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 무술소년 꼬망 32권입니다. 이번 32권 역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장장 30권이 넘도록 초반부의 재미가 쭉 이어지고 있다는 장점이 잘 느껴져서, 더욱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여러 캐릭터들의 에피소드들이 흥미롭고 재미있었어요. |
| 만화 무술소년 꼬망 32권을 읽었습니다. 주인공 꼬망 등 많은 캐릭터가 줄줄이 나오는데도 캐릭터성이 다들 잘 묘사되었고, 내용도 재미있게 전개되는 만화입니다. 코믹한 분위기 및 연출이 좋았고, 만화 자체도 쭈욱 재미있게 감상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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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소년꼬망32권.박인서.최상. 루돌프사름에대해서나오는데역시나평범하지가않습니다. 착한아이는괴롭히면안되지요.그리고물불도사의집에왠갓난아이가.누군가가버리고갔습니다.한데알고보니큰머리의동새잉었다는.웃픈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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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는 산속에서 사슴이 있습니다. 사슴은 이상하게 뿔이 하나 다친 사슴 입니다.이 사슴은 코가 빨간것으로 보면 루돌프 사슴인듯 합니다.즉 산타가 키우는 사슴 입니다.이 사슴은 산타가 있는 곳에서 가출을 했는데 사슴은 성냥팔이 사슴이 되고 말았습니다.이 루돌프 사슴은 하늘을 날지 못하는 사슴 입니다. 허나 이 사슴이 왕미녀의 발명품으로 인해 하늘을 한번 나는 경험을 하고 여기에는 그녀의 발명품으로 인해 거대해진 성냥갑 때문 입니다.사슴은 동네 깡패사슴 을 만나기도 하는 등 고생을 하고 산타와 화해 합니다.산타가 녹용을 먹는 바람에 루돌프 사슴은 가출을 했던 것입니다. 즉 산타가 사는 곳에서 루돌프 사슴이 가출한 것은 산타가 나중에 녹용뿐 아니라 자신을 사슴고기로 만들지도 몰라서 그래서 가출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찰리채플린의 황금광시대 에도 비슷한 장면이 하나 등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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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소년 꼬망> 32권은 겉으로는 해프닝 정도 스케일의, 쉬엄쉬엄 쉬어가는 소소한 에피소드인 것만 같다. 그래서 머리를 비우고 재미있게 보기에 딱 좋다. 하지만 그 와중에서도 허점 없는 치밀한 구성과 설정, 면밀하고 실속 있는 캐릭터성 구축 등이 돋보이며, 무엇보다 코믹 연출인 듯하면서도 무언가 숨겨진 이야기가 있다는 암시를 팍팍 풍기며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대목이 더욱 재미있게 만든다.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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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서 글, 최상 그림으로 만들어진 [무술소년 꼬망 32권] 작품에 대해 간단히 리뷰해 봅니다. 책 전체 분량은 총 175페이지 였고, 만화는 흑백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인물들의 코믹한 대화 내용도 인상적이었고, 매회 거듭될수록 더 재미가 불어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림도 거부감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게 이쁘게 꾸며져 있어서 대중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을 듯합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럽게 볼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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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망 일행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고 싶은데 착한 일 한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침통하던 차에 물불도사 말이 우연히 만난 산타할아버지가 루돌프의 가출로 선물 배달이 어렵다고 한탄하더라는 겁니다. 꼬망 일행은 이 일을 좋은 일할 기회로 여겨 루돌프를 찾아 나섭니다. 루돌프를 찾아 남의 생각에 까지 들어간 꼬망은 루돌프를 찾을 수 있을까요. 꼬망네 집 앞에 누군가 아기를 버리고 갔습니다. 물불도사는 경찰서에 넘기자고 하지만 다른 식구들은 극구 거부하고 우리가 키우자고 합니다. 그래서 하루만 지켜보기로 했는데 아기의 장난이 도가 지나칩니다. 콩자의 악행이 갈수록 심해지자 꼬망 일행이 콩자를 내보내기 위한 작전을 짜지만 뾰족한 수가 없습니다. 물불도사는 염라대왕의 뿅망치가 해결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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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에 고정으로 나오는 여자는 많지 않다. 왕미녀가 자주 나오는 편이고 콩자는 매회 고정이다. 매번 꼬망과 친구들을 때린다지만 콩자는 그들에게 밥을 해주는 중요한 사람이다. 그런데 그 꼬망과 친구들이 화이트 데이를 그냥 넘어간다. 그리하여 콩자는 돌이 잔뜩 든 밥을 먹이게 되고 스승님과 꼬망, 친구들은 콩자를 멀리 보내기 위해 방법을 강구한다. 그리하여 염라대왕이 가지고 있는 망치를 이야기 하는데, 망치가 있으면 멀리보낼 수 있고 망치 없이는 돌아올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문제는 산 사람이 저승에 갈 수 없으니 스승님은 육체 이탈권을 익히라고 하는데 여기서부터 이야기는 꼬여만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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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홈즈롱이 나왔을때도 그렇지만 꼬망과 친구들은 회상장면에 침투하는 능력이 있는 것 같다. 이번편에서는 루돌프를 찾는 장면이 나온다. 왕미녀씨와 돼지가 모두 만났지만 루돌프는 성냥사달라고 등장하면서 빠진다. 그렇게 루돌프를 찾으며 회상장면에 들어간 꼬망과 친구들은 왜 루돌프를 잡지 못했나 싶다. 그러다가 콩자의 회상장면에 들어가려 하는데 콩자에게 혼만 나고 만다. 루돌프가 다른 루돌프에게 삥을 뜯기는 장면이 나오는데 거기서 사건이 벌어져서 루돌프가 하늘로 날아오르게 된다. 그리고 루돌프와 산타는 화해를 하게 되는 흐뭇한 이야기인데 산타가 너무 했다. 왜 녹용을 먹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