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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인 사용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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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가영제목 : 밈코인 사용설명서 - 도지코인, 시바이누부터 트럼프 재당선 이펙트까지 새로운 돈의 미래출판 : 여의도책방출판연도 : 2024.11페이지 : 264『밈코인 사용설명서 - 도지코인, 시바이누부터 트럼프 재당선 이펙트까지 새로운 돈의 미래』의 저자는 김가영이다. 저자는 지상파 시사 프로그램 작가를 시작으로, 암호화폐 관련 프로그램 구성후 암호화폐 기자를 하고,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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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가영
제목 : 밈코인 사용설명서 - 도지코인, 시바이누부터 트럼프 재당선 이펙트까지 새로운 돈의 미래
출판 : 여의도책방
출판연도 : 2024.11
페이지 : 264

『밈코인 사용설명서 - 도지코인, 시바이누부터 트럼프 재당선 이펙트까지 새로운 돈의 미래』의 저자는 김가영이다. 저자는 지상파 시사 프로그램 작가를 시작으로, 암호화폐 관련 프로그램 구성후 암호화폐 기자를 하고, 코인원등에서도 근무했다. 현재는 <블로터>에 근무중이다.

이 책을 선택한 동기는 도지코인과 시바이누로 대표되는 밈코인에 대한 투자에 대해서 관삼이 있어서이다. 또한, 트럼트가 공개적으로 비트코인을 지지하기 때문에, 가상화폐에 관심이 있어서 선택하게 되었다.

밈코인이라고 하면 백서나 토큰노믹스에 대한 계획이 없는 가상화폐를 말한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등은 각자 메인넷을 구축했으며, 이더리움의 경우 이더이움 기반의 코인을 발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런 코인들이 주류이며 가상화폐라고 하면 이런 코인들을 말한다. 밈코인은 이런 기술이 없는 코인이다. 예를들면 이더디움의 토큰 생성 기능을 이용해 만들어진 코인은 밈코인라고 할 수 있다. 가상화폐 시장의 특이한 점은 이런 밈코인도 거래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도지코인과 시바이누가 대표적이다. 초기에 만들어질 때는 재미로 만들고 특이한 기능이 없었는데, 현재는 몇가지 기능을 추가하면서 밈코인의 대표주자가 되었다. 또한, 현재는 페페코인이 밈코인의 대표가 되고있다. 페페는 백서도 없고, 토큰노믹스도 없다. 그냥 코인 자체다. 그 어떤 기능도 없다. 그런데, 가상화폐시장에서 자주 거래되고 바이낸스등에도 상장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책에서는 이런 코인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현재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알려준다.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아무 기능이 없는 페페코인 같은 경우에도 인기만 있으면 얼마든지 거래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참으로 요지경 세상이 아닐 수 없다. 실제로 시바이누 초기 투자자는 몇백만원으로 몇천억, 몇조를 벌었다는 뉴스가 화재가 되기도 한다.

가상화폐의 유행에 같이 동참하고, 성공적인 투자를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밈코인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n******7 2024.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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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밈코인에 대해 꼭 알아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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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밈코인은 암호화폐 시장에 존재하는 주요한 분류 중 하나가 되었다. 그리고 몇년간의 역사를 쌓아오면서 이제는 다변화되어 밈코인이라는 단어만으로 하나의 암호화폐를 분류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밈코인은 가치가 없는 잡코인이다 라는 말은 이제는 항상 옳은 말은 아니다. 도지코인은 명실상부 시총 7위를 차지하면서, 증권 딱지를 떼고 있는 리플의 뒤를 바짝 쫓아 앞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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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밈코인은 암호화폐 시장에 존재하는 주요한 분류 중 하나가 되었다. 그리고 몇년간의 역사를 쌓아오면서 이제는 다변화되어 밈코인이라는 단어만으로 하나의 암호화폐를 분류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밈코인은 가치가 없는 잡코인이다 라는 말은 이제는 항상 옳은 말은 아니다. 도지코인은 명실상부 시총 7위를 차지하면서, 증권 딱지를 떼고 있는 리플의 뒤를 바짝 쫓아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는 메이저 코인 중 하나가 되었다. 이제 도지코인은 코스피200에 해당하는 우량주보다도 무겁게 움직인다. 


그런가 하면 실시간으로 밈코인들이 쏟아지고 버려진다. 간단한 방법만 익히면 누구나 코인을 발행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클릭 한번만 해도 몇만원씩 나가는 경악스러운 가스비를 자랑하던 이더리움은 이제 Base 등 발전한 레이어2 체인들을 통해 동전 이하 소액의 가스비로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솔라나 같은 레이어1 체인들은 시장붕괴의 충격을 버티고 되살아나면서 전보다 더 안정적으로 변모하였다. 개선된 환경을 이용하여 셀수없는 밈코인이 생성과 펌프앤덤프를 반복하면서 시장의 자금을 한껏 흡수하고 있다. 솔라나와 솔라나 체인의 DEX 토큰인 RAY, JUP같은 암호화폐들은 그에 기반하여 두세달만에 시총을 몇배로 불렸으며 이는 현재 진행형이다.


사실 모든 코인은 밈적인 성격을 갖고있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시작인 비트코인부터가 어느 정도는 기존 경제 체제를 풍자하고 탈중앙화라는 사상을 강조하는 밈적인 면을 가진다. 때문에 비트코인의 성장에는 커뮤니티 형성을 통한 신앙과도 같은 무지성 믿음과 결속이 상당 부분 기여하기도 하였다. 그만큼 암호화폐가 태성적으로 가지는 밈 성격은 코인투자를 위해서는 반드시 이해해야만 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더욱이 지금은 밈코인들이 전성기를 누리는 중이다. 


<밈코인 사용 설명서>는 국내 블록체인 투자사로 유명한 해시드의 컴퍼니 빌더 언오픈드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을 거쳐 현재는 블로터에서 자본시장을 취재하고 있는 김가영 기자가 펴낸 신간으로, 암호화폐가 갖는 커뮤니티성과 밈적인 요소, 그리고 그렇게 탄생한 밈코인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한 책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발전과 전망에 대해 이야기 하는 서적들에는 크립토커런시에서 가장 중요한 커뮤니티와 밈에 대한 이해가 빠져있는 경우가 많다. 이 부분은 실제로 딥다이브 하여 웹3 커뮤니티를 경험해보아야 비로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라 아무나 설명해줄 수 없는 것도 사실이다. 트럼프 2기 행정부에 대한 기대감으로 코인시장이 환호를 보내고 있는 지금 새로운 기회를 잡기 위해서도 좋지만, 웹3 문화의 가장 주요한 부분인 블록체인과 밈, 커뮤니티가 하나로 결합한 밈코인이라는 새로운 개념은 누구나 알아두면 유용할 지식이라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적입니다.  

d****7 2024.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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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인 사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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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년 전에 비트코인에 투자를 했다가 많은 손해를 본 적이 있다. 비트코인은 그동안 투기성 자산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이젠 금과 같은 안전자산으로 대체될 수 있으며, 투자 대상을 넘어서서 우리 삶과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가상자산은 일반적으로 전쟁 상황에선 수요가 높아져 가격이 오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터넷만 있으면 거래할 수 있기에 안정성이 높다는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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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년 전에 비트코인에 투자를 했다가 많은 손해를 본 적이 있다. 비트코인은 그동안 투기성 자산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이젠 금과 같은 안전자산으로 대체될 수 있으며, 투자 대상을 넘어서서 우리 삶과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가상자산은 일반적으로 전쟁 상황에선 수요가 높아져 가격이 오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터넷만 있으면 거래할 수 있기에 안정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상자산을 대표 안전자산인 금에 빗대어 ‘디지털 금’이라고도 부른다. 그런데 이번에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 재당선으로 밈코인 시장이 다시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도지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가격이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그렇다면 밈코인 투자는 안전자산일까, 위험자산일까.

이 책은 KBS와 EBS의 시사 프로그램 작가로 커리어를 시작해 2017년 암호화폐 투자 열풍을 다룬 방송 프로그램을 만들게 된 것을 계기로 암호화폐 시장에 뛰어들어 자본시장 전문 매체 <딜사이트>의 암호화폐·블록체인 전문 기자를 거쳐 블록체인 투자사 해시드의 컴퍼니 빌더 언오픈드,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종합경제지 <블로터>에서 벤처캐피털(VC)과 사모펀드(PE)를 중심으로 자본시장 전반을 취재하고 있는 김가영 작가가 소셜미디어의 인플루언서부터 미 대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장 상황에 유동적으로 움직이는 밈코인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특히 밈코인의 유래부터, 블록체인을 바탕으로 한 암호화폐 시장이 쌓아 올린 서비스와 기술의 궤적을 자세하게 안내한다.

저자는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암호화폐 결제 회사인 트리플-A(Triple-A)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코인 보유자 수는 5억 6,200만 명으로 2023년의 4억 2,000만 명에서 약 34% 증가했다.”고 말한다.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의 사용자 수가 2억 명 이상이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수억 명이 코인에 투자한다고 볼 수 있다. 시장에서는 투자자 수가 앞으로도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밈코인’이란 특별한 비전 없이 재미로 만들어진 코인을 말하는데 과거에는 투자자들이 밈코인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테슬라의 CEO인 일론 머스크가 도지코인을 지지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묻지마 투자’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암호화폐 시장이 어떤 식으로 시작되었고, 현재 어떤 형태로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알려 준다. 특히 NFT, 메인넷, 디파이, 디앱, 마이그레이션, 레이어 2 프로토콜 등 어렵게 느껴지는 개념들을 여러 가지 사례와 비유를 통해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이 책에서는 ‘밈코인’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초보자들을 위해 밈코인의 정의, 밈코인이 과거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어떤 양상으로 발전하는지를 설명하면서 블록체인의 탄생이 어떻게 밈코인으로 이어졌는지 상세하게 소개한다. 또한 실제로 밈코인을 만들기 어렵지 않다는 점을 짚으며 누구든 쉽게 밈코인을 만들 수 있도록 그 방법도 순서대로 제시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재당선을 바탕으로 밈코인의 강세를 예상하고 있는 때, 이 책을 통해 밈코인에 대해서 자세히 공부하고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밈코인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k*****6 2024.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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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인 사용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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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암호화폐 최고의 트렌드는 밈코인미 대선 이후로 판도 바뀔 밈코인 시장 분석도지코이,페페코인을 잇는 밈코인 대장주는 무엇인가?출시하자마자 6만 배까지 뛰는 밈코인 월드, 거부할 수 없는 암호화폐 시장의 흐름에 올라타라암호화폐의 명확한 사용처가 등장할 때마다 시장은 크게 호응했다고 하지만 투자자들은 앞다퉈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거나 명확한 활용처를 내놓은 코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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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암호화폐 최고의 트렌드는 밈코인
미 대선 이후로 판도 바뀔 밈코인 시장 분석
도지코이,페페코인을 잇는 밈코인 대장주는 무엇인가?
출시하자마자 6만 배까지 뛰는 밈코인 월드, 거부할 수 없는 암호화폐 시장의 흐름에 올라타라
암호화폐의 명확한 사용처가 등장할 때마다 시장은 크게 호응했다고 하지만 투자자들은 앞다퉈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거나 명확한 활용처를 내놓은 코인을 사들였다. 투자자들의 돈이 암호화폐 시장에 몰리자 유입된 돈 덕분에 다시 시장이 커졌다고 한다. 치츰 기대에 비해 코인의 사업성이 떨어지자 투자자 심리는 금세 쪼그라들었고 블록체인 개발 업체들은 또 다른 코인의 유틸리티를 찾는 작업을 반복한다고 하는데 우리같이 완전 초보 뭐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말이야? 하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그렇다보니 믿어야 돼, 따라해야해, 도대체 어디가 진실이야?등등으로 밖에 말이 안나오는데 정확히 알고 암호화폐의 돌아가는 판도라를 정확히 알고 싶은 눈을 가지고 싶은 건 아마 모두가 똑같은 마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책을 읽게 된다. 
투자 트렌드가 빨리 바뀐다는 점은 어떻게 보면 새로운 기술을 들고나온 코인이 빠르게 조명을 받을 수 있어 바람직하다고 볼 수도 있고 반대로 기술력과 사업성이 뛰어나도 트렌드에서 벗어나 있거나 투자자 대부분은 너무나 빨리 바뀌는 트렌드 때문에 미처 시장에 대해 파악하기도 전에 흐름이 바뀌어버려 투자하려던 마음도 식어버리게 되는데 지금 현재 이 마음이지 않을까 생각하게 된다.
<밈코인 사용설명서>는 이제까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던 밈코인을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본다고 한다. 밈코인을 좀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지금까지 블록체인과 코인이 쌓아 올린 기술과 서비스도 총체적으로 다뤘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처럼 시가총액 상위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고자 수많은 코인들이 세상에 나왔다가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다 이들 중 대부분은 '3세대 블록체인'을 주창,1세대 블록체인은 비트코인,2세대는 이더리움인데 두 블록체인이 해결하지 못한 트릴레마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2018년 등장한 코인들은 대부분 기술력을 내세워 3세대 블록체인인 될 메인넷을 개발하겠다고 나섰다가 이 때문에 당시에는 코인들의 기술 경쟁이 심했고 메인넷이란 '메인 네트워크'의 줄임말로 자체 암호화페를 활용해 운영되는 독립적인 블록체인을 말한다.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처럼 자체 블록체인이 있는 경우 이 메인넷을 움직이는 암호화폐는 '코인'이라고 부른다.
그럼에도 메인넷이라는 개념을 어려워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이다. 우선 나부터도 그렇다.
시가총액 상위를 차지한 강아지들 
개들이 점령한 밈코인
코인 트렌드가 기술에서 밈으로 어느 정도 옮겨오면서 코인에 대한 진입장벽은 조금 낮아졌고 탈중앙화,투명성,스마트 컨트랙트등 블록체인이 주창하는 정치적,사회적 이념이나 기술은 사실 크게 와닿지 않았고 어렵게만 느껴졌기 때문에 밈코인은 재미,귀여움,대중성,엉뚱함등과 결합해 좋게 보면 실험적이고 나쁘게 보면 장난으로 시작한 것이겠지만 수많은 투자자들이 투자를 결정할 만큼의 매력을 만들어냈다는 것은 놀라운 결과, 밈코인은 코인 시장의 가장 큰 테마 중 하나로 자리 잡힌다고 하니 이제부터 밈코인사용설명서와 함깨 새로운 돈의 미래속으로 들어가보자 

리앤프리를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k*****6 2024.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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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인 사용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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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코인 알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거 같은 '도지코인'한 때 미국 테슬라의 CEO인 일론 머스크가 스스로 '짤'을 만들어 내면서 소위 '펌핑' 되었던 코인(나는 아직도 867원에 있는 것을 가지고 있다)이다. 이것이 코인 시장에서 큰 변화를 가져온 코인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애초에 만들 때부터 거창한 목표가 없는 코인이었기 때문이다. 그럼 왜 만든 거냐고? 말 그대로 '그냥'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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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코인 알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거 같은 '도지코인'

한 때 미국 테슬라의 CEO인 일론 머스크가 스스로 '짤'을 만들어 내면서 소위 '펌핑' 되었던 코인(나는 아직도 867원에 있는 것을 가지고 있다)이다. 이것이 코인 시장에서 큰 변화를 가져온 코인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애초에 만들 때부터 거창한 목표가 없는 코인이었기 때문이다. 그럼 왜 만든 거냐고? 말 그대로 '그냥' 만들었다. 다른 사람들이 코인으로 돈을 버는 것을 풍자하기 위해서 만들었는데 이게 이렇게 크게 성공할 줄이야. 위에 언급된 일론 머스크가 그 성공의 한 축을 담당하는 것을 보면서 이 코인은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교과서와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아무것도 아닌 것도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면 이렇게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이거 말고 다른 밈코인도 있어?

심지어 있다. 있는데 시총도 상당히 높다. 시바이누와 페페는 이제 어엿한 코인 거래소의 스타 중 하나이다. 상당히 웃기기도 한데 시바이누와 도지는 강아지를 모티브로 하였고 페페는 개구리다. 물론 고양이를 모티브로 한 '캣인어독스월드'라고 하는 코인도 있다. 이들은 앞서서 길을 먼저 열어준 도지코인에 이어서 밈코인 계열의 계보를 잇고 있다. 얼마나 갈지는 아직은 모르겠으나 다시 상승하는 입장에서 볼 때는 이제는 밈코인 같은 것도 계속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결국 생태계가 한 번 만들어지기 시작하면 하나의 사회가 된다. 도지코인을 보면 시가총액 10위권 내에서 움직이고 있는 것을 본다면 대단한 모습이라고 생각이 된다(정작 만든 사람은 다 털고 나갔다고 하니 아이러니하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가상화폐 시장의 부정적인 부분을 강조한다.

변동이 심한 것을 보고서 화폐의 가치가 전혀 없다고 이야기를 하기도 하는데, 우리가 사용하는 화폐가 꼭 현금만 있는 것은 아니다. 주식도, 채권도, 선물옵션도 거래가 되며 금과 다이아몬드 등도 거래가 된다. 이런 것은 상황에 따라 변한다. 정확하게는 얘네들이 변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화폐 가치가 변하게 되는 것이다. 엘살바도르처럼 아예 비트코인 자체를 국가화폐로 지정을 한 곳도 있다. 심지어 이제는 이득(?)을 보고 있다고 하니 정말 아이러니하긴 하다. 부정적이라고 말은 하지만 점점 일상생활 속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다가오고 있다. 거래소도 점점 활성화가 되고 있고 세계적으로도 24시간 돌아가는 시스템이 만들어지고 있다. 점점 부정적인 부분은 사라지고 있다.


최근 다시 비트코인의 가격이 전고점을 돌파했다.

단순하게 미국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가 되었고, 그의 밑에 일론 머스크가 있어서 효과가 생기는 것일 수도 있지만 과거와는 다르게 전략적 비축자원으로 비트코인을 선정한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세계 최고의 강대국에서조차 비트코인을 모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태이다. 우리도 비트코인을 모아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법한데 뭔가 선비의 나라라서 그럴까? 그런 파격적인 생각을 가진 정치인은 전혀 없는 듯하다. 그리고 이러한 밈코인을 추종해 보려는 기업인도 보이진 않는다. 과연 우리는 미래를 제대로 보고 있는 것은 맞을까? 책을 읽는 내내 여러모로 걱정이 되긴 했다.


출시하자마자 6만 배 뛰는 밈코인.

사실 누군가 한 탕하기 참 좋은 아이템이다. 하지만 그것도 문화가 되었고 이제는 과거와 같이 그렇게 미친 듯이 상승되는 코인은 보이지는 않는다. 아마 점점 제도권으로 들어오게 되면서 이것도 다양한 규제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을 해 본다.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많은 사람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들어오는 것이 사실이고 한탕주의가 아니라고 생각이 되진 않는다. 이것이 좋다 나쁘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재테크의 목적으로 바라보면 좀 더 편안하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오늘도 밈코인 들은 신나게 거래가 되고 있고 생산되고 있다. 왠지 모르게 이 코인판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재미있어 보인다. 그렇지 않은가? 그런 와중에 이러한 파도에 한 번 휩쓸려 보는 것은 어떨까?

YES마니아 : 로얄 k****1 2024.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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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선거’ 라고 불렸던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승리했다.결과, 지지부진하던 코인 시장은 요동치기 시작하는데 비트코인이 가파르게 상승하며 1억 3천만원을 돌파했다. 하지만 이번 정부의 최대 수훈자로 도널트 트럼프가 인정하는 일론 머스크, 그가 지지하는 도지코인은 20%이상 상승했다. 친 암호화폐 대통령을 자처하는 도널드 트럼프 그의 발언과 행보로 인해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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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선거’ 라고 불렸던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승리했다.
결과, 지지부진하던 코인 시장은 요동치기 시작하는데 비트코인이 가파르게 상승하며 1억 3천만원을 돌파했다. 하지만 이번 정부의 최대 수훈자로 도널트 트럼프가 인정하는 일론 머스크, 그가 지지하는 도지코인은 20%이상 상승했다. 친 암호화폐 대통령을 자처하는 도널드 트럼프 그의 발언과 행보로 인해 코인은 새로운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 이라는 사람들의 예상이 난무한다.
 비트코인 뿐만 아닌 대선 이후 새로운 코인들이 급부상하고 있다. 트럼프 코인, 마가 코인, 트럼프 투 더 문, 트럼프 NFT코인 그리고 마지막으로 트럼프 이누이다. 앞의 4개의 코인들은 보수 진영의 열성 지지자들이 그를 지지하는 방식의 코인인데 트럼프 이누만이 현 시대 트렌드에 부합하는 가상화폐의 유행의 편승해 만들어진 코인이다. 마치 도지코인 이나 시바 이누 같은 높은 가격 변동성을 보이지만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코인 것 만은 확실하다.
 언제부터 인가 코인 시장은 개판이 되었다. 도지, 시바, 푸들, 고양이, 그리고 개구리 페페, 심지어 원숭이까지. 처음에는 밈코인은 재미였지만 각자에 니즈에 맞는 요소들을 가지고 탄생하고 일부 이유 없는 유행에 편승 되어 사람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원래 ‘밈’ 이란 것이 왜 그렇게 인기가 있는지 어쩌다 유행이 되었는지 모르고 찬양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코인의 이런 현상에서도 열광한다. 왜냐면 정의는 내릴 수 없지만 투자의 트렌드 사람들의 욕망에 부합하는 문화적 요소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 실체와 근거 없는 코인에 사람들은 열광하는 사람들, 그들을 니즈를 자극한 대선 이후 성장세를 주목하라 한다.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겠지만 그 낙폭이 비트 코인보다 좋은 수익률을 안겨 줄 수 있다고 말이다.
 책은 다양한 밈코인 개발자들의 의도와 생성 배경, 그리고 성장하는 요소들을 말한다. 이벤트와 같은 에어 드랍, 트위터의 x 커뮤니티, 그리고 인플루언서의 영향이 미치는 현실을 통해 밈코인을 조명한다. 도지코인은 실제로 일론 머스크의 지지와 철회로 큰 가격 조정을 받지만 그가 지지를 넘어 관심을 갖는 다는 이유로 상승의 여지를 말하고 트럼프의 2인자로 주목받는 이상 그 탄력을 더할 것이라고 한다. 책은 계좌를 만들고 어떻게 밈코인을 구매하는지, 이더리움 기반으로 밈코인을 만드는지, 그리고 실체 없는 유행, 밈과 같이 활성화 시키는지도 말한다. 그리고 시장재편을 앞둔 지금 이 시점에서 시장의 활성화로 밈코인의 시대가 도래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투자의 가치로서 봐야 하는지 사행성 도박에 가까운지를 말하고 있어 이해와 더불어 투자의 마인드와 기준을 세워주며 밈코인의 진실을 말하고 있다.
 폐쇄적인 사람들은 밈코인이 일시적인 유행이고 얼리어답터 같은 실험이라 ‘밈코인은 부질 없다.’ 말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들은 10년전 비트 코인을 보고도 그랬다. 웹 3.0, 불록체인 등 변해가는 금융 인프라에 관심 없이 일종의 유행으로 치부할 것인지 아니면 깊은 관심과 공부를 통해 시장을 선점 할 것인지는 자신의 선택이니 책을 통해 그 이해와 관점을 넓힐 수 있을 것이다.  
#밈코인사용설명서#여의도책방#김가영#경제#가상화폐#경제#미래#코인
u****a 2024.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