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경영자 예수
그를 멘토로 삼는자는 행복하다. 그래서 나는 Jesus가 좋다
책에서는 권위적인 힘을 사용하는 남성적인 경영스타일인
알파경영(Alpha management), 상호협조적인 관계를 이용하는
여성적인 경영스타일(Beta management) 이 두 가지 경영스타일을
접목시킨 오메가 경영(Omega management)에 대해 설명하고있다.
예수님은 독창적인 오메가 리더이며, 다음과 같은 세가지 장점들을
가지고 계신다.
자아극복의 강점
행동의 강점
인간관계 형성의 감정
글에 본문으로 들어가면서부터 뼈가되고 살이되는 너무도
좋은 교훈들이 펼쳐져있었다.
예수님은 스스로 표현한 그 모습 그대로 되셨다.
'저주의 말은 의복처럼 늘어져서 그것을 내뱉은 사람을 둘러싸게
된다'는 격언이 있다. 이 얼마나 강력하고도 생생한 이미지인가!
우리가 내뱉은 말들이 옷이 되어 우리의 온몸을 감싸게 된다면
그 모습은 어떠할까? 과연 우리는 어떠한 종류의 옷을 입게
될것인가?
예수님은 항상 자신에 대해 말할 때 사랑스럽고, 강력하며
확신에 찬 단어들을 사용하셨다.
예수님은 자신을 믿으셨다.
예수님은 자신을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철저하게 믿었던 것이다.
자신을 믿는 것이야말로 리더십의 핵심적인 특징이다.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이 소명이 무엇인지에 대해 결코 애매모호한 태도를 취하지 않으셨다.
"힘이란 누군가에 의해 부여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스스로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인생을 돈버는 장이라고 규정 지었다.
단지 실제로 겪으면서 내가 당황했던 이유는
내가 인생에 요구한 액수만큼만
인생이 내게 지불한다는 사실 때문이었다.
예수님은 100% 자신을 믿으셨다.
예수님은 자신의 에너지를 보호하셨다.
너무 많은 것을 소유한다는것은 너무 적게 소유한 것만큼이나
부담스러운 일인 것이다.
예수님은 엄청난 에너지를 가지고 계셨다. 그러나 이 사실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것을 조정하는 방법도 알고 계셨다는 사실이다.
그는 논쟁만을 일삼는 자들과 의미 없는 토론을 하지 않았다.
만약에 사람들이 네가 말한 의견에 저항하면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기라고 가르치셨다. 그는 또한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고
진주를 돼지에게 던지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마태복음 7:6)
쉴 새 없이 말할 때, 수많은 유혹들 앞에 서 있을 때, 자신의
일을 소홀히 하면서 다른 사람의 일에 참견할 때, 우리의
에너지는 새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항상 축제를 즐기셨다.
또한 예수님은 군중이 찾아 왔을때, 어느 누구도 허기진 상태로
있도록 놔두지 않으셨다.
인생은 축하할 기회들로 가득 차 있죠. 저는 그러한 기회들 중
어느 것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거든요.
예수님은 남을 심판하는 데 시간을 허비하지 않으셨다.
예수님은 남을 심판하는 것을 막대한 에너지가 새어 나가는
일로 생각하셨다. 예수님은 자신이 세상을 심판하러 오신 게
아니라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 온 것이라고 여러차례 강조하셨다. 그는 단 1분도 무엇을 파괴하는 데 에너지를 허비하지 않으셨다.
예수님은 자신을 표현하셨다.
연예인과 운동선수들은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계층에 속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왜 우리는 기꺼이
돈을 지불하면서까지 그들에게 열광하는 걸까?
나는 그 이유를 이렇게 생각한다. 그들은 우리를 대신해서
우리의 욕망이나 하고픈 바를 드러내고 표현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에게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다.
우리는 배우들이 늑대들과 춤을 출 때 스릴을 느낀다. 미스터리
드라마에서 주인공들이 비밀을 하나하나 벗겨나갈 때마다
짜릿한 흥분을 느낀다. 농구선수들이 공중에서 덩크 슛을 성공
시킬 때는 기뻐서 소리를 지르기도 한다. 우리는 그들이 우리의
꿈, 희망, 환상을 보여 주기 때문에 사랑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예수님은 자주 자신의 감정을 큰 소리리로 표현하셨다. 예수님은
주변 환경이나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명확하게
말씀하셨다. 그는 느끼는 방법을 알고 잇었으며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법도 알고 있었다.
예수님은 기꺼이 어리석게 보이셨다.
롤 그러버는 (디즈니 방식 The Disney Touch)이란 책에서
로이 디즈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로이는 월트의 형으로, 돈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었다. 그는 월트의 '어리석음'에 항상 제동을
걸었다. 디즈니랜드가 건축되고난 후, 로이는 더 이상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하지 않다고 월트에게 다정하게 말했다. 사실
로이는 월트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조하는 데 더 이상 돈을
쓰지 못하도록 막고 싶었던 것이다.
그래서 월트는 자신의 돈으로 엔지니어 팀을 만들어 디즈니
공원 부지의 한 창고에서 밤마다 몰래 새로운 작업에 몰두했다.
그리고 이 팀은 EPCOT센터(미래시범사회) 개념을 개발했다.
월트는 '어리석은 생각' 이 주는 즐거움을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예수님은 대의를 위하여 열정적으로 헌신하셨다.
대의에 열정적으로 헌신하지 않는 리더는 타인으로부터 크고
강한 헌신을 이끌어낼 수 없다. 세상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아는 사람들에게만 그 길을 열어준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는
열정적으로 목표에 자신을 헌신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계획을 가지고 계셨다
어떤 프랜차이징 컨설턴트가 "하나의 훌륭한 아이디어가
1달러의 가치를 지닌다면, 그러한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계획은
1백만 달러의 가치를 가집니다"라고 말한 적이있다.
예수님은 무엇이 계획에 포함되고 포함되지 않는지 식별하는 방법에 대해 말씀하곤 하셨다. 예수님은 모든 것을 세세하게 알고자 하지는 않으셨지만, 전체적인 청사진은 항상 염두에 두셨다. 그러고는 내부 지침에 따라 하루하루 단계적으로 실천에 옮기셨다.
사실 유능한 대부분의 사업가들은 '계획을 세워 그에 따라
일하는것'을 성공의 결정적인 요인으로 꼽는다. 훌륭한 리더는
단순한 밑그림을 멋진 청사진으로 변화시키고자 하며, 그것에 따른 하나의 확고한 계획까지 가지고 있다. 무론 단순히 한 무더기의
널빤지와 망치, 못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집이나 그것에 비견할
만한 다른 어떤 것을 지을 수 있다고는 볼 수는 없다. 그러나
때때로 계획은 하나의 단순한 목표에서 출발할 수도 있다.
예수님은 사물을 다르게 보셨다
예수님은 위계질서를 깨뜨리셨다.
마크 맥코맥은 그의 책(110%의 해결 The 110% Solution)에서,
아침에 꼭 신문을 읽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각자의 성향이나 자질이 다르듯이 개인에게 필요한 정보는 모두 다르며,
계획을 세울 때는 자신에게 유용한 정보와 상식에 기초해서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리더라면 특별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건 권리가 아니라 책임이자
의무라고 주장했다. 마크는 실제로 그러한 신념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있는데, 그는 아침 시간에 신문을 읽는 대신 '그날 내가
필요로 하는 걸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고 한다.
신문은 자신과 가족, 그의 회사에 가치 있다고 생각되는 일들을
모두 끝마친 후, 저녁에 읽는다.
예수님은 담대하셨다.
예수님은 소리치셨다. 예수님은 발을 세게 구르셨다. 예수님은
책상과 의자들을 집어던지셨다. 예수님은 우셨다. 예수님은
괴로워하셨다. 예수님이 행하셨떤 모든 일은 예수님의 사명을
보여주는 증거가 됐다. 예수님은 사람들이 전에는 행하지도,
보지도 심지어 들어보지도 못했던 사실들, 행위들, 행동들로
사람들의 양심 속으로 파고드셨다.예수님이 수행하신 모든 일은
예수님의 사명을 보여주는 성명서와 같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이
당신의 메세지를 생생하게 전달하기 우해 당신 자신의 피를
사용했다고 말했다. 그것은 예수님이 얼마나 담대하신지를
알리는 말이다.
예수님은 'WOWSE' 개념을 실천하셨다.
기업을 경영하는 거대 원칙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이것이다.
'직원들이 기꺼이 하려고 하지 않는 일들을 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도움을 기다리는 사이 시간은 쏜살같이 흘러가버리고 만다. 최고경영자나 리더들이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기다리고만 있다면, 그것은 시간낭비일 뿐이다.
예수님은 사람들과 그들의 아이디어에 개방적이셨다.
당신이나 내가 운명을 기록하지 않는 한 아무것도 기록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권위와 능력을 가진 사람이 제 발로 걸어 다니면서
"당신을 위해 내가 무엇을 해주기를 원합니까?"라고 사람들에게
묻는다. 그가 바로 예수님이다. 어떤 종교는 만약에 예수님이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셨다면 그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원하느냐고 묻지 않고, 오히려 사람들에게 어떤 것을 하라고 말씀하셨을 거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예수님은 계속해서 그의 제자들에게 그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물으셨고, 그 앞에 있는 사람들에게 "당신은 무엇을
원합니까?"라고 물으셨다.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원하는 것을 말하라고 격려하셨고, 그
요구를 명확하게 표현하라고 부추겼다. "구하라, 주실 것이다.
찾아라,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 누구든지
구하면 받고, 찾으면 얻고, 문을 두드리면 열리 것이다. 너희중에
아들이 빵을 달라는데 돌을 줄 살마이 어디 있으며생선을 달라는데 뱀을 줄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마태복음 7:7~10)
예수님은 내부인들을 가장 먼저 돌보셨다.
예수님은 일단 자신의 사람들을 교육하고(educating),그들에게
알려야(informing) 한다는 원리를 알고 계셨다. 예수님은 '파문'형의 경영을 몸소 실천하셨다. '파문형 경영'이란 작은 원의 파문이 퍼져 나가면서 점차 큰 원의 파문이 되는 것처럼, 주변부터 시작해서 점차 그 영향력의 범위를 화대해 나가는 경영원리를 말한다.
훌륭한 PR계획은 내부 PR과 외부 PR 모두를 포함하는 것이다.
만약에 내가 PR의 순서를 결정해야만 한다면, 나는 최우선
순위를 내부 PR에 두겠다. 의사들과 병원 및 마케팅 컨설턴트로서, 나는 의사들에게 직원들이야말로 한 병원을 살릴 수도 있고
망가뜨릴 수도 있다는 점을 항상 상기시킨다.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책임을 지우셨다.
책임감은 상대방에게 권한을 부여하고, 성장을 일으키는 발단이
되기 때문에 경영에 있어서는 핵심요소라 할 만하다. 만약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아무도 프로젝트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지 않는다면 누구도 그 프로젝트를 통해 성장할 수 없을
것이다.
책임감은 비난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책임감은 개인과 회사의
성장에 관련되어 있는 모든 요소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또한 달성된 과업들은 자신감을 낳고, 자신감은 성공을 낳고, 성공은
더 많은 성공을 낳게 된다. "가진 사람들에게는 더주어 넘치게
하고, 갖지 못한 사람에게서는 있는 것마저 빼앗을 것이다."
(마태복음 25:29)
예수님은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는 것은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푸는 것은
하늘에서도 푸릴 것이다."하고 말씀하셨다.(마태복음 18:18)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책임을 지우셨다.
예수님은 제자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셨다.
교제는 대단히 귀중하고 비싼 상품이다. 왜냐하면 그것을 가꾸기
위해서는 시간을 투자해야 하기 때문이다. 조지아 오키프는
"꽃을 보기 위해 시간을 투자하는 것처럼 한 명의 친구를 사귀기
위해서도 역시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고 말했다.
예수님은 그의 제자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셨다.
나는 그들이 함께 한 야외소풍, 행복하게 메아리치는 예수님의
웃음소리야말로 제자들의 마음을 강력하게 사로잡았던 요인이라고
생각한다. 제자들이 하늘과 땅을 움직이는 데 기꺼이 동참했던
이유는 오직 예수님과 함께 지내기 위해서였다는 걸 기억해보라.
예수님은 지상에서 올린 마지막 기도에서 자신과 제자들의 관계에 대해 다시 언급하셨따. 그는 제자들과 다시 '하나'가 되게 해달라고 다섯차례나 기도하셨다(요한복음 1장)
예수님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셨다.
리더들과 경영자들은 종종 숫자(경영성과나 실적인 숫자)들이
춤을 출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소비한다. 그러나
숫자들은 춤추지 못한다. 단지 사람만이 춤을 출 수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당신은 사람들이 기쁘게 춤을 출 수 있도록 하는 데
에너지를 쏟아 부어야 한다.
예수님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셨다.
예수님은 공적으로나 사적으로 제자들을 인정하셨다.
오늘날 사람들은 더 이상 한가지 직업만을 선택할 필요가 없으며, 또 그것에 맹목적으로 감사할 필요도 없다. 우리들 대부분이 이 사실을 깨닫고 있으며, 돈이 일의 제일 중요한 목적이 아니라는 점도 알고 있다. 우리가 진실로 추구하는 것은 인정(감사)과 존경을 받는 것임을 점차 깨닫고 있는 것이다.
노스트롬 백화점은 특별한 방법을 사용해 종업원들에게 감사를
표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곳에서 일하고 있는 내 친구의
딸은 그 백화점의 그러한 전통이 얼마나 직원들의 사기를
높여주는지 몸소 체험하고는 무척 감탄했다. 그녀가 최고
판매상을 받게 되었을 때라고 한다. 노스트롬의 모든 경영팀이
그녀를 찾아와서는 한 사람씩 차례로 돌아가면서 그녀가 고객들을 대하는 자세를 자신들이 얼마나 가치 있게 여기고 있는지에 대해
말하고는 빳빳한 100달러짜리 지폐를 건네주었다고 한다. 이러한 행사는 대낮에, 동료직원들과 고객들이 보는 앞에서 거행된 다.
그녀는 자신의 일을 좋아하는데, 그 이유 가운데 하나는 상사들의 인정을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예수님은 '작은'자들을 돌보셨다.
예수님은 사람들을 명부에 올리셨다.
예수님은 다른 사람들을 격려해주셨을 뿐만 아니라, 그들을
명부에 올려 놓으셨다. 예수님은 자신의 제자들에게 종종 큰
소리로 물으셨따. "너희가 나를 따르겠느냐?"
존한콕 John Hancock은 미국 독립선언서에 가장 크게 서명을
해 '서명의 대명사' 격이 된 사람이다. 그는 서명을 한 후 동료들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왕이 내 이름을 찾느라 애먹지는
않아야 될 것 아니겠나?" 한콕의 일화는 용기(Courage)와
헌신(commitment)의 표본이라고 할 수있다. 이렇게 미국
독립선언이라는 위대한 사명에 '존 한콕' 이라는 이름이
당당히 등록된 것이다.
예수님은 지속적으로 제자들을 격려하고 재촉하셨다.
"자, 너는 할 수 있어. 네 침상을 들고 걸어라. 자, 나자로야. 빛
가운데로 나오너라(살아나라). 자, 베드로야 물 위로 걸어오너라. 어서!" 예수님은 사람들의 능력을 확신시키고 격려해주셨다.
예수님은 사람들을 섬기셨다.
진정한 리더와 명예욕뿐인 리더를 구별하는 기준 중 하나는,
바로 섬김의 원칙이다. 예수님은 리더로서 그의 사람들을 섬기셨다. 대부분의 종교가 인간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는 신을 섬기기
위해서라고 가르치지만, 예수님은 오히려 하나님께서 인간을
섬기고자 하신다고 가르치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다. 창조주는 우리에게
왕국을 줌으로써 기쁨을 느끼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리더로서,
우리의 왕국에서 살고 있는 자들을 섬기는 데 최선을 다해야만
한다. 기쁜 마음으로 그들에게 선한 것들을 주어야만 한다.
예수님은 "나는 아무것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 나는 아버지께서 하라고 하시는 대로 심판한다. 내 심판은 올바르다. 그것은 내가
내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분의 뜻대로 하려 하기
때문이다"라고 말씀하셨다.(요한복음 5:30)
예수님은 사람들을 옹호하셨다.
비즈니스계에서 통용되는 금언이 있다. 바로 '고객은 항상 옳다'
는 평범한 말이다. 이것을 경영이나 관리 쪽에 적용해보면
'적어도 공적인 것(the public)에 관한 한, 당신의 직원들은 항상
옳다'는 말이 될것이다.
당신은 직원들이 소금의 역활을 수행할 수 있도록 수고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때대로 그러한 수고는 권력과 힘을 가진 타인들로부터 당신의 직원들을 옹호하는 일에서 시작된다.
예수님은 사람들을 옹호하셨다.
예수님은 사람들과 어울리셨다.
오메가 리더인 예수님은 자신의 집단에 관한 한 어떠한 경계도
만들지 않으셨다. 어린아이들은 아무런 꺼리낌 없이 달려와
예수님게 안겼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들의 잔치에 예수님이
오시기를 원했다.
예수님 곁에는 언제나 사람들이 몰려 들었다. 밤이 깊으면
제자들이 강제로 되돌려 보내야 할 정도였다. 예수님에게도
휴식을 취할 시간이 있어야 하니 말이다. 예수님은 사람들과
어울리셨다. 예수님은 언제나 환하게 웃으셨고, 반드시 즐거움을
표현하셨다. 그렇지 않았다면 사람들은 예수님께로 몰려 들지
않았을 것이다.
예수님은 마음속에 오로지 호의만을 지니셨다.
예수님은 사람들의 가장 좋은 면만을 강조하셨다. 심지어
사람들이 그를 십자가에 목 박을 때도 말이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자신을 기억하게 할 특별한 자산을 주셨다.
사람은 본성적으로 서로 친밀해지거나 어떤 팀의 일원이 되는
것에서 느낄 수 있는 '연대의식'을 좋아한다. 스포츠 리그가
대표적인 예다. 경기장에서 선수들은 함께 몸을 부대끼고 등을
툭툭 치며 서로를 껴안는다. 관중석도 예외는 아니다. 관중들은
동물처럼 소리를 지르며 상대편을 야우하거나, 파도타기를 하며
열성적으로 응원하고, 점수를 얻었을 때는 환호를 지르며 서로
껴안기도 한다. 이 모든 일은 경기장에서 서로를 가깝게 느끼게
만들어주는 방법들이다. 우리는 경기에서 승리하고 패배하는 것,
혹은 게임을 하는 것 자체를 즐긴다.
최근에 안 사실인데,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말을 잘못된 방법으로 다루고 있다. 대부분 사람들은 말에게 애정을 표한답시고 손바닥으로 목을 다정하게 쓰다듬어 주곤 한다. 하지만 말은 자신의
콧속으로 천천히, 깊숙히 숨을 불어넣어 체취를 정확하게
맡을 수 있게 해주는 사람에게 더욱 민감하게 반응한다.
예수님은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선물로 보셨다.
예수님은 지상에서의 마지막 기도에서 "나는, 아버지게서 세상에서 택하셔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아버지의 이름을 드러냈습니다.
그들은 본래 아버지의 사람들인데, 아버지께서 그들을 나에게
주셨습니다.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켰습니다"하고 말씀하셨다(요한복음 17:6). 그들은 완전한 존재들이 아니었다. 회개해야 할
죄인, 현명해져야 할 어리석은 사람들이었다. 나비로 변해야 할
애벌레들이었다. 회사의 계획이 자리 잡힐 때까지 작전을
수행해야 할 일개 직원들이었다. 그들이 예수님께 허락된
선물이었다.
예수님은 베드로를 쳐다보시면서 "베드로야, 너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선물이었다"하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요한을
쳐다보시면서 "요한아, 너는 하나님게서 나에게 주신 선물이었다" 하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마리아를 쳐다보시면서 "마리아야,
너는 하나님게서 나에게 주신 선물이었다."하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하나님게서 본질적으로 선한 것이 아니면 그 어떤 것도
주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고 계셨다.
예수님은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
예수님은 모두가 승리하기 전에는 누구도 승리하지 못함을 알고
계셨다.
"한 젊은이가 정신지체 장애우들이 출전하는 스페셜 올림픽에
참가하기 위해 수개월간 훈련을 쌓았습니다. 100m 육상경기장.
마침내 출발을 알리는 총성이 울리고 그는 다른 주자들보다 앞서
발을 내디뎠습니다. 그러나 뜨것게 달구어진 경기장 분위기에
압도되었는지 그만 양다리가 서로 뒤엉켜버렸지요. 안타깝게도
그 젊은이는 출발선 바로 앞에서 넘어져 구르고 말았습니다.
그러자 더욱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다른 주자들이 그를
돕기 위해 경기를 중단하고 되돌아온 것입니다. 그처럼 중요한
경기에서 승리를 쟁취하려면 안간힘을 써서 달려 나가야 했는데도 말입니다. 경쟁자들이 사랑스럽게 그를 부축하며 손에 손을 붙잡고 함께 결승선을 통과했을 때, 관중들은 모두 일어서서 열렬히
환호했습니다"
지혜를 허락한 감사한 책~ 추천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