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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한켠 작가님의 황금가지에서 출간된 출근은 했는데, 퇴근을 안 했대를 듣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생존형 오피스 괴담이라니 이미 현실만으로도 차고 넘치는 괴담 수준이지만 성우님들의 연기가 끝내주니 오싹해지는 공포물이 필요한 더운 이때 딱입니다 |
| 마지막까지 들으면 제목을 이해할수있는 오디오북이었어요. 주인공이 회사에서 고통받는 모습이 어떻게 보면 괴담보다 더 무서운... 현대인들이라면 주인공이 하는 말을 어느정도 공감하면서 들을수있을것같아요. 그 자판기에 빨려들어간 사람들에 대해서는 다시는 안나오는데 그것마저도 뭔가 지친 현대인같은 느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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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2월 1일에 결제한 <출근은 했는데, 퇴근을 안 했대> 한켠 저 | 소장 리뷰입니다. 사실 소설책은 대여로 봐도 충분하지만, 황금가지에서 출간된 작품이고 제가 오디오북에 빠져버려서 자기 전이나 남는 시간에 틀어두려고 소장으로 구매했습니다. 재밌게 듣고있어요. |
| 출근은 했는데, 퇴근을 안 했대에대한 리뷰입니다. 벌써 오싹하네요..출근은 퇴근하려고 하는건데 왜 묶인건데 왜..ㅋㅋ 시리즈로 있는줄은 몰랐네요..오디오북이라 더 실감나기도 해서 즐거웠으나 씁쓸했다 ㅋㅋ 잘들었습니다.. |
| 자판기 시리즈 ‘출근은 했는데, 퇴근을 안 했대’ 오디오북 리뷰입니다. 공포물이라 저도모르게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현실공포가 더 무섭다는 말이 생각나는 이야기였어요. 길지 않고 짧은 단막극 느낌의 오디오북으로 성우분들의 연기와 효과음두 무서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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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자판기 시리즈 두번째 구입입니다 첫번째 자판기 이야기가 조금더 무섭고 재밌었어요 이건 뭔가 더 현실적이면서 찝찝한 느낌의 이야기고요 20분 내에 들을 수 있는 짧지만 강렬한 이야기입니다 직장내 부당함, 그럼에도 쉽사리 그만둘 수 없는 현실적인 문제들 내가 살기 위해 다른이들을 희생양 삼는 모습들 여러이야기들이 있네요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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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은 했는데, 퇴근을 안 했대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제목부터 오싹한.. 공포 오디오북이에요 퇴사하고 싶지만 실업자가 될 용기는 없어서 차라리 사라지고 싶은 주인공... 단편이라 금방 다 들었습니다 성우님들 목소리에 효과음까지 더하니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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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켠 작가가 선보이는 오싹한 생존형 오피스 괴담이야기입니다. 생동감 넘치는 성우들의 연기와 다채로운 음향 효과가 어우러진 공포 단편 드라마 오디오북입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싶었는데, 실업자가 될 용기는 없어서 사라지고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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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은 했는데, 퇴근을 안 했대입니다 단편 오디오북이래서 구매했는데 호러물이었습니다... 그야 시작할 때 설명해주긴 한다만.... 뭔가 목소리가 너무 예쁜 분이 읽으셔서 이렇게 잔인한 사고로 흐를 줄은 생각도 못했지 뭐예요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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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켠작가님의 출근른 했는데, 퇴근을 안 했대 리뷰입니다 직장인이라면 제목만 봐도 공포와 경기를 일으킬 듯한 엄청난 제목.. 어쩌다 퇴근을 안했는데? 하면서 듣게 되었다 자판기가 문제다 무섭다기 보다는 아.. 불쌍... 하면서 끝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