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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욕을 이기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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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발걸음 : 우리가 직면한 문제는 무엇인가? 이 책은 성적인 문제를 다루는 매우 많은 기독교 서적 중의 하나다. 대부분의 서적은 읽는 이들에게 별 도움이 되지 않아 보인다. 어떤 책은 성적인 순수를 위해서는 모든 것을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고, 상상하지도 말고 오로지 금욕적인 생활에 집중하라고 말하는 것 같다. 어떤 책은 너무 얽매이지 말고 자유롭게 행동하라고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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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발걸음 : 우리가 직면한 문제는 무엇인가? 이 책은 성적인 문제를 다루는 매우 많은 기독교 서적 중의 하나다. 대부분의 서적은 읽는 이들에게 별 도움이 되지 않아 보인다. 어떤 책은 성적인 순수를 위해서는 모든 것을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고, 상상하지도 말고 오로지 금욕적인 생활에 집중하라고 말하는 것 같다. 어떤 책은 너무 얽매이지 말고 자유롭게 행동하라고 말하는 것 같다. 물론 대부분의 책이 전자의 조언을 하고 있겠지만 그러나 그것은 너무 현실과는 동떨어진 조언들이다. 문제는 그렇게 쉽지도 않고 우리가 쉽게 행해서 이길 수 있는 문제가 아닌 데 있다. 나는 음란한 상상이나 자위행위 그리고 매스미디어를 통한 성적인 문화 속에서 살아가면서 과연 내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난감한 마음을 가지며 살아간다. 마치 이 문제만 해결되면 나는 아무 죄도 짓지 않고 선하게 살아갈 수 있을것 같다고 생각하곤 했다. 물론 이것도 매우 잘못된 생각이긴 하지만 청년의 왕성한 때를 보내는 이에게 이런 문제의식은 나만의 경우만은 아닐 것이다. 이 책은 어떤 구체적인 해결책이 있으니까 이렇게만 하면 된다고 말하지 않는다. 왜일까? 책을 읽어보면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먼저 성욕과 구별된 정욕이란 무엇인가를 살펴보면서 책을 시작한다. 저자의 정욕에 대한 정의는 다음과 같다. " 정욕이란 하나니이 금하신 것을 성적으로 갈구하는 것이다. 정욕은 갖고 있는 것이 아닌,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원하는 것이다. 정욕은 매력, 탐미, 섹스에 관한 건전한 기대가 아니다. 정욕은 우리가 이 욕망들을 하나님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도록 만든다. 정욕은 우리가 만족을 얻기 위해 하나님이 쳐 놓으신 선을 넘어가도록 부추긴다.(p.20) " 정욕에 대한 기준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에게 달려있다. 성경은 정욕에 대해서 매우 엄격하게 말하며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고 선포한다. 정욕에 대한 잘못된 접근의 하나는 우리 스스로가 규정을 정하고 무엇인가를 지킴으로서 이 문제를 해결해 보고자 노력하는 것이다. 거의 대부분이 이런 규정을 지키는 데 실패한다. 실패는 곧 좌절감과 함께 죄책감으로 확대되고 영적인 생활이 무너지게 되는 근거가 되어버린다. 마치 자신의 모든 생활이 무너진다고 오해하게 만든다. 그러나 설령 자신이 규정을 지킬 수 있다고 하더라도 우리에게 유익은 없다고 저자는 경고한다. 후자의 경우 우리에게 남는 결과는 우리의 공로요 우리의 교만함만이 남는 것이다. 두 경우 모두 사단은 승리한다. 정욕은 매우 강하게 우리에게 다가오기 때문에 단순하게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오늘 승리한다고 해서 내일도 이길 수 있다는 보장도 없다. 나의 행위를 통해 해결 가능한 것이었다면 오늘날 수많은 아니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문제로 인해 힘들어할리도 없는 것이다. 나의 행위로 승리할 수도 없고 설령 승리할 수 있다고 해도 위험하다면 어떻게 하란 말인가? 결론은 너무나 뻔한 얘기로 들리겠지만 문제의 해결은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통해서 접근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정욕은 절대로 채워지지 않는 것이며 인간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거룩한 생활을 통해서 인위적으로 해결 가능한 것도 아니다. 이 적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하나님의 도우심을 통해서이다. 즉, 결론적으로 정욕과 성적 순수를 위한 첫번째 발걸음은 정욕이라는 적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 적이 매우 강력한 적이며 우리의 율법적인 접근은 처음부터 실패가 전제된 어리석은 접근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두번째 발걸음 :율법주의를 벗어난 구체적 실천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대하는 것이 우리의 행동을 멈추라는 의미는 아니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저자는 우리가 정욕에 심취하게 되는 환경을 고려하라고 조언한다. 즉, 자신이 유혹에 빠지는 장소와 시간대, 그리고 매스미디어, 다양한 문화적 환경 등을 살펴보고 피할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안해보라고 한다. 그러나 이런 방법들은 우리가 율법적인 접근을 시도해야만 한다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하심을 위해 우리도 협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것이다. 유혹은 피하는 것이 제일이다. 그러나 이는 매우 소극적인 방법이다. 저자는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의지하기 위해 말씀을 외우는 것, 교회 공동체를 통해 도움을 얻는 것, 조언자를 정하고 도움을 청하며 솔직하게 나눌 것, 매스 미디어로부터 벗어날 것 등을 조언한다. 그리고 이런 과정 중에서 자위행위나 성적으로 문란한 상상 등에 빠져 범죄하게 되었을 때에도 이것이 우리 자신의 모든 것이 실패한 것이라고 속삭이는 사단의 말에 넘어가지 말하고 당부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우리의 이런 범죄를 위해서도 죽으셨기 때문이다. 이 말은 우리의 죄가 해결될 것이기에 죄를 짓자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 단지 침륜에 빠지지 말라는 말이다. 예를 들어 자위행위는 영성 생활의 유일한 문제는 아니다. 때에 따라서는 성적인 문제만이 우리 삶의 큰 문제라고 보게 되기 때문에 오히려 다른 부분에서의 범죄에 대해서는 간과하거나 무시하게 되는 위험성도 매우 크다고 저자는 지적한다.
k*****a 2004.03.2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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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욕을 이기는 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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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과연 정욕과 싸워 이길 수 있는가? 그렇다.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 보았을 것이고 싸워보았을 것이다, 정욕과 말이다. 정욕이란 하나님이 금하신 것을 성적으로 갈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정욕은 갖고 있는 것이 아닌,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원하는 것이란다. 정욕은 매력, 탐미, 섹스에 관한 건전한 기대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정욕은 또한 우리가 이욕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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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과연 정욕과 싸워 이길 수 있는가? 그렇다.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 보았을 것이고 싸워보았을 것이다, 정욕과 말이다. 정욕이란 하나님이 금하신 것을 성적으로 갈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정욕은 갖고 있는 것이 아닌,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원하는 것이란다. 정욕은 매력, 탐미, 섹스에 관한 건전한 기대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정욕은 또한 우리가 이욕망들을 하나님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도록 만들며, 정욕은 우리가 만족을 얻기 위해 하나님 쳐 놓으신 선을 넘어가 죄를 짓게 만드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래서 우리는 정욕으로 말미암아 죄를 짓지 않기 위해 매일 매일 힘든 싸움을 하고 있다. 그러나 승리하는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 저자는 정욕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을 제시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 힘으로는 싸워서 이길 수가 없다는 것이다. 거기에도 하나님의 도우심이 절대 필요함을 설명한다. 정말 정욕에서 벗어나며 해방감을 얻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y*****1 2004.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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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의 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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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데이팅』『YES 데이팅』을 통해 이 시대 젊은 크리스천들의 연애와 성에 대한 적절한 기준과 실질적인 메시지를 전달해왔던 조슈아 해리스가 이번에는 "정욕"의 문제에 정면으로 맞섰다.     우리가 흔히 범하는 실수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성욕"을 우리의 욕심으로 왜곡되어진 "정욕"과 혼돈하여 성적으로 욕구를 가지는 것 자체를 죄악시 하며 불경건한 눈으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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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데이팅』『YES 데이팅』을 통해 이 시대 젊은 크리스천들의 연애와 성에 대한 적절한 기준과 실질적인 메시지를 전달해왔던 조슈아 해리스가 이번에는 "정욕"의 문제에 정면으로 맞섰다.  

 

우리가 흔히 범하는 실수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성욕"을 우리의 욕심으로 왜곡되어진 "정욕"과 혼돈하여 성적으로 욕구를 가지는 것 자체를 죄악시 하며 불경건한 눈으로 우리 자신을 단죄할때가 많다는 것이다. 또 하나 오해를 버려야 하는 것은 정욕의 문제는 우리가 생각하듯이 흔히 남자에게만 국한된 문제로 치부되기 쉬운데 "정욕" 앞에서는 남자, 여자의 구분이 없다는 사실이다.  

 

성적인 문제를 다루는 책은 이미 많이 나와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책들이 두리뭉실한 이야기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문제와 답변들을 회피해 가고 있거나 자신의 생각을 주장하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끼워 맞추어 이것은 죄고 이것은 죄가 아니다 라는 식의 흑백논리로 이 문제를 다루는게 일반사였다.  

 

하지만 조슈아 해리스를 깊이 있는 통찰을 바탕으로 각각 개개인들이 부딪힐 수 있는 가능성들을 열어놓고 구체적이며 실제적인 문제들을 살펴보고 있다. 저자는 먼저 "정욕" 이란 어떻게 정의 할 수 있으며 건전한 "성욕"과 구분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   필자에 의하면  " 정욕이란 하나님이 금하신 것을 성적으로 갈구하는 것이다. 정욕은 갖고 있는 것이 아닌,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원하는 것이다. 정욕은 매력, 탐미, 섹스에 관한 건전한 기대가 아니다. 정욕은 우리가 이 욕망들을 하나님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도록 만든다. 정욕은 우리가 만족을 얻기 위해 하나님이 쳐 놓으신 선을 넘어가도록 부추긴다.(p.20) " 이라고 정의 하면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성욕"의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결혼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우리가 누릴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흔히 "정욕"의 문제를 다룰때 나의 특별한 결심과 결단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만 어김없이 우리에게 남는건 실패와 좌절감이다. 저자는 절대로 정욕의 문제를 우리가 해결할 수 없다고 말하며 설사 우리의 노력으로 이겨낸다고 해도 우리에게는 내가 해 내었다는 자신의 공로와 교만이란 실패의 그림자가 드리울 것이라 설명한다.  

 

저자는 나아가 이런 율법주의적인 방법을 넘어 우리를 넘어뜨리는 "정욕"의 구체적인 상황과 나의 개인적인 약점을 상세하게 살피고 알아 그러한 위험 요소들을 하나씩 제거해 나가야 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우리의 손에 이 문제가 있지 않지만 하나님의 일하심을 도와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때 우리는 승리 할 수 있는 것이다.  

 

마지막 장에서 저자는 말하기를 정욕이란 불을 끄기 위해서는 성령의 불로 맞불을 놓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성령의 도우심 없이는 우리가 우리의 의지로 하루를 버티었다고 해도 내일이 어떻게 될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흔히 육체의 정욕의 문제를 하나님과 나 사이의 관계에서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을때가 많다. 그래서 여기에 실패한 사람은 하나님과의 관계 자체를 흔들리게 하는 경우를 우리는 종종 볼 수 있으며 또한 어떤 사람들은 이 문제에 집착하여 다른 죄를 중히 여기지 않는 경우도 있는 것이다.  

 

조슈아 해리스는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육체의 정욕을 이기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여러가지 제안들을 하지만 그것이 전부라고 이야기 하지 않고 성령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내가 처한 현실에서 나를 실족케 할 수 있는 요소를 찾아 제거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지금 이 시대는 영적으로 가장 위험한 시대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온갖 매체와 문화는 우리의 가장 취약한 부분인 이 육체의 정욕의 문제를 교묘하게 선동하고 빠지게 만들어 영적인 인간을 현실의 삶에 목메여 살게 하도록  조장하고 있다. 영이신 하나님과 교제하며 친해지기 위해서 우리에게 드리워진 "정욕"이란 장막을 어떻게든 벗어야 한다.  

 

실제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에 관해 고민하고 어려워 하고 있지만 민감한 문제이다 보니 겉으로 들어나지 못하고 누구 하나 제대로 말해주지 못하는 실정이다. 그런점에서 이 책은 우리의 말 못하는 고민들을 한번 제대로 이야기 해 보고 살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리라 생각되어진다.   확실한 답을 제시하지는 않지만 늘 좋은 책들이 그렇듯이 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우리에게 보여 줌으로써 우리가 스스로 우리의 문제를 바로 알고 올바로 그 답을 찾을 수 있는 해답을 발견케하는 책을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만날 수 있을 것이다.

o******x 2007.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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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책 그리고 깨닫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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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이라면 성욕 부분은 항상 걱정하는 부분이다. 그래서 쉽게 해답을 찾기위해 이런 책들을 구매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나 또한 이런 주제를 다룬 책을 두권이나 구매하고 읽었다. 그러나 하나 같이 이러한 책들은 해답을 주지 않는다. 그렇다고 정확한 해답을 원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실망 또한 없었다. 충분히 생각할 수 있는 책이었고 스스로 깨닫게 하는 책이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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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이라면 성욕 부분은 항상 걱정하는 부분이다. 그래서 쉽게 해답을 찾기위해 이런 책들을 구매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나 또한 이런 주제를 다룬 책을 두권이나 구매하고 읽었다. 그러나 하나 같이 이러한 책들은 해답을 주지 않는다. 그렇다고 정확한 해답을 원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실망 또한 없었다. 충분히 생각할 수 있는 책이었고 스스로 깨닫게 하는 책이었기 때문에 좋았다. 이 책엔 저자의 솔직한 면을 볼 수 있었으며.. 내 자아의 숨겨진 죄성 또한 발견 할 수 있었다. "절대 순수" 이 책에서는 성의 본질을 잘 다루었다고 본다. 물론 비크리스챤에게는 정말 이해가 되지 않을 부분도 있겠지만. 좀 더 거룩한 삶을 살기위해 몸부림 치는 사람에게는 시원한 음료의 책이 되어있으라 본다 . 죄 앞에서 항상 합리화하기 바쁜 우리... 정욕에서도 우리는 이제 다 큰 어른이야 하는 이유로 얼마나 눈과 마음을 죄악 가운데 버려두었는가 문제 제시는 심각하게 고려해야 한다. 문화생활을 통해 즐거운 지적혜택을 누린 만큼 영적으로 곤고한것 사실이다. 저자의 최종 목적을 이해한다면.. 억지스러운 논리 또한 이해 되리라 본다. 그건 육을 거스린 영적인 논리로 설명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눈으로 순수를 바라보지 말고 창조자(하나님)의 입장으로 피조물의 순수를 바라보라.. 그럴때 이 책에서 주는 감동과 큰 깨달음을 얻을거라 생각된다. 조슈아 해리스 당신의 책을 통해 내 영혼의 다시 바라보게 됩니다.

[인상깊은구절]
복음주의자 존 웨슬리가 어머니께 해야 할 일과 하지말야야 할 일을 적어 보내달라고 부탁했을 때 어머니가 적어준 내용 " 이성을 약하게 만들거나 양심의 부드러움을 상하게 하거나, 하나님에 대한 감각을 무디게 하거나, 영적 감감을 떨어뜨리는 것들은, 무엇이든지 죄란다. 간단히 말하면 몸 그 자체는 죄가 없지만, 몸의 힘과 권세가 영혼을 짓누그레 만드는 것들은 모두 죄가 된단다. 이 사실만 명심하거라."
j****3 2005.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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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읽은지 오래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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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dating' , 'Yes dating'을 썼던 조슈아 해리스의 3번째 책!! 순수함이라는 고귀한(?) 가치를 가지고 살아야할 크리스찬이 실제적인 생활에서 부딪히는 정욕의 문제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성욕을 부정하지 않고 정욕을 배척함으로써 하나님이 원하시는 올바른 모습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내용이다. 일상에서 유혹으로 인도하는 많은 매체들-TV, 광고지, 이성의 몸,..-을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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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dating' , 'Yes dating'을 썼던 조슈아 해리스의 3번째 책!! 순수함이라는 고귀한(?) 가치를 가지고 살아야할 크리스찬이 실제적인 생활에서 부딪히는 정욕의 문제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성욕을 부정하지 않고 정욕을 배척함으로써 하나님이 원하시는 올바른 모습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내용이다. 일상에서 유혹으로 인도하는 많은 매체들-TV, 광고지, 이성의 몸,..-을 어떻게 잘 피해가는지 몇몇 사람의 경험을 다루고 있기도 하다. 유혹을 스스로 이겨내려고 하는 교만함을 접어두고(유혹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 하나님께 피해갈 수 있도록 겸손하게 도우심을 구해야한다는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 '모든 남자들의 참을 수 없는 유혹'이라는 책도 비슷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무엇보다 나 스스로가 순수해졌으면 하는 생각에서 읽게된 책인데... 가볍게 읽었지만 괜찮았던 것 같다..
p******j 2005.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