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브로시아 재이있어서 연작이라하길래 나하쉬도 보기 시작한건데... 음..재탕은 못하겠습니다;; 거의 모든 문구에 특이한? 수식어들을 쓰시고;; 내용도 그리스 로마신화에 성경에 각종 고전들...(허.허 고도를 기다리며까지 나오는거보고 깜짝놀랐네요;; 로설에선 잘 언급안되는 소설인 것같은데 ㅎ 여태 두번째쯤 본듯ㅎ) 제가 모든 사전지식을 다 흡수하기전엔 다신 재탕 안할듯해요^^; 인용구들은 느낌이 잘 전달되게하려고하는건데 이건 그것들 무슨뜻일까생각하느라 본편 내용도 다 잊게만드는듯요;; |
|
암브로시아를 정말 미치듯이 읽고..이책을 봤지요..개인적을 연작인..이책.나하쉬는 전작보다는 조금 흥미가 떨어지지만 또 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이류들의 종류나 그 세계에 대한 숨은 배경들..작간님의 필력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주가 민폐란 말이 많은데..이건 아무래도 전작인..암브로시아의 여주가 너무 뇌리에 박혔나 봅니다 아라의 매력이...나하쉬의 여주를..많이 죽이네요..그럼에도 연작이라 그런지 재미나고..정말 작가님의 필력을 새삼스레 다시 한번 느낄수 있는 소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