 좋았고 실 사례도 도움이 되었다. 대박땅꾼님처럼 되고 싶은데 아직은 열정이 부족하고 무섭고 두려운 부분도 있다. 좀 더 지식을 쌓고 작은거부터 하나씩 따라하다보면 되지 않을까 기대도 해본다. -이 서평은 도서를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저의 솔직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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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토지 투자의 장벽이 생각보다 낮은 점 땅을 볼때는 무엇을 중점으로 봐야하는지 문제에 부딪혔을때 해결하는 방법을 본인의 경험으로 풀어내고, 성공담 뿐 아니라 실패담까지 진솔하게 상세히 적혀있어서 마치 직접 겪은듯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 그 분 인생의 성공과정을 보는것도 흥미진진하고 적성과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에 대단하다는 존경심도 생기네요~ 농지연금과 산지연금이라는 조금은 생소한 정보도 덕분에 알게 되었구요 가입 조건이나 경매에서 농지연금용 농지/산지연금용 임야 찾기 등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저같은 땅투자 초보도 쉽게 읽히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마지막 부분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Q&A코너까지 알찹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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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그 중 토지에 대한 관심도 많아 토지관련 책들도 꽤나 읽어보았고, 저자인 대박땅꾼 이름도 들어 보았는데 생각해보니 읽은 여러 책 중 저자의 책은 없었다. 새로 책이 출간되었다 하니 이번참에 저자의 글을 읽어본다. 앞선 저자의 책이 어떤 내용과 사례를 담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책은 토지투자를 처음 시작하거나 나처럼 관심은 있으나 실전 경험이 없는 이들이 그 입문에서 도움을 받아 볼 수 있는 책인 듯하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토지 투자가 큰 금액이 아닌 소액으로도 접근할 수 있다는 점과 저자의 성공과 실수의 경험들을 통해 여러 간접경험을 해 볼 수 있다. 챕터 1장과 2장은 저자가 어떻게 토지 투자에 입문했고, 어떤 실패와 착오를 경험했는지를 알 수 있다. 그 속에서 토지 초보자가 겪을 수 있는 것을 간접 경험해볼 수 있고, 미리 그것을 배우며 그 부분은 피하거나 주의할 수 있다. 챕터 3장에서 4장까지는 조금 더 실전사례들을 접해볼 수 있다. 토지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관계된 토지주들을 찾아가고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 토지 투자를 하며 배움을 얻은 스승들과 교육내용, 주의해야 할 실패사례들을 들려준다. 책을 읽으며 아 이 부분을 주의해야 하고, 이렇게 해결할 수도 있구나를 알게 되고 배우게 되는 것을 많이 만날 수 있다. 이후는 단순 시세차익만이 아닌 농지연금과 산지연금처럼 고정적인 노후대비 수익을 얻는 방법도 알려준다. 다른 많은 부동산 책처럼 저자의 입문이야기, 성공과 실패사례 등 비슷한 구성을 취하고 있기는 하지만 오랜 시간 토지를 중점적으로 투자한 저자의 노하우와 경험을 접해볼 수 있다는 점과 쉽게 쓰여져 있고, 무엇보다 투자를 위한 저자의 노력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반성하고 향후 방향을 고민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토지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라면, 이제 입문하는 이들이라면 읽어볼 만한 책인 것 같다. #?1천만원이100억되는땅에투자하라 #전은규_박광원 #알에이치코리아 #?짠돌이부자되기 #서평이벤트 #?경제경영_부동산_경매 #토지투자 #농지연금 #산지연금 #경매 [ ?짠돌이부자되기 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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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원이100억이되는땅에투자하라』 소액으로 시작하는 현명한 땅 투자
요즘 부동산 시장이 많이 흔들리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토지 투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20대 후반에 3천만원으로 시작해서 100억대 자산가가 되었다는 저자의 이야기가 좀 과장된 것처럼 느껴졌는데요, 책을 읽어나가면서 그의 진정성이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했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건 토지 투자의 진입장벽이 생각보다 많이 낮다는 점이었어요. 1천만원으로도 시작할 수 있다니, 요즘처럼 아파트 청약도 힘든 시기에 새로운 희망을 보여주는 것 같았어요. 게다가 현장 답사의 중요성이나 하자있는 땅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 지역 정보를 수집하는 노하우까지 실전적인 내용들이 가득해요.
"토지 투자는 오픈북 시험이다"라는 저자의 말이 특히 기억에 남아요.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답을 찾으면 된다는 거죠. 이런 비유가 토지 투자를 더 친근하게 느끼게 해줬어요. 실패 사례도 숨김없이 공유하면서 독자들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조언해주는 모습도 신뢰가 갔구요.
이 책은 특히 우리 같은 직장인들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해줘요. 월급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걸 모두가 알고 있잖아요. 그런 현실 속에서 토지 투자라는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주는데, 그게 막연한 게 아니라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방법들로 설명되어 있어서 더 와닿았어요. 처음엔 의심스러웠던 마음도 있었지만, 읽다 보니 저자의 20년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정성 있는 조언들이 하나둘씩 눈에 들어왔어요.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내용들이어서 투자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처럼 불안정한 부동산 시장에서 새로운 투자 방향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꼭 한번 읽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RHK - 1천만원이 100억이 되는 땅에 투자하라 - 전은규,박과원 <이 포스트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HK #1천만원이100억이되는땅에투자하라 #전은규_박과원 #네이버카페 #짠돌이부자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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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투자.. 부동산중에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 토지투자가 아닐까 싶다. 공인중개사 공부도 해봤고, 경매학원도 열심히 다녔었는데 , 매번 수박 겉핥기식의 공부를 하다보니 아직도 제대로 된 재테크를 해보지 못했는데, 진짜 마음먹고 토지공부를 해보자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나 또한 이 책을 읽기전에는 토지투자는 돈이 많아야 가능하다는 편견이 있는데, 저자 또한 본인의 일생에 대한 에피소드와 토지투자를 시작 하게 된 계기를 이야기 해주는데 저자가 그때 받았던 그 얻어맞은 기분이 나 또한 지금 얻어 맞은 기분이랑 설사 비슷하지 않을까?하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 마음은 그때까지 미지근하기만 할 뿐 뜨거웠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는 말이 정확하게 나의 마음과 일치한 것 같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신도시가 만들어지는걸 보다보니 땅을 가지면 부자가 될수 있구나 하는 마음에 그런 공부에 대해 관심을 가졌지, 정말 열정적인 공부는 하지 않았던 것 같다. 왜냐면 나에겐 땅 한평짜리를 사겠다는 생각보다는 돈이 있어야 토지를 살수 있을거라는 나의 착각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나도 저자 처럼 제대로 된 공부를 시작하고싶어 이 책을 읽었는데 정말 큰 동기부여의 발판을 삼아줬다. 아마 나도 이 저자처럼 즐겁게 토지공부를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에 쉬운일은 어디 있겠냐만은 분명 나도 이 공부에 흥미가 있었기에 부동산 공부도 하고, 경매학원도 다니는 열정이 있었던 것 일 테니 말이다. 여러가지 소액으로 분산투자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게 이 책을 읽으면서 큰 수확을 얻은것 같고, 내가 설정한 내 목표에 한발 더 다가갈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준 그런 책을 만나 정말 반갑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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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원이 100억 되는 땅에 투자하라. 대박 땅꾼의 토지 투자 비법. 저자는 단돈 3,000만원으로 시작해서 100억 자산을 이룬 20년차 토지 투자전문가이다. (전은규) 대박 땅꾼 Lab의 부소장이며 경매관련 유튜브 채널 운영 중이다 (박광원) ![]() 시중에 부동산관련한 많은 책들이 나오고 있고, 나도 여러권의 책을 가지고 있지만, 토지관련한 책은 처음이라 땅에 투자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서평단에 참여하게 되었다. 서평단으로 받아 읽게된 책임을 밝힌다.
땅 관련하여 여러책을 내신 전은규님의 지금까지의 책들은 토지 투자 실전서였다면 해당 책은 '대박땅꾼' 전은규라는 사람에 대해 이야기 하는 책이다. 전은규님의 성격과 성공기, 실패담 등을 담아둔 책이다. 어렵기만한 실전서 보다는, 지난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실패담, 성공기를 읽으면서 땅에 투자할 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 싶었다. 무엇보다도 자서전 느낌이 나는 책이라서 가독성이 매우 좋았다. ![]() ![]() 직장생활을 하며 지내던 저자는 아버지가 주신 토지관련책을 읽고 변화하게 된다. 땅에 관심을 가지게 되며, 부동산에 대해 공부하고 아버지에게 빌린 3,000만원을 가지고 땅 경매에 뛰어 들게 된다. 20년 동안의 토지 투자로 알게 된 사실은 '세상에 쓸모없는 땅은 없다'라는 것이다. 당장은 못 생기기고 별 볼 일 없을 것 같은 땅이라도 섣불리 가치를 판단하지 말고 어떤 용도로 활용할 수 있을지 생각하는 게 먼저라는 것을 나는 첫번째 땅에서 배웠다. 경매의 장점은 크게 두 가지다. 첫번째는 감정평가액이라고 부르는 감정가가 있다. 보통 토지가 경매로 나오면 감정평가사가 토지의 가치를 현금으로 환산하면 얼마인지 감정한다. 대개 경매가 개시되기 4~6개월 전에 감정가를 책정한다. 생각보다 오래 걸린다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지가가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지역이라면 적어도 4개월 전의 시세가 반영된 것이기 때문에 실제보다 감정가가 훨씬 낮다. 두번째 장점은 경매에서 낙찰받으면 물건을 담보로 경략잔금대출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보통 금융권에 따라 감정가의 70%, 낙찰가의 80~90%정도를 대출받을 수 있다. 맹지 내 땅을 밟기 위해서 남의 땅을 거쳐야만 하면 100% 빼도 박도 못하는 맹지다. 맹지인 줄 모르고 사서 속을 태우는 경우가 초보 투자자들에게는 심심찮게 일어나는 일이다. 맹지에 투자할 때는 반드시 도로를 낼 수 있는 방안을 확보한 후 계약서에 도장을 찍어야 한다. 맹지에서 탈출하는 방법 가운데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인접 토지를 매입하는 방법과 토지사용승낙서를 얻어 길을 내는 방법이다. 투자정보는 굴러 들어오지 않는다 - 토지투자는 부지런해야 한다. 쓰디슨 투자 실패로 부터 얻은 교훈 토지 투자멘토가 된다는 뿌듯함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 실전 투자 방법까지 기재되어 있다. 어려운 부동산 용어에는 각주가 있어서 책 읽기가 아주 편했다. (예_차순위매수청구권 044p 계획관리지역 047p) 부동산, 땅에 관심이 많고, 토지 투자를 꿈 꾸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
![]() 부동산 투자하면 흔히 아파트나 빌라, 상가 등 건물을 생각하고 투자로 생각하지 땅에 투자하는방식은 제게있어 매우 생소한 투자였습니다. 주변에 땅투자를 하거나 아는 사람이 전혀 없을 뿐더러 투자 성공사례를 많이 못들어봐서 정보가 없었기 때문인데요~ 이 책을 보면 책 제목에서부터 몹시 궁금해집니다. 바로 1천만원이 100억이 되는 이라는 소제목에서 입니다. 돈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라 100억이라는 문구를 보니 지나칠수가 없었습니다. 잠깐 저자의 이야기를 해보자면 단돈 3000만원으로 시작해서 100억자산을 이룬 20년차 토지 투자 전문가 입니다. 투자 관련 경력과 경험을 쌓은뒤 현재 '대박땅꾼Lab'의 소장이며 인터넷 신문 토지뉴스의 발행인기도합니다. 여러 매체를 통해 토지투자 관련정보와 노하우를 기고하며 여러권의 서적을 내기도했습니다. 저자는 아파트투자와 달리 소액으로도 투자를 할수 있음에 토지 투자의 매력을 느꼈다고 합니다. 100억의 자산을 소유한다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기도하지만 현재의 나에겐 비현실적이고도 허황된꿈 쯤이 아닐까 싶은 느낌도 드네요~ 그래도 이러한 투자 방식이 있다는걸 배우는건 제게 필요한부분이기 때문에 저자의 경험을 배워보기로합니다. 챕터1에서는 길진않지만 월급쟁이로 살았던 경험과 첫 경매 도전과 실패와 성공 등을 소개하고 그 후 부단한 노력과 부딪힘으로 쌓아가는 노하우를 수필식으로 적어나갔습니다. 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라 부담없이 가볍게 읽혔습니다. 책을 읽어보며 느낀 저자의 모습과 행동, 습관에서 깨닳은점이 있습니다. 투기꾼이 아닌 투자가 되려면 무조건 공부해야할것, 정보를 최대한 모을것, 전문가를 멘토로 모실것, 고급정보 제공자인 현지인과 교류하라, 땅을 지배하고 싶으면 지도를 사랑하라... 나열된 배울점을 보고나니 현재 하고 있는 주식투자와도 일맥상통하지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반부에 500만원으로 땅투자 했던 사례를 읽고나니 비싼 건물투자만 부도안 투자라고 생각하지말고 땅투자도 기회가 온다면 반드시 도전해 봐야겠다는 결심했습니다. 투자의 범위를 넓여보고 싶거나 땅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이책을 읽이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