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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으로의 초대, 배종경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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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배움이란 무엇일까....배움이란 인간 존재의 본질적인 특성 중 하나로, 우리가 세상과 소통하고, 이해하며, 성장하는 과정이다. 인간은 지구에서 가장 뛰어난 존재로 자리 잡았으며, 두 발로 걷는 능력과 손을 사용해 도구를 만드는 능력은 인간이 자연을 이해하고 변형할 수 있는 기초가 된다. 이러한 물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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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배움이란 무엇일까....배움이란 인간 존재의 본질적인 특성 중 하나로, 우리가 세상과 소통하고, 이해하며, 성장하는 과정이다. 인간은 지구에서 가장 뛰어난 존재로 자리 잡았으며, 두 발로 걷는 능력과 손을 사용해 도구를 만드는 능력은 인간이 자연을 이해하고 변형할 수 있는 기초가 된다. 이러한 물리적 특성 뿐만 아니라, 인간은 언어를 통 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독특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언어는 단순한 의사소통의 수단을 넘어, 지식의 전 달과 학문의 발전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도구이다. 배움의 과정은 호기심에서 시작된다. 어린아이들이 세상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는 모습은 그들의 내면에 숨겨진 호기심의 발현이다. 이러한 호기심은 인간이 세상을 탐구하 고 이해하는 원동력이 되며, 배움이 이루어지는 모든 기초가 된다. 호기심이 사라지면 배움의 기회도 사라지고, 궁 극적으로 삶의 의미와 신비가 빼앗길 위험에 처하게 된다. 따라서, 배움은 끊임없는 질문과 탐구를 통해 이루어지 는 생명력 있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 사회의 배움은 어떤 상태일까... 초등학교부터 오로지 대학 입학을 위한 선행학습과 암기 그리고 무한 반복이 배움의 모든 것이 되고 있다. 진정한 배움과 교육은 교육 현장에서 사라진지 오래인 것 같다. 어떻게 하면 진정한 배움으로의 길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 이번에 배움에 대 한 현재 우리의 현주소를 알아보고 배움을 위한 올바른 길에 대해 논의하는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배종경님의<배움으로의 초대>였다.

저자인 배종경님은학부에서는 공학을 전공하였고, 계속 공부를 이어가 MBA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SK Telecom 에서 사회의 첫발을 시작하였으며, 그 후 2개의 회사를 창업하고 운영하면서, 경영일선에서 독서경영에 대한 목마 름으로 꾸준히 독서를 해오고 있다. 지난 8년간 매일 8시간씩 독서에 열중하면서 수천 권의 책을 독파했으며, 8권 의 자신만의 독서노트를 작성했다. 요즘은 책 읽기와 사색하기,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수양하고 있다. "독서로의 초대』를 시작으로 배움으로의 초대』, 사색으로의 초대』 시리즈 출간을 계획하고 있다. 독서를 통해 생각을 보다 유연하게 만들고, 행동을 보다 자유롭게 하고자'하는 꿈을 꾸고 있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1장 이 시대 배움의 현주소

2장 스스로 배우는 사람으로 성장하기

3장 배움과 삶의 조화를 꿈꾸며 배움, 즐기는 바다 노니는 태산!

참고문헌



현대 사회는 정보와 지식이 넘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마주한 배움의 위기는 심각하다. 스스로 배우려는 의지와 역량을 잃어버린 이 시대는 개인의 성장과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배움의 위기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원인과 결과 그리고 대안에 대해 이야기 한다. 우선, 스스로 배우려는 의지를 잃어버린 시대에 대해 살펴보자.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배움이 외부에서 주어지는 것으로 생각하며, 교육 시스템이나 교사 의 지시를 기다리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태도는 개인의 주체성을 약화시키고, 스스로 지식을 탐구하고 습득하려 는 의지를 저하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배움은 단지 정보를 주고받는 과정이 아니라, 개인의 경험과 성찰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현재의 교육 환경은 이러한 주체적 배움을 방해하고 있다. 또한, 스스로 배울 줄 아는 역 량을 잃어버린 시대도 문제다. 과거에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는 기회가 많았다. 하지만 현대 사회 에서는 정보가 과도하게 축적되고, 그 정보의 양이 많아지면서 사람들은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역량이 약화되고, 결국은 수동적인 학습자로 전락하게 된다. 이 는 개인의 성장 가능성을 제한하고, 사회 전체의 지식 수준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된다. 스스로 배우는 경험을 잃어 버린 시대라는 점도 간과할 수 없다. 배움은 경험을 통해 이루어지는 과정이다. 그러나 현 시대의 교육 방식은 이 론적 지식에 치중하고 실질적인 경험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학생들은 교실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생활에 적용 해보는 기회를 갖지 못하고, 이는 그들의 학습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린다. 경험을 통해 배우는 것은그 지식을 어떻 게 활용할지를 배우는 중요한 과정이다.


배우는 보람과 즐거움을 잃어버린 시대라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배움은 본래 즐거운 경험이어야 한다. 그러나 현 재의 교육 시스템은 성적과 결과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어, 학생들은 배움의 과정에서 오는 즐거움을 느끼지 못 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배움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초래하고, 결과적으로는 배움에 대한 열의를 감소시키는 원인이 된다. 배움이란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과정이어야 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무엇을 배워야 하는 지, 무엇을 배우고 싶은지 모르는 시대도 문제의 한 축을 이룬다. 정보의 바다 속에서 우리는 방향을 잃고, 진정으 로 필요한 지식을 찾기 어려워졌다. 이러한 혼란은 사람들이 자신의 관심사나 필요에 맞는 배움을 찾지 못하게 만 들고, 결국은 무의미한 학습을 하게 된다. 이는 개인의 발전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자원도 낭비하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한다.




현대사회는 학(분)만 있고, 습(캡)은 없는 시대라는 점도 간과할 수 없다. 배움은 이론과 실습의 균형이 필요하다. 그러나 현재의 교육 시스템은 이론적인 지식만을 강조하고, 이를 실제로 적용하는 습관을 기르는 데 소홀히 하고 있다. 이로 인해 학생들은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이는 다시 배움에 대한 흥미를 감 소시키는 악순환을 초래한다. 결국, 이 시대의 배움의 위기는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문제로 확 산되고 있다. 우리는 배움의 본질을 다시 생각해야 할 시점에 와 있다. 배움이란 단순한 지식의 축적이 아니라, 개 인의 성장과 사회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과정이다. 따라서, 우리는 스스로 배우려는 의지를 되찾고, 배움의 즐거움 을 경험하며, 실질적인 경험을 통해 배우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교육 시스템 또한 이러한 변화를 반영해야 한다.


이론과 실습의 균형을 맞추고,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또한, 배움의 과정에서 오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변화가 이루어질 때, 비로소 우리는 배움의 위기를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길을 열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은 지구상에서 가장 뛰어난 존재로 자리 잡았다. 인간의 탁월함은 다양한 도구를 만들고, 복잡한 사회 구조를 형성하며, 언어를 통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능력에서 기인한다. 이러한 능력은 인간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환경 을 변화시키며,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데 큰 기여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움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깊은 성 찰이 필요하다. 배움은 지속적인 탐구와 자기 성찰을 포함하는 복합적인 과정이다. 전통적인 교육 방식은 종종 지 식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데 집중하지만, 이는 학습자의 호기심을 자극하지 못할 수 있다. 반면, 스토리텔링과 같 은 방법은 학습자가 주제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자연스럽게 질문을 유도할 수 있다. 배움의 핵심은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는 명언에서도 잘 나타난다. 이는 인간이 자신의 무지를 인식하고, 그로 인해 질문과 탐구를 통해 진정한 지식에 접근해야 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무지를 인정하는 것은 배움의 출발점이며, 이를 통해 인간 은 깊은 이해와 깨달음에 이르게 된다. 소크라테스는 자신의 무지를 바탕으로 질문하고 탐구함으로써, 당대의 절 학자들과의 논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 배움이란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는 여정이다. 호기심과 질문, 탐구와 깨달음의 과정을 통해 우리는 더 깊이 있는 이해를 얻고,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간다. 이러한 배움의 과정은 개인 의 성장뿐만 아니라, 사회와 문명의 발전에도 기여한다. 따라서, 배움은 인간이 본질적으로 추구해야 할 중요한 기 치이다. 인간은 끊임없이 변하는 환경 속에서 적응하고 발전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배움은 지속적인 자기 발전 의 과정이며, 이를 통해 우리는 더 나은 존재로 나아갈 수 있다. 호기심을 잃지 않고, 질문을 계속하며 탐구하는 자 세가 필요하다. 배움은 그냥 학교나 교실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삶의 모든 순간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 우 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모든 경험과 사건은 배움의 기회가 될 것이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배움은 스스로 배우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지속적인 과정이다. 스스로 배우는 사람은 자신의 관 심과 필요에 따라 배우고, 호기심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쌓아가는 주체적 존재이다. 이러한 배움은 개인의 성장 뿐 만 아니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배움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태도를 기르는 것은 자기 발전의 기초가 되며, 이를 통해 우리는 더 유연하고 자유로운 사고를 할 수 있게 된다. 결국, 배움과 삶의 조 화는 평생 동안 지속되어야 할 목표이다. 일상 속에서 배움을 실천하고, 배운 것을 통해 삶의 방향을 설정하는 과 정은 우리를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 저자가 제시하는 배움의 태도는 삶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을 발전시키고,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는 여정으로 이해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우리는 스스로의 길을 개척하며, 진정한 의 미의 배움을 통해 삶을 더욱 깊이 있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p****r 2024.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배움으로의 초대》를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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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배움으로의 초대》를 읽고서···. 《배움으로의 초대》는 배움의 본질과 가치를 깊이 탐구하며, 스스로 배우려는 의지와 역량, 경험을 잃어버린 이 시대에 경종을 울리는 책이다. 저자는 배움을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라, 삶의 의미를 찾고 더 나은 자신을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정의한다. 이 책은 세 가지 주제를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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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배움으로의 초대》를 읽고서···.


《배움으로의 초대》는 배움의 본질과 가치를 깊이 탐구하며, 스스로 배우려는 의지와 역량, 경험을 잃어버린 이 시대에 경종을 울리는 책이다. 저자는 배움을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라, 삶의 의미를 찾고 더 나은 자신을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정의한다. 이 책은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현대 사회의 배움의 현주소와 그 극복 방안을 제시한다.


첫째, ‘이 시대 배움의 현주소’에서 저자는 배움의 가치가 점점 희미해지는 현실을 지적한다. 기술 발전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사람들은 손쉽게 지식을 얻지만, 깊이 있는 배움은 사라지고 있다. 배움은 단순히 결과를 얻기 위한 수단이 되어버렸고, 진정한 배움의 기쁨과 의미는 뒷전으로 밀렸다. 저자는 이러한 현상을 비판하며, 배움이 단순한 스펙 쌓기나 경쟁 도구가 아니라 삶을 풍요롭게 하는 과정임을 강조한다. 또한, 우리가 외부의 지식과 정보에 의존하며 배우기만 했기에 자기만의 생각과 의견을 정리할 줄 모르고, 삶을 계획하는 데 무능력자가 되고 있음을 지적한다. 진정한 배움은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르는 데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둘째, ‘스스로 배우는 사람으로 성장하기’에서는 자발적 학습의 중요성을 다룬다. 저자는 배움은 강요가 아닌, 스스로 탐구하는 과정에서 진정한 힘을 발휘한다고 말한다. 배우려는 의지와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질문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태도가 필요하다. 특히, 현대인들이 외부의 평가에만 집중하며 자기 주도적 학습을 소홀히 하는 현실을 꼬집는다. 외부 지식에 의존하는 학습 방식은 한계가 있으며, 자기 생각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깊은 학습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수동적 태도를 버리고, 주체적으로 배우는 사람이 되라고 권하며, 스스로 배우고 역량을 키워가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배움의 즐거움을 발견하라고 조언한다.


셋째, ‘배움과 삶의 조화를 꿈꾸며’에서는 배움이 일상과 어떻게 연결되어야 하는지를 이야기한다. 저자는 배움이 삶과 분리된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배움을 통해 삶의 태도와 가치를 바꾸고,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배움은 혼자만의 성취가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 나누고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고, 배움을 통해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한다.


<"배우기만 할 뿐, 언제, 어디에, 어떻게 활용할 줄을 모르는데, 어찌 배우는 보람과 즐거움을 맛볼 수 있겠는가." 본문 중에서 28쪽>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교훈은 ‘배움의 주체는 자신’이라는 점이다. 배움은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으며, 스스로 탐구하고 깨달아야 진정한 가치가 있다. 또한, 배움은 끝이 없고, 나이가 들거나 상황이 바뀌어도 계속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평생 학습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끊임없이 배우려는 태도가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킨다고 말한다.


《배움으로의 초대》는 현대인의 학습 태도에 깊은 반성과 성찰을 요구한다. 배움의 진정한 의미를 잃어버린 시대에, 이 책은 배움의 본질을 회복하고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는 길을 제시한다. 저자가 던지는 질문과 통찰은 독자에게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배움의 철학을 되새기게 한다.


이 책은 학생, 직장인, 학부모 등 누구에게나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배움의 끝없는 여정에 동참하고 싶다면, 이 책이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다. 저자는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힘을 키우는 것이야말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진정한 경쟁력임을 강조한다. 《배움으로의 초대》는 학습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은 배움을 통해 더 나은 자신을 만나고 싶어 하거나 외부에 의존하는 학습에서 벗어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진정한 배움의 가치를 찾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권할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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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배움으로의초대 #배종경 #스스로배워라 #배움 #학습 #무농 #나무나루주인 #나무나루 #무농의꿈

g****t 2024.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배움으로의 초대 / 배종경 / 바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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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읽고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배움으로의 초대이 글은 나는 왜 배우는가? 배움으로 무엇을 하려 하는가? 배움을 일상과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어떻게 배움의 태도로 일상을 대할 것인가? 어떻게 스스로 배우는 사람으로 성장해 나갈 것인가? 궁극적으로 어떻게 배우며 살고, 살며 배울 것인가?에 대해 필자 자신이 스스로에게 묻는 질문이자, 대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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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그동안 헛 배웠습니다.


대한민국은 예전부터 시험을 위한 공부, 취업을 위한 공부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길들여진 사람들은 다음 공부가 없어집니다. 취업을 하면 끝이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공부를 할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그렇다면 그 사람은 이제 성장이 멈춰버린 셈이 됩니다.



지금의 시대는 끊임없이 배우지 않으면 언제 도태될지 모르는 무서운 세상입니다. 개인도, 기업도 나라도 그렇습니다. 한순간도 배움을 게을리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취업까지의 배움에 지친 우리들은 더 이상 공부를 할 기력이 없습니다. 거기서 개인의 한계가 생기고 기업의 한계가 생기고 나라의 한계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빠르게 진행된 산업화는 좋은 대학만 가면 또는 사법고시 같은 큰 시험에만 붙으면 남들이 부러워할 만큼 승승장구하는 사람들을 만들어내고 그런 현상은 다음 세대에게 공부에 대한 강박을 심어주었습니다. 저도 강요받은 교육으로 재미도 떨어지고 흥미도 떨어져 급격한 속도로 학업을 보기 했던 학창 시절을 생각하면 미래 세대는 자신들이 하고 싶은 것을 공부하는 것만이 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현재 개인적으로 가장 신나게 배우는 것은 바로 돈 공부입니다. 투자를 통해 자산을 늘리고 현금흐름을 가져가는 것에 흥미를 느끼고 틈나는 대로 생각하고 고민하고 그 궁금증을 바탕으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해도 질리지 않을 공부입니다.



위의 예처럼 강한 열정으로 배울 수 있는 무언가를 찾는다면 당신의 인생은 더 의미가 있어지고 활력을 찾을 것입니다.


배움을 가능하게 하는 시작점은 역시 호기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세상에 대한 관심 혹은 그 어떤 것에 대한 관심이 결국은 내 삶을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배움은 사람의 정신을 성숙하고 능동적으로 만들어줍니다.




배움을 즐기는 마음을 통해 나의 가치를 올리고 나의 삶을 더 윤택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배우지 않으면 뒤처지고 시간이 갈수록 격차는 더 벌어집니다.



 
p*****1 2024.1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