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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바닷가에서 재미나게 노는 상상을 했어요. 아이는 지금 한창 여러가지 놀이에 빠져 있는데요. 다음 해 여름에는 아이와 즐겁게 물놀이도 할 수 있을지 않을까 상상을 해보고 있는데요. 바닷가에 놀러가면, 여러가지 놀거리가 많기 때문에 멀리 돌아다니면서 놀게 되죠. 하지만 아이들은 방심하는 사이에 길을 잃고 엄마, 아빠를 찾기도 하는데요, 저도 아이를 한 순간에 놓쳐 버린 경험이 있기에 정말 아이들에게 눈을 떼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과 재미나게 옆에서 함께 노는 것이 가장 안심이 되더라고요. 그렇기에 바다이야기는 누구나 한번쯤 가족과 여행갔을 때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라서 더욱 공감이 갔네요! 바닷가에서 놀던 블루이는 나중에 신나게 놀다가 혼자인 것을 알고 엄마를 찾게 되는데요. 아이의 마음을 알게 되어서 무엇보다 의미있는 내용이었어요. 아이에게도 교훈적인 내용이 많았고요. 블루이 이야기는 아이가 캐릭터를 좋아해서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다시 읽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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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보던 블루이가 책으로 ! 책에서 만나게 되서 더 반가운 블루이!!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블루이 '바다' 는 바다에 간 블루이 가족의 이야기에요. 혼자 산책을 간 블루이 엄마 블루이는 아빠랑 모래놀이 중 조개를 찾는데, 엄마에게 보여주고 싶어 엄마를 찾으러 가는 길에 갈매기, 게, 해파리, 펠리컨을 만나 용감하게 엄마를 만나러 가는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블루이의 용기있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길러줄 수 있어요~ 그리고 블루이가 그동안 남자인 줄 알았는데 딸, 인어공주라는 단어의 등장으로 여자인걸 알았네요 ㅋㅋ 블루이 남자 아니었냐고~ㅋㅋㅋ 블루이 '바다' 말고도 다른 책들도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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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의 인기 애니메이션인 블루이 시리즈가 그림책으로 출간되어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읽고 있는데요. 이번에 출간된 <블루이 바다>편은 겁이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더라고요. 처음엔 바다가 주제라고 해서 여름에 읽어야 할 내용이 아닌가 싶었는데, 용기, 독립심과 관련된 내용이라 읽으면서 아이들과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 <블루이 바다>는 블루이네 가족들이 바다로 놀러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신나게 놀다가 블루이는 빙고와 함께 모래놀이를 하고, 엄마는 혼자 산책을 하고 싶다면서 자리를 떠났어요. 그런데 모래놀이를 하다가 블루이가 예쁜 조개껍질을 발견하네요. 엄마에게 보여주고 싶어 아빠에게 이야기하니 아빠는 블루이가 직접 엄마를 따라가 보여줘 보라고 제안합니다. 조금 두렵고 긴장되지만 블루이는 엄마의 발자국을 따라 엄마를 찾으러 길을 나섭니다. 해안가를 따라 난 엄마의 발자국을 뒤따라 밟으며 폴짝폴짝 뛰어도 보고, 걷다가 갈매기와 꽃게도 만납니다. 파란색 해파리를 발견하고 용기있게 뛰어넘기도 하며 열심히 엄마를 찾아 앞으로 나가는 블루이. 그런데 한참을 가다 커다란 펠리컨에게 가로막혔어요. 무섭기도 하고 혼자 걷는 것도 너무나 힘든데, 블루이는 무사히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요? 우리 딸아이는 잡 안에 있는 화장실도 구석에 있어 무섭다고 같이 가달라고 하고, 아들은 키즈카페에 가서도 엄마 아빠가 눈에 안 보이면 키즈카페 안이 떠나가라 엄마 아빠를 목놓아 불러요. 둘다 겁이 너무 많아서 걱정인데, 블루이 그림책을 함께 읽다 보니 아이들 입장에서는 부모가 곁에 없을 때 벌어지는 모든 일들이 두렵고 모험을 겪는 것 같은 느낌일거라는 생각도 들어요. 그래도 블루이처럼 용기를 내어 조금씩 모험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며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네요. 겁많고 아직은 부모님 품이 좋은 아이들이 읽어보고 자신감과 용기를 얻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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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떠나는 모험블루이 바다 블루이가 가족들과 바다에 갔어요 다 함께 모래놀이를 하며 놀다가 엄마가 혼자 산책을 나섰어요 가족들과 바다에 놀러 간 블루이 바다에서는 무슨 일이 생길까요? 그때 블루이가 예쁜 조개껍질을 발견했어요 블루이는 엄마에게 보여주기 위해 엄마의 발자국을 따라가기 시작했어요 엄마를 향해 발자국을 밟으며 폴짝폴짝 뛰어도 보고 갈매기와 꽃게를 만나고 파란색 해파리를 뛰어넘기도 했어요
엄마를 찾기 위해 블루이가 혼자 용감하게 모험을 떠났어요 블루이는 엄마를 무사히 찾을 수 있을까요? 한참을 가다 보니 블루이는 펠리컨도 무섭고 혼자 걷는 게 힘들어졌어요 하지만 다시 용기를 내서 엄마를 만났어요 블루이가 엄마에게 준 조개껍질 안에는 바다가 들어있었어요
혼자 하는 것이 때로는 힘들고 무섭지만 동시에 아주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수 있을 것이에요 책 첫 장에 누구의 것이라고 이름을 적을 수 있는 페이지가 정말 귀여웠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움을 이겨내는 블루이를 보며 자신감과 용기를 잃지 않는 마음을 배울 수 있어요
블루이의 용감한 모험 이야기 블루이 바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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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 블루이 바다 바다를 좋아하는 아이와 의미있게 읽어본 블루이 그림책 바다 읽어봤어요~! 출시된지 얼마 안된 신간책으로 재미있게 읽어봤네요 ^^ 화목한 가정 블루이 가족들이 바다로 여행을 갔네요. #여행 #모험 #용기 #엄마 #동물 바다 그림책을 읽으니 여름이 그리워지기도 하고 바다에서 발담그고 모래놀이 하던 기억이 떠오르더라고요. 여름에 다녀왔던 바다 생각하며 아이와 읽어보았지요~ 블루이가 빙고와 놀다가 엄마를 따라간다며 용기를 내보네요. 해안가 산책을 나간 엄마를 따라가는데 가는길에 만나는 바다 동물 친구들이 재미있어요. 마지막 용기를 끌어내었는데 블루이가 과연 아빠와 빙고에게 돌아갈지 한걸음 더 내딛어 엄마있는 쪽으로 계속 걸어갈지 응원하면서 책 읽어 보았네요~~ 애니메이션이지만 그림책으로 실감나게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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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엔.. 초등학생 중학생이지만 블루이를 너무나 좋아하는 아들 둘이 있어요. 마침 한국어판으로 블루이 책이 나왔다고 해서 읽어봤지요ㅎㅎ ![]() <블루이 바다> ![]() 블루이와 가족들이 바다로 갔어요. 바다에서 블루이는 어떤 새로유 모험을 하게 될까요? ![]() 바다에 놀러간 블루이 가족 신나게 놀다가~~ ![]() 엄마는 혼자 산책을 하러 갔어요. 엄마에게 예쁜 조개껍질을 보여주고 싶은 블루이는 엄마 발자국을 따라 걸어가죠. ![]() 그런데!!! 파도에 엄마의 발자국이 지워졌네요ㅜ.ㅜ 우리의 블루이는 그 후 어떻게 했을까요~?? 블루이를 볼때마다 너무 현실육아 느낌이에요. 육아를 하며 있을법한 그런 상황들 그럴 때마다 지혜롭게 해 나가는 엄마아빠. 아이들용이지만.. 부모용 육아서를 보는듯하죠^^ 애들도 부모도 좋아하는 블루이~ 책으로도 나와서 더 좋아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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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이 바다》는 블루이와 가족이 바닷가에서 보내는 하루를 그린 이야기랍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연을 즐기며 놀고 새로운 환경에서 겪는 다양한 감정을 배우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바닷가에서 벌어지는 모험 속에서 블루이는 스스로 용기를 내고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법을 배워나간답니다. 《블루이 바다》를 읽으며 블루이와 함께 바닷가에서의 모험을 즐기는 느낌이 들었어요. 이야기 속에서 블루이는 바다를 무서워하다가 조금씩 적응하면서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죠. 특히 가족들이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하는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져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자연을 사랑하고 모험심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중한 이야기라고 생각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 ![]() ![]() 혼자 여행을 떠난 블루이 이 책은 EBS 인기 애니메이션 블루이를 통해 자신감을 심어 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블루이와 가족들이 바다에 갔다. 블루이는 혼자 산책을 나선 엄마에게 예쁜 조개껍데기를 보여 주기 위해 혼자 엄마를 찾아 모험을 떠난다. 과연 바닷가에서 무엇을 경험 하게 될까? 엄마가 작은 점처럼 보였다. 빙고는 블루이에게 엄마 발자국을 따라 가라고 알려준다. 블루이는 옆으로 재주넘기를 하며 달리기를 하다 갈매기와 쿵 부딪힐 뻔 했다. 커다란 파도가 밀려와 해변에 부딪혀 엄마 발자국이 지워졌다 블루이가 시무룩한 얼굴을 하고 있는데 조개가 나와서 쉬를 했다. 그때 게 한 마리가 슬금슬금 지나갔다. 그러다 해파리도 발견했다. 블루이는 오래된 모래성 앞에서 펠리컨을 마주친다. 블루이는 이제 혼자 걷는 게 힘들었다. 엄마는 보이지 않고 뒤돌아보니 멀리 있는 아빠도 작은 점이 되었다. 블루이는 다시 용기 내기로 마음먹는다. 낯선 곳에서 혼자 다양한 경험을 통해 블루이는 자신감을 얻게 되고 평소에 눈여겨 보지 않았던 것들을 보게 된다. 아이에게 홀로 서기가 필요한 순간, 부모의 시아에 벗어나 혼자 놀게 될 수 있는 순간 아이에게 커다란 용기와 자신감을 잘 전달 할 수 있도록 돕는 동화인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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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만으로도, 충분히 예쁜 색감의 귀여운 그림책 블루이 시리즈 ^^ 이번에는 "블루이 바다" 책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 블루이와 가족들은, 바다로 갔어요 혼자 산책하는걸 좋아하는 엄마는, 혼자나서고 블루이는 엄마를 찾아, 혼자서 해변을 걷는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요 ![]() 예쁜 푸른색 배경의 바다와 모래사장 등.. 책장을 넘기며, 그림보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엄마의 남겨진 발자국을 따라가면서, 여러가지 일들이 일어나는데요 스포가 될수있어, 그 부분은 생략할게요 ![]() 그 일들을 통해, 혼자떠난 블루이는 자립심도 키워지는것 같아요 꽃게,조개, 펠리컨,갈매기 등등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실제 여름바다의 모습이 상상이 되면서 바다에 가고싶어질것 같아요 ![]() 저도 예쁜 바다그림을 보며, 바다에 가고싶어졌답니다. 블루이가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마음도 나오는데요 블루이가 씩씩해지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이 책을 읽는 아이도 블루이를 응원하게 됩니다. 엄마의 사랑도 느낄수 있는, 메세지가 있는 그림도 내용도 예쁜 그림책 "블루이 바다" 어린 자녀를 두신 분들께, 아이들에게 읽어줄 수 있는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블루이 #블루이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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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블루이 바다 한미숙 역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저희 아이들은 봄여름가을겨울 계절중에 여름을 가장 좋아라하는데요.그중에서도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여름을 정말 좋아해요!올 여름은 지독하게도 더웠다보니 저희 아이들도 거의 바닷가에서 살았던 것 같아요... 여름날의 좋았던 기억들을 블루이 바다 /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도서를 통해서 아이들이 다시한번 기억할 수 있었어요. 블루이 바다 /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도서에서는 꽃게, 조개, 펠리컨, 갈매기 등을 블루이가 만나게 되는 내용이에요. 블루이와 엄마는 과연 바닷가에서 어떠한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될까요? 또 바닷가에서 왜 엄마는 인어공주라고 했을까요? 아이들과 실제로 바닷가에서 저희도 모래놀이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던 경험이 있다보니 아이들이 도서를 읽는데 있어서 더욱 몰입해서 볼 수 있었는데요. 커다란 파도가 몰려와서 엄마의 발자국이 지워져서엄마를 만나지 못하게 될게 아닌지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마음을저희 아이들도 슬프다고 걱정된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 감정이입에는 역시 책만한게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역시 마지막에는 가족의 사랑 엄마의사랑을 많이 느낄 수 있는 내용으로 마무리가 되다보니 어린 아이들과 읽고 이야기를 충분하게 나눌 수 있는 도서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