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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앞부분에는 오스트레일리아에 대한 설명이 나와요. 오래전부터 자연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곳 오스트레일리아. 그곳에 사는 이주민의 후손인 수잔과 함께 이야기가 시작이 되요. 동물을 사랑하고 돌볼줄 아는 수잔... 가뭄이 계속되면서 물이 부족하게 되면서 숲에 살던 동물들이 하나둘 사람들이 사는 곳으로 내려오고 수잔의 집에도 동물들이 하나둘 찾아와요. 그런 동물들에게 물도 주고 간식도 주며 돌보는 수잔의 마음이 정말 예쁜것같아요. 가뭄이 계속되다가 결국 숲은 불길에 휩싸이게 된답니다. 산불은 점점 퍼지고 몇일이 지나도 꺼지지 않아요. 2019년 9월 실제로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났던 산불이 생각이 나네요. 뉴스에서 산불이 꺼지지 않고있어서 많은 피해가 있다고 했던것같아요. 6개월동안 산불은 지속되어있죠. 아이들과 책을 보며 그때의 산불도 이야기하고 뉴스도 찾아보면 너무 좋을것같아요. 산불이 날때도 집에 찾아오는 동물들을 계속 돌보았던 수잔은 비가 와서 빨리 산불이 꺼지길 기도하죠. 기다리던 비가 오지만 비는 멈추지 않죠. 이번에는 홍수로 인해 많은 피해를 보게 되고 수잔도 잠시 집을 떠나게 되죠. 수잔은 다시 집으로 돌아와서 동물 친구들을 만났을까요? 아이들과 책을 읽으며 동물을 사랑하는 수잔의 마음과 동물을 잘 돌보는 수잔의 마음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고 어떻게 동물들을 대해야 할지 이야기도 나누면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자연재해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며 지구의 자연재해 동영상도 찾아보면 너무 좋은 그림책이 될것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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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환경 관련 그림책이 정말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번에 읽어본 책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캥거루섬에서 일어난 산불 이야기에요. ![]() ![]() <불타는 캥거루섬의 동물 친구들> ![]() 대부분의 도시가 그렇듯이 오스트레일리아 역시 산업 발전을 위해 환경을 많이 훼손시켰대요. ![]() 그러다 큰 산불이 나게 되었고 야생동물들은 불길을 피해 수잔의 집으로 찾아왔어요. 수잔은 동물들을 보살피며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느낄 수 있었어요. "재앙이 우리 일상의 행복을 송두리째 빼앗아 갔어." "기후가 더 변덕을 부리면 난 어른이 될 수 없어! 어른이 되기 전에 세상은 자연 파괴로 망해버릴 거야!" 수잔아빠와 수잔의 이 말이 너무 마음에 와 닿았네요ㅠㅠ ![]() 우리 일상의 행복을 뺏기기 전에!!! 지구 온도가 이렇게 오르기 전에!!! 하루에 하나씩이라도 환경을 위하는 행동을 해야겠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어른이 될 기회는 줘야하니까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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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그린북의 신간 <불타는 캥거루섬의 동물 친구들>이예요.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펼쳐질 내일을 위한 환경 논픽션 그림책 우리 별 지구 이야기의 세 번째 이야기이예요. ![]() 이 책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캥거루섬에 사는 주인공 수잔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참고로 2019년 9월부터 시작해서 무려 6개월 동안 지속되었던 오스트레일리아 산불에 대한 이야기를 토대로 중요한 메시지를 전해 주세요. 수잔과 가족은 언제부터 비오지 않고 쨍쨍 내리쬐는 뜨거운 햇볕에 인해 가뭄과 폭염으로 힘들때면 종종 바닷가로 종종 소풍을 가요 어느 날 수잔의 집에 코알라가 왔어요. 엄마가 코알에 대해서 조심하고 말씀해 주신 것과 다릴 금새 친구관계를 이루었어요. 캥거루숲은 건조한 날씨 탓에 자연발화를 해요. 이로 인해서 산불이 발생해요. 어느 날 대형산불이 발생해서 하루아침에 캥거루섬을 공포의 섬으로 만들어버렸어요. 수잔은 엄마와 함께 산불을 피해 도망친 야생동물들을 구조하며 매우 가슴 아파했어요. 아빠도 불을 끄면서 많이 걱정했어요. 수잔은 숲에 사는 코알라를 많이 걱정했어요. 수잔은 비를 내려 달라고 기도했어요. 그로부터 6개월 후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비록 비가 내려 산불을 꺼졌지만 폭우로 인해 캥거루 섬의 모든 게 물 속에 잠기고 말았어요. 과연 캥거루섬은 이전 상태로 회복될 수 있을까요? ![]() 이 책은 푸른 하늘, 푸르고 무성한 숲, 그리고 맑은 공기의 소중함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우리가 자연의 원래 상태를 회복하기 위해서 함께 노력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 지에 대해서 잘 보여주고 있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불타는캥거루섬의동물친구들 #김정희글 #최정인그림 #우리별지구이야기 #그린북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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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내일을 위한 환경 논픽션 그림책 ‘우리 별 지구 이야기’의 세 번째 이야기 <불타는 캥거루섬의 동물 친구들>을 읽었어요. <불타는 캥거루섬의 동물 친구들>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캥거루섬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제목만 봐도 무시무시한 <불타는 캥거루섬의 동물 친구들>. 캥거루섬은 왜 불타고 있는걸까요? ![]() <불타는 캥거루섬의 동물 친구들>은 캥거루섬에 사는 아이 수잔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언제부터인가 비가 내리지 않고 쨍쨍 내리쬐는 뜨거운 햇볕으로 인해 가뭄과 폭염으로 힘들어 수잔가족은 종종 바닷가로 종종 소풍을 가요. ![]() 어느 날 수잔의 집에 코알라가 왔어요. 엄마는 위험하다고 했지만 수잔과 코알라는 금새 친구가 되었답니다. ![]() 건조한 날씨 탓에 캥거루 숲에 자연발화로 인한 산불이 발생해요. 대형 산불은 하루아침에 캥거루섬을 공포의 섬으로 만들어버려요. ![]() 수잔은 엄마와 함께 산불을 피해 도망친 야생동물들을 구조하며 마음이 너무 아파요. 불을 끄러 간 아빠도 걱정되고, 숲에 사는 코알라도 걱정되는 수잔은 얼른 비가 내려달라고 기도해요. ![]() 수잔의 기도 덕분인지 6개월만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 산불을 꺼졌지만 비는 폭우가 되어 다시 캥거루 섬의 모든 게 물 속에 잠기게 되어요. 수잔은 캥거루섬에서 다시 살 수 있을까요? <불타는 캥거루섬의 동물 친구들>은 수잔 가족이 캥거루섬으로 돌아오며 이야기가 마무리되어요. 수잔은 숲에 사는 야생 동물이 살 수 있어야 사람도 살 수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푸른 하늘과 풍요한 숲, 맑은 공기를 되찾으려면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요. ![]() <불타는 캥거루섬의 동물 친구들>의 동화가 끝나면 ‘기후 변화는 무서운 대형 산불을 일으켜요.’에서 기후 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지구의 온도가 1도만 올라도 지구가 크게 변한다고 해요. ![]() <불타는 캥거루섬의 동물 친구들>을 읽고 저희 아이는 “지구온난화가 정말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수잔과 코알라가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하더라고요. <불타는 캥거루섬의 동물 친구들>은 2019년 9월부터 시작되어 6개월 동안 지속되었던 오스트레일리아 산불에 대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요. <불타는 캥거루섬의 동물 친구들>을 읽으며 전 세계적으로 대형 산불의 공포와 기후 변화의 무서움을 알린 대형 산불 이야기를 알게 되고 기후 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되었어요. 동물과 사람이 모두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구를 만들기 위해 지금부터, 내가, 우리가 함께 실행할 수 있는 작은 방법부터 생각하고 실천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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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캥거루섬에 일어난 대형 산불 이야기 실화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이라 더욱 몰입해서 읽었던 것 같아요. 기후위기에 대해 많이 들어봤지만 이젠 정말 현실로 다가온 문제인 것 같고 또 자연 앞에서 우리 인간은 한없이 나약한 존재구나 싶었어요. 갑자기 번개가 바짝 마른 나무를 때려서 일어난 불이 꺼지지 않고 6개월 가량 지속되죠. 동물들의 낙원이었던 캥거루섬은 순식간에 생과 사를 오고가는 곳이 되고 맙니다. 수잔처럼 동물친구들을 돌봐주는 사람들도 있지만 너무 많은 동물들이 오랫동안 꺼지지 않는 불길에 타죽게 되었어요. 예전에 뉴스에서 강원도 지역에 난 산불이 일주일정도 계속 되다가 꺼져서 정말 많은 숲이 다 타버린 것을 본 적이 있는데요. 6개월이라니 감히 상상이 안되죠. 폭우로 인해 겨우 불이 꺼졌는데 이번엔 나무와 숲이 다 타버리고 없으니 많은 강수량을 견뎌내지 못하고 산사태가 일어나고 집도 무너지고 마네요. 길바닥에서 죽어간 수많은 야생동물들을 보니 우리 인간들이 무분별하게 환경을 개발하고 더럽혀서 생긴 일인데 그 피해가 야생동물들에게 고스란히 가니 너무 미안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기후변화의 위기를 실감하고 나부터 지구의 기온을 1도 낮추는 행동을 실천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 [불타는 캥거루섬의 동물 친구들]입니다.
[불타는 캥거루섬의 동물 친구들]은 기후 변화에 대한 단순한 공포를 주는 책이 아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우리가 함께 실행할 수 있는 작은 것들을 모색하도록 도와주는 환경 논픽션 그림책입니다. 야생 동물들의 낙원이라 불리는 캥거루섬에 살고 있는 수잔의 일상은 평화롭기만 했습니다. 청정지역이었던 캥거루섬에 어느 날 뜨거운 볕이 지속적으로 내리쬐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섬의 일상은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긴장과 불안의 나날들 속에서 일어난 대형 산불은 하루아침에 캥거루섬을 공포의 섬으로 탈바꿈시킵니다. 엄마 아빠와 살던 어린 수잔은 불을 피해 도망하던 중에 죽음을 맞이하는 동물들의 처참한 마지막 모습을 목도합니다. 인력으로 막지 못한 대형 산불은 가까스로 하늘에서 내린 비로 꺼지지만, 이어서 내린 폭우는 섬을 또다시 공포의 도가니로 만듭니다.
생존을 위해 자기 집으로 피신 온 동물들에게 수잔은 먹을 것과 마실 물을 제공합니다. 자기의 안락한 소파를 제공하고, 보호소에 있는 동물들을 위해 손수 한땀 한땀 바느질을 시도합니다. 수잔의 아빠는 지역 사람들과 함께 산불을 끄러 갑니다. 대형 산불의 피해 속에 인간과 동물은 서로를 돕고 돌봅니다. 재해 앞에서 무력한 생명들이지만,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캥거루섬의 사람들은 마음을 모읍니다. 동물이 안전해야 사람도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한 수잔은 결심합니다,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숲을 가꾸겠노라고. 기후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일상에서 우리는 어떤 노력들을 할 수 있을까요. 기후 변화로 대형산불이 6개월동안 멈추지 않는 뉴스를 본 적이 있어요. 그런데 이어서 홍수라니.. 기후 변화는 정말 무서워요. 그렇게 아름다운 캥거루섬을 송두리째 앗아간 기후 변화에 우리는 경각심을 가져야합니다. 지구가 1도만 올라가도 크게 변화하는 일들이 있어요. 1도, 2도, 3도가 올라가면 지구는 어떻게 변할지 정말 무섭습니다. 지구 온도가 1도 상승하면 기록적인 폭염, 폭우, 미세 먼지 등 기상 이변이 발생하여 지구가 몸살을 앓게 돼요. 지구 온도가 2도 상승하면 사용가능한 물이 20-30% 감소한다고 합니다. 물이 감소한다는 말이 무척 무섭게 느껴집니다. 지구 온도가 3도 상승하면 생물의 20-50%가 멸종 위기에 처하고 많은 사람들이 굶어죽을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우리는 기후 변화 대응에 적극참여해야만 합니다. 캥거루섬과 수잔의 이야기는 픽션이 아닌 슬픈 현실임을 자각해야합니다...
수잔의 슬픔 외침을 우리 모두 생각해봐야 할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우리 별 지구 이야기 세 번째 이야기 불타는 캥거루섬의 동물 친구들 김정희 글 | 최정인 그림
어린 수잔의 시선과 경험으로 들려주는 기후 변화의 실상들 야생 동물들의 낙원이라 불리는 캥거루섬에 살고 있는 수잔의 일상은 평화롭기만 했습니다. 청정지역이었던 캥거루섬에 어느 날 뜨거운 볕이 지속적으로 내리쬐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섬의 일상은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긴장과 불안의 나날들 속에서 일어난 대형 산불은 하루아침에 캥거루섬을 공포의 섬으로 탈바꿈시킵니다. 엄마 아빠와 살던 어린 수잔은 불을 피해 도망하던 중에 죽음을 맞이하는 동물들의 처참한 마지막 모습을 목도합니다. 인력으로 막지 못한 대형 산불은 가까스로 하늘에서 내린 비로 꺼지지만, 이어서 내린 폭우는 섬을 또다시 공포의 도가니로 만듭니다. 거대한 산불은 인명, 재산, 가축, 야생 동물과 서식지의 손실로 이어지고, 수십억 재산의 피해를 줍니다. 또 대기 오염으로 인해 수천 명의 인명 피해를 만듭니다. 학교를 다니고 친구들과 놀던 아이들의 단순하고 평화롭던 일상은 이제 생존을 위한 전쟁터로 탈바꿈합니다.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닌, 바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법한 수잔의 이야기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안전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묻는답니다.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작은 노력들 생존을 위해 자기 집으로 피신 온 동물들에게 수잔은 먹을 것과 마실 물을 제공합니다. 자기의 안락한 소파를 제공하고, 보호소에 있는 동물들을 위해 손수 한땀 한땀 바느질을 시도합니다. 수잔의 아빠는 지역 사람들과 함께 산불을 끄러 갑니다. 대형 산불의 피해 속에 인간과 동물은 서로를 돕고 돌봅니다. 재해 앞에서 무력한 생명들이지만,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캥거루섬의 사람들은 마음을 모읍니다. 동물이 안전해야 사람도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한 수잔은 결심합니다,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숲을 가꾸겠노라고. 기후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일상에서 우리는 어떤 노력들을 할 수 있을까요. 전기와 물을 아껴 쓰고 플라스틱 일회용 용기를 줄이고, 나아가 화석 연료를 덜 사용하고, 나무를 심어 홍수와 폭염에 대비하는 일들이 필요하지요. 《불타는 캥거루섬의 동물 친구들》은 우리 아이들에게 습관적으로 일어나는 거대 산불과 폭염, 폭우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과 대책을 생각하게 해 주는 마중물 같은 이야기가 될 것 같아요~ 책을 읽고 우리도 경각심을 가지고 하나씩 바꿔가봐야될꺼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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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불타는 캥거루섬의 동물 친구들 > - 김정희 글/최정인 그림
"숲이 불타니까동물들이 많이 다치고죽어" "왜 우리 섬이 불바다가 되었을까?" 이 책은 호주의 캥거루섬에서 일어난 대규모 산불과 그로 인해 고통받는 야생동물들, 그리고 환경 파괴의 심각성을 다룬 환경 동화예요. 주인공 수잔은 가뭄과 폭염으로 힘들어하는 동물들을 돕기 위해 코알라와 캥거루 새끼를 돌보고, 야생동물 보호소에 인형과 물품을 보내면서 작은 실천을 시작하죠. 산불로 숲과 동물들의 터전이 파괴되고, 그 후에 폭우까지 이어지면서 섬은 더 황폐해져요. 그런데 이 모든 재난이 단순한 자연재해가 아니라, 인간이 만들어낸 기후 변화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산불과 폭우로 변해버린 섬의 모습을 통해, 기후 변화와 인간의 잘못된 산업 활동이 자연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줘요. 특히 수잔이 동물들을 돌보면서 “동물이 살아야 인간도 살 수 있다”는 걸 깨닫는 장면은 정말 가슴에 와닿았어요. 이 책을 읽으면 자연과 생명이 얼마나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지 알게 되고, 작은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배우게 돼요. 산불과 폭우 같은 재난의 원인이 단순히 자연현상이 아니라 인간의 잘못에서 비롯됐다는 점을 알려줘서, 아이들이 환경 문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수잔이 동물들을 돕는 과정을 보면서 자연과 동물에 대한 사랑과 책임감을 느낄 수 있어요. 전기와 물 절약하기,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나무 심기 같은 실천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면서, 환경 보호는 작은 노력에서 시작된다는 걸 가르쳐줘요. 이 책을 읽으면서 인간과 자연, 동물이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다시 한 번 깨달았어요. 특히 수잔이 동물들을 돌보면서 느낀 책임감은 우리에게도 큰 메시지를 주는 것 같아요. 숲과 동물이 살아야 인간도 살 수 있다는 말이 단순히 교훈이 아니라, 우리의 행동을 바꾸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불타는 캥거루섬의 동물 친구들 >은 환경 문제 뿐만아니라, 자연과 공존하며 살아가는 삶의 중요성을 따뜻한 이야기로 전달해주는 책이에요. 기후 변화와 환경 문제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면서, 작은 실천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해줘요. 아이든 어른이든 이 책을 읽으면 환경 보호에 대한 생각과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 거예요.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이 책을 읽고 아이들과 함께 작은 실천을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