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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물가가 많이 올랐잖아요. 그런데도 비싼 물건들이 잘 팔리는 걸 보면 신기하죠? 가와카미 데쓰야의 "비싸도 불티나게 팔리는 이유"라는 책이 바로 이런 현상을 설명해주는 거 같아요! 이 책은 우리가 왜 비싼 물건을 사는지, 그 심리를 정말 잘 파헤치고 있어요. 돈이 없어도 가끔 비싼 걸 사는 이유가 뭘까요? 바로 우리의 감정 때문이에요. 단순히 싸고 좋은 물건을 사는 게 아니라, 그 물건을 살 때 느끼는 그 감정이 중요하다는 거죠. '고양', '선물', '자기 관리', '소소한 사치와 보상', '응원 소비', '레트로 감성', '가치니치', 저자는 이런 감정적 소비를 일으키는 7가지 키워드를 제시해요. 달리 얘기하면,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전략이 될 수 있는거죠! 다양한 성공사례가 덕분에 이해하기 쉬웠어요~ 단순히 이론만 설명하는 게 아니라 실제 사례를 보여주니까 "아,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하고 바로 레퍼런싱을 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이 책은 마케터들이나 스타트업 경영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거예요. 어떤 경제상황에서도, 어떻게 하면 제품이나 서비스를 잘 팔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소비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들이 원하는 감정적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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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도 왜 비싼 제품들이 불티나게 팔리는지 그 이유를 낱낱이 알려주는 책, ‘비싸도 불티나게 팔리는 이유’. 읽으면서 계속 "아~ 그래서 그런 거였구나!"를 외치게 되는 책이에요. 특히 Chapter 1, ‘왜 팬데믹 때 립몬스터는 불티나게 팔렸을까?’가 정말 흥미로웠어요. 팬데믹 상황에서도 네이밍 하나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성공 사례가 나와요. 저도 예전에 "고작 네일 아트에 왜 이렇게 돈을 쓸까?" 생각했는데, 결국 기분을 업시키는 경험에 대한 투자였더라고요. 이 책은 바로 그런 심리를 콕 집어서 알려줍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7가지 키워드 ‘고양’, ‘선물’, ‘소소한 사치’ 등 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성공 사례와 함께 제시돼요. 특히 ‘폐기 직전의 참돔 6,300마리를 팔아낸 스토리’는 버려질 물건도 감정적 가치를 입히면 대박을 낼 수 있음을 보여줬죠. 이 책은 단순히 사업가나 마케터를 위한 책이 아니었더라구요. 평소 소비 패턴을 이해하고, 어떤 물건에 내 마음이 끌리는지 스스로를 돌아볼 수도 있어요. 혹시 사업을 하거가 준비중이라면, 자신의 상품에 감정적 가치를 더하는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 #모노하우스 #가와카미데쓰야 #경제경영서 #비싸도불티나게팔리는이유 #서평단 #감정적소비 #스토리브랜딩 #마케팅전략 #고물가시대소비 #상품기획 #소소한사치 #소비트렌드 #고급화전략 #브랜드마케팅 #소비자심리 #경제책추천 #비즈니스인사이트 #판매전략 #마케팅기법 |
![]() 필요없는 걸 알면서도 사게 되는~ #도서협찬#비싸도불티나게팔리는이유#가와카미데쓰야 지음#모노하우스 출판 . . 한달간 미국 여행을 하면서 짐을 늘이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그래도 '여기서 꼭 사야하는' 물건은 살 수밖에 없다.평소에는 소비인지 투자인지 꼼꼼히 따지다가도, 여행지에서는 마음이 풀어진다.크게 비싸지 않더라도 집에 들고 오면 '예쁜 쓰레기'가 될 것을 뻔히 알면서도, 여행지에서의 소소한 즐거움을 놓칠 순 없다. (노아의방주 기념품은 꼭 사야함..ㅋ) . 불경기, 인플레이션 때문에 절약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절약만 하고 살면 팍팍할 것 같아. 커다란 사치는 힘들겠지만 소소한 사치라면 일상에 활력을 주니까 가끔 즐겨도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평소 열심히 살고 있는 자기 자신에게 보상을 주기 위해서라면 이 정도 지출은 괜찮지 않을까 하는 심리도 있다. 비싸도 불티나게 팔리는 것, 그 비결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비싼 가격임에도 히트한 상품을 분석하여 그 성공 요인을 파헤친다. 가성비를 따지면 별로지만 인플레이션 시대임에도 왠지 모르게 지갑이 스르륵 열리는 상품에는 그들만의 포인트가 존재한다. 소비자는 자신의 기분을 고양해 주는 것에 돈을 쓴다. 생필품을 구매할 때는 가성비를 고려한 이성적인 소비를 한다. 한편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조금 비싸기까지 하지만 왠지 가지고 싶은 마음이 들어 구매하고 마는 감성적 소비가 일어나는 이유를 알면 높은 가격의 벽을 부술 수 있다. 여행지에서 무심코 산 기념품도 가성비로 따지면 불합리한 쇼핑이다. 평소에 절약이 몸에 밴 사람도 콘서트에서 좋아하는 가수의 굿스를 구매하거나 응원봉을 비싼 가격에 구매하는 것 같은 감성적인 소비에는 돈을 쓴다. 여행지 로고가 박힌 머그컵을 비싸게 구매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인플레이션 시대에 사람들은 합리적인 소비 행동을 취하는 경향이 강해진다. 하지만 그렇게 생활하기만 하면 마음이 충족되지 않는다. 사람들은 이를 잠재적으로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마음을 움직여주는 감정적 소비에 더욱 가치를 느끼고 불합리하더라도 돈을 지불하고 싶어 한다. . 이 책에서는 비싸도 불티나게 팔리는 7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면서 각 상품이 소비자의 감정을 어떻게 움직였는지 포인트를 분석했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사례를 꼽자면, 한 알 1만 원 딸기가 탄생한 이유다.예전에 일본의 한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딸기의 가격을 보고 문화적 충격을 받았는데 그 딸기에 관한 이야기를 책에서 만나게 되다니. 백화점에서 한 알씩 예쁘게 포장된 딸기의 가격이 1만원이 넘었음에도 그걸 결제하려고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들의 모습이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비싼 가격임에도 소비자를 줄 세울 수 있었던 비법을 이 책에서 만났다. . 지금 무언가를 판매하거나,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권한다.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결론비싼 딸기가 더 맛있다. .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마케팅 #브랜딩 #스토리브랜딩 좋아하는 일만 하는 #해피리치 |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은근 비싸다고 생각하는 물건인데, 왠지 모르게 소비로 이어진 경험을 해본적 있는가? 그렇게 과소비를 하지 않는 사람이지만, 그런 경우가 몇번 있었다. 주위를 살펴보니, 나만 꼭 그런게 아니었다. 이런 고물가 시대에도 말이다. 누군가는 비싸도 분명히 산다. 그렇다면 이건 분명히 법칙이 숨어 있다는 것이다. 이 책 <비싸도 불티나게 팔리는 이유>에서는 나도 느꼈고, 시대가 느끼는 것처럼 고물가 시대에도 소비자의 감정을 움직일 수 있는 방법들을 7가지 키워드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하며, 힌트를 준다. 일본은 '잃어버린 30년' 을 겪으며 깐깐해진 일본 소비자들도 다이소의 제품으로 집을 꾸미며, 동시에 40만원이 넘는 토스터와 100만원대의 밥솥을 구매한다. 저렴하고 질 좋은 제품만 있다면 완벽하겠지만, 현실적으로 저렴하면 질이 떨어질 수 밖에 없고, 그런식의 판매가 이어지면 결국 경쟁에선 밀려나게된다. 우리는 생존을 위해 소비자의 감정을 움직여 비싸게 팔아야 한다. 비싸지만 합리적이게 팔아 보고 싶은 생각을 가진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해본다. #경제경영서 #모노하우스 #가와카미데쓰야 #비싸도불티나게팔리는이유 |
최근 마케팅책을 많이 접하고 있는데아무래도 어디에나 마케팅이 속하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고물가 시대에도 소비자의 감정을 움직일 수 있는 7가지 키워드로 배우는 신간도서 <비싸도 불티나게 팔리는 이유>는 무조건 팔리는 스토리 마케팅 100의 가와카미 데쓰야 작가의 신작이다. 마케팅 뜻을 살펴보면 알 수 있듯이 어떠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판매되거나 이용하도록 유도하는 전략인데 요즘은 다양한 마케팅이 보인다. 특히 고물가 시대에 비싸도 팔리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출판사 모노하우스 '신간도서' 비싸도 불티나게 팔리는 이유를 통해 다양한 마케팅의 이야기를 배울 수 있다. 일본 최고의 카피라이터 가와카미 데쓰야 작가는 특히 감정적 소비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고 한다. 비싼 상품과 서비스에도 돈을 내는 소비 심리에 대해 알아야 하며, 아무리 비싼 것에도 마음이 흔들리면 소비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무조건 팔리는 스토리 마케팅 기술 100' 등 경제 관련 책 베스트셀러 작가 가와카미 데쓰야의 마케팅 책으로 추천한다. 감정적 소비로 이어지는 키워드를 하나하나 짚어주며 직접 분석한 성공 사례들을 보면서 다양한 전략을 배울 수 있는 경영책이 아닐까 싶다.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건 결국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 아닌가. 나 역시 어떤 물건을 구매할 때 가격이 비싸도 내 마음에 들면 이유를 붙여가며 구매를 한다. 아마도 비싸도 팔리는 이유에는 다양한 소비 심리가 있을 것이다. 모노하우스 출판사 신간 마케팅 책 비싸도 불티나게 팔리는 이유를 통해 소비자의 감정을 움직이는 키워드를 익히고 배운다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마음을 움직이는 일은 결국 감정을 읽는 일이다. 상대방의 감정을 읽어낼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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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이 어렵다 어렵다 하면서도 비싼 물건이 불티나게 팔리는 이유가 뭘까요? 고물가 시대에도 소비자의 감정을 움직일 수 있는 7가지 키워드를 담은 <비싸도 불티나게 팔리는 이유> 도서를 소개합니다.
고가의 상품엔 어떤 매력이 있는 걸까? 고가의 상품에 뭐가 있는지도 잘 모를 정도로 관심이 없는 나에게 고가 상품보다는 비싸도 불티나게 팔리는 그 이유가 궁금해 읽고 싶었던 책! 소비자의 감성을 건드는 건 뭘까? 항상 인간의 감정 끈에 대해 궁금한 저인데 이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 읽은 후 나의 생각은? <비싸도 불티나게 팔리는 이유> 책을 보면서 생각지도 못한 상품이나 서비스에 돈을 지불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돈을 쓰는 기준에는 '최애'라는 단어가 붙는 것 같습니다. 자신이 최애를 위해서라며 어느 정도의 지출은 마다하지 않는다는 심리! 생각해 보니 저도 평소 식사는 최소한의 금액으로 해결하더라도 최애 커피를 맛보기 위해서는 밥값보다 더 큰 금액을 지불할 때가 있고 최애의 캐릭터 피규어를 구입하기 위해 고가를 지불할 때도 있습니다. 이웃님들은 어떤 고가의 상품이나 서비스에 지갑을 여시나요? 소비자의 감정을 움직이기 위한 7가지 키워드는 소비자인 나에게도 흥미롭게 다가왔지만 판매전문가나 마케터, 제품 기획자라면 꼭 알고 있어야 하는 단어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다 똑같이 찍어내는 기성제품 싸움보다는 감성적인 소비라는 시장 안에서 승부를 걸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본 도서는 업체에서 제공받아 즐거운 독서 후 나만의 생각을 바탕으로 느낀 점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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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우리는 물가가 상승하는 인플레이션 시대를 겪고 있습니다. 소득은 그대로인데 물가는 천정부지로 올라갔습니다. 이 여파로 자영업은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재료비, 인건비 상승으로 물건 가격을 올리면 매출이 줄어듭니다. 제품을 값싸게 팔려면 품질이 떨어지는 제품을 구비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비싸도 불티나게 팔 수 있을까요? 사람들이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입할 때는 가격과 품질 등을 고려한 이성적 소비를 하거나 가격이 비싸지만 왠지 갖고 싶은 마음이 들어 구매하는 감정적 소비를 하게됩니다. 이 책은 이성적소비보다는 감정적 소비를 높여주는 7가지 키워드를 알려주는데요. 1. 기분의 고양 2. 선물 3. 자기관리 4. 소소한 사치와 보상 5. 응원소비 6. 레트로감성 7. 가치 니치 가 사람의 감정을 크게 움직인다고 이야기 합니다. 생맥주처럼 거품이 나는 캔맥주, 한알에 1만원인 딸기, 기능성야쿠르트, 프리미엄 컵라면, 생일광고, 레트로 가전, 사우나에서도 잘 보이는 안경 등 실제 잘 팔린 제품들을 실례로 들려주기 때문에 키워드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판매을 위해서는 이 책을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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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제목을 보고 우리나라의 명품현상을 의미하나 싶었다. 그러나 작가는 일본인이었고 단순한 명품을 넘어선 가치를 이야기하는 책이었다. 지갑을 닫는 고물가 시대에 여전히 잘 팔리는 비싼 상품과 서비스들의 공통점을 찾아 마케팅에 도움을 주는 책이다. 2020년 부터 2023년 가을까지 일본에서 히트한 백개이상의 상품을 분석한 결과, 비싸도 불타나게 팔리는 7가지 키워드가 있다. 고양, 선물, 자기관리, 소소한 사치와 보상, 응원소비, 레트로감성, 가치니치 였다고 한다. 1.고양 ~기분이 들뜨면 소비욕구가 살아난다. 들뜨게 하는 분위기의 매장이라면 판매도 쉬워진다. 상품으로는 팬더믹 시절의 립몬스터, 레이스 복서라는 남성 속옷, 끓는 거품의 아사히 수퍼드라이 등이 고객의 기분을 업시키고 판매가 늘었다. 2.선물 ~한알 1만원 딸기처럼 선물용으로 만들면 판매가가 달라진다. 남에게 주는 선물에는 이성적 가치보다 감정적 가치가 우선시 되어 외관을 고급화하면 비싸게 팔 수 있다. 3.자기관리 ~자기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소 비싸더라도 기꺼이 지갑을 여는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건강, 미용, 뷰티, 숙면 등이 그 분야이다. 4.소소한 사치와 보상 ~인플레이션에 지쳤지만 가끔은 소소하게 사치하고 자신에게 보상을 주고 싶어하는 심리다. 프리미엄 영화좌석 처럼 소소한 사치품에 대한 니즈가 늘고 있다. 5.응원소비 ~팬덤처럼 감정적 유대를 통한 응원소비는 보상이 없어도 기꺼이 돈을 쓴다. 생일광고, 기부 같은 것이 있다. 6.레트로 감성 ~노스탤지어,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레트로 가전, 폐교호텔, 추억의 물건 처럼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장점만 골라 재해석하면 잘 팔린다. 7.가치니치 ~본격적이라는 의미의 '가치'와 전문적 이라는 의미의 '니치'의 합성어이다. 제대로 된 물건과 서비스에는 아무리 고가라도 돈을 쓴다. 이 책을 보며 나의 소비습관을 되집어 보았다. 나 역시 소비할 때, 위의 7가지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인플레이션으로 돈의 가치가 떨어질수록 소비의 여력은 줄어들므로, 소비자는 꼭 의미있고 행복해지는 것에 돈을 쓰게 되는 것 같다. 마케팅 책이었지만 개인적으로도 소비습관을 점검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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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다가 엉엉 울기도 하는데, 얼마전 '만년샤쓰'라는 동화책의 주인공이 찢어지게 가난해서 샤스(내복)가 없어 추워하던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구요 ?? ( 다시 돌아가기 어렵겠지만 ) 옷이 옛날처럼 구하기 매우 힘든 희소한 가치가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무신사에 억만개 + 자라에 억만천개의 상품들이 있으니까 경쟁이 되겠느냐 싶은거죠. 저자 #가와카미데스야 는 이 책을 쓴 이유가, ??계속 질 낮은 저렴한 물건을 판매한다면, 결국 전 세계적 흐름에 소외되고, 경쟁에서 밀려날 것입니다. 가격이 상승해야 많은 사람의 소득이 증가한다. 고 말해요. ( 공감 ×10000 ) 가격을 연구하신 많은 분들이, 저렴한 상품/서비스를 다루는 비즈니스는 할일이 상대적으로 많다고 주장하는데, 특히 일본은 저성장 초고령화로 오랜 시간을 버티다보니, 가격에 대해 매우 탄력적인 반응을 하는 나라이고, 앞으로 머지않아 몇 년안에도 이 같은 소비패턴이 우리나라에도 자리잡을 것임에 바짝 긴장하고 읽어내렸습니다. 제목을 잠시 바꾸어 말해보자면, "가격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인데, 방법 7가지에 대한 다양한 사례가 있어서, 이런 건 나의 업에 어떻게 적용하고 응용할 수 있을까 상상해보며 읽었어요. 다가올 저성장 시대를 대비하는 마음으로,( 물론 쉽지 않겠지만 ) 용기내어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히트 상품을 기획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저는 저에게 추천하는 의미로 서평을 신청해서, 당첨되었습니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비싸도불티나게팔리는이유 #모노하우스 @monohouse_insta #경제경영서 #북스타그램 #북리뷰 #북인플루언서 #텍스트힙 #에밀리의서재 @y_cabinet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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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가 어떻게 실제 생산 비용과 무관하게 높은 가치 인식을 만들어내는지 비싼 물건 구매가 사회적 지위와 특정 그룹 소속감을 나타내는 신호로 작용하는지? 높은 가격이 곧 좋은 품질이라는 일반적 믿음이 소비자 선택에 미치는지? 한정된 자원이 어떻게 욕구와 지불 의사를 높이는지
■ 소비자 심리학, 마케팅에 관심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돈과 물질에 대한 우리 삶과 사회에서 차지하는 역할에 대해 깊이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