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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들과 나라외에 모르던 나라들에 대해서도 지리와 함께 알고싶어 이 책이 적당하다 싶어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지면의한계 때문이겠지만 한 나라당 반페이지도 안되는 분량으로 간단하게 소개하고있는 곳이 많아 거의 의미가 없었습니다. 또한 역사적 사실들을 객관적으로 전달하면 좋겠는데 역사를 가르친다는 사람들이 으레 그렇듯 저자들의 좌파적 세계관을 가르치려 드는 부분이 몇군데 있습니다. 예를들면 베트남의 경우 이례적으로 3페이지이상을 할당하며 호치민을 소개하고있고 "미국과의 전쟁에서도 놀라운 지력과 불굴의 의지로 최초로 미국에 패배를 안겨준 지도자가 되었다" "미국이 패배한 최초의 전쟁으로 유명하다. 오랜 기간 외세의 침략을 받으면서도 오뚝이처럼 일어난 베트남 민족의 힘을 보여준다" 당연하게도 공산당이 벌였던 일들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이 없어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외세(미국)의 침략에 맞선 선량한 베트남 시민들로 이미지가 만들어지게 되겠죠. 캄보디아 면에서도 킬링필드에 대해서 일절 언급이 없는것도 같은 맥락이라 봅니다. 미국의 도움으로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살게된 덕분에 자유와 풍요를 누리며 살면서 왜 이런 사상을 가지고 있고 그것들 남들에게 퍼뜨리려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고.. 이런책을 저는 저희 아이들에게 읽게 하고싶지 않네요. 또한가지 예는 책 전체에 유일하게 소개되는 한국인이 딱 한명 있는데 바로 최근 논란이되었던 홍범도 장군입니다. 당연히 객관적인 공과 사를 모두 기재한게 아닌 단지 몇줄로 반드시 기억해야할 영웅이라고 기재 하고있고요. 이 모든것들은 나중에서야 저자들의 이전 저서들 목록을 보니 단번에 상황파악이 되긴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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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새 세계 여행에 관심이 많더라구요 6대륙 세계여행 관심이 많아서 유튜브를 보여주기도 하고 책도 알아 보았지만 책도 여러권 알아보고 구매 해야되고 유튜브도 일일이 하나하나 알아봐서 검색 해야하니 번거롭더라구요 근데 이 책으로는 좀 더 편하게 재밌게 공부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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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본으로 여행을 떠날수 있을꺼 같아요! 평소에는 접하기 힘들었는데 책으로 볼 수 있으니 더욱 기대됩니다! 둥근 지구본으로 평평한 세계지도! 강,사막,바다,산맥 까지 다양하게 알수있다고 써있네요. 지구본 수업 열심히 들어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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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리. 지정학. 지경학이라는 단어들이 대세가 된 세상입니다. 지리의 힘이라는 책 이후로 지리가 주목을 많이 받았는데요. 우크라이나전쟁이나 이스라엘 이란에 관련된 뉴스와 관련된 방송과 유튜브가 많이 보이는것도 불편하지만 관심을 가져야하는 사안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책은 세계지리와 세계사를 동시에 배우는 느낌인데요. 세계테마기행이나 특파원보도 세계는 지금같은 프로그램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머리말에 적어주신 글이 가슴에 쿵하고 다가와서 적어봅니다 ^^ "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가 하나의 사건, 하나의 나라, 하나의 전쟁이 아니다. 알아야 할 것은 지구 전체를 관통하는 세계사적 인식, 눈에 보이는 사건 뒤에 숨은 배경, 이웃 사이에 조성된 갈등의 뿌리, 언론을 통해 흘러나오는 대변인의 말보다 그들이 어둠 속에서 행한 진짜 행동이다. 이러한 사실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가짜 뉴스, 가짜 유튜버, 거짓 정치인이 떠드는 말에 속아 넘어가기 쉽다. '진짜만이 진짜를 알아본다.' 역사가 땅에, 무덤에, 자연에, 환경에 기록한 사실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류가 지구라는 업체 위에 새긴 삶의 흔적이 중요하다. 그것이 진짜다. " |
| 다른 책을 읽을때 가끔 지도가 필요한데 인터넷에서 내가 원하는 지도를 찾는게 생각보다 불편하더라구요. 이 책이면 내가 필요할때 원하는 지도를 볼 수 있을거 같아 구매했는데, 지도는 좋지만 내용은 음… 객관성이 좀 떨어지는 출처도 포함되어 있다보니 크게 기대는 하지 않는게 좋을 지도요. 정말 가볍게 세계 여러나라에 대해 알아볼 생각이라명 구매 괜찮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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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주,황동하,김재인 - 지구본 수업 1(2024) 그림씨, 261p 지구본을 빙 둘러가며 설명하는 세계지리 많지 않은 페이지에 나라 소개하랴, 그림, 사진들까지 빼곡하게 넣으려니 어떤 나라들은 반폐이지밖에 할당되지 못한 경우도 있다. 초반에는 소개 내용에 불편한 감이 없지 않았는데 뒤로 넘어갈수록 한 나라. 한 나라 얼마나 내용을 고심하며 썼을지 살짝 짐작이 간다.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극동, 중동, 근동이나 중앙아시아 같은 무심코 사용했던 명칭들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는 점이다. 짤막하지만 몰랐던 이야기들 자전거 타이아 때문에 수천만명의 콩고인이 목숨을 잃었다는 것, 세자리아 에보라로 유명한 카보베르데 익숙한 평면지도를 떠나 실제의 모습에 가까운 지구본으로 보는 세계의 모습은 확실히 다가오는 게 다르다. 강과 산맥, 운하와 해협들의 모습은 지구본을 통해야만 제대로 볼 수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 지구본이라는 것이 의외로 공간을 많이 차지해서 집안에 두기가 만만치 않다는 것. #지구본수업 #지구본수업1 #지구본 #박정주 #황동하 #김재인 #위수연 #그림씨 #지리 #지도 #세계지도 #북리뷰 #독서 #서평 #독후감 #북스타그램 |
| 명서 지리의 힘 이후로 지리 관련 책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책은 바로 '지구본 수업1' 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지리의 개념을 뒤엎고 있습니다. 책은 다양한 지도가 실려있으며 지도를 보다 쉽게 보고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그리고 편집이 잘 되어 있어서 보기에 좋았습니다. 다만 내용적인 면에서 조금 아쉽습니다. 자녀들과 함께 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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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와 환경, 지구촌 사회를 흥미롭고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교육서다. 다양한 사례와 그림, 도표를 통해 지리적 지식과 환경 문제, 사회적 맥락을 쉽게 연결해 보여주며, 정보를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삶과 현실과 연결시켜 이해하도록 돕는다. 책을 따라가다 보면 지리적 개념과 지구 환경, 사회 구조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다. 책의 글과 구성은 친근하고 설명이 상세해 이해를 돕지만, 일부 장에서는 정보가 많아 다소 복잡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다양한 사례와 그림이 풍부하지만, 정보량 때문에 처음 접하는 주제에서는 집중력이 요구되며, 흐름이 느리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도 있다. 이런 점은 내용을 곱씹고 정리하며 학습하도록 유도하는 장점으로도 작용한다. 결과적으로, 『지구본 수업 1』은 지리와 환경, 사회 현상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며 생각의 폭을 넓히도록 자극하는 책이다. 각 장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시선과 사례는 호기심을 자극하고, 단순한 학습을 넘어 현실과 연결된 사고를 경험하게 한다. 정보의 밀도와 구성이 때로는 부담스럽지만, 이를 곱씹으며 탐구하는 과정 속에서 의미 있는 학습과 성찰을 얻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