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5.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존의 영문법책...
"기존의 영문법책..." 내용보기
얼마전까지 이성철 선생님 책을 보다가.. 지인의 추천으로 이책을 사게 됐습니다.. 근데...전에보던 책이랑은 구성과 내용이 마니 달라서 그런지 적응이 안되네요;; 마치 사전식 문법책이라고나 할까;; 예전에 대학에 입학할때 샀던 아카데미 토플책을 보는듯한 기분이 드네요..-_-;; 기존에 맨투맨책으로 열씨미 공부하셨던 분들... 학교에서 문법공부를 열씨미 하셨던분들께는 공무
"기존의 영문법책..." 내용보기

얼마전까지 이성철 선생님 책을 보다가.. 지인의 추천으로 이책을 사게 됐습니다..

근데...전에보던 책이랑은 구성과 내용이 마니 달라서 그런지 적응이 안되네요;; 마치 사전식 문법책이라고나 할까;;

예전에 대학에 입학할때 샀던 아카데미 토플책을 보는듯한 기분이 드네요..-_-;;

기존에 맨투맨책으로 열씨미 공부하셨던 분들... 학교에서 문법공부를 열씨미 하셨던분들께는 공무원 수헙서로 이책을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7 2007.03.13. 신고 공감 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공부 포기하기에 딱 좋아요
"영어공부 포기하기에 딱 좋아요" 내용보기
하나의 비극이다.. 공시생들이 영어를 이런책, 이런식으로 접해야 한다는것이..   사실 이 교재는 공무원영어 교재로 꽤 유명하고, 많은 수험생들이 이 책으로 수험 영어를 공부하는것으로 알고 있다. 나 또한 지인의 추천으로 이 책을 보게 되었지만, 내용이나 구성면에서 적잖게 실망을 했더랬다. 일단 내가 중고시절 봤던 성문, 맨투맨 류의 '일본식 주입식 문법 영어'와 별반 다를
"영어공부 포기하기에 딱 좋아요" 내용보기

하나의 비극이다.. 공시생들이 영어를 이런책, 이런식으로 접해야 한다는것이..

 

사실 이 교재는 공무원영어 교재로 꽤 유명하고, 많은 수험생들이 이 책으로 수험 영어를 공부하는것으로 알고 있다. 나 또한 지인의 추천으로 이 책을 보게 되었지만, 내용이나 구성면에서 적잖게 실망을 했더랬다. 일단 내가 중고시절 봤던 성문, 맨투맨 류의 '일본식 주입식 문법 영어'와 별반 다를게 없는 구성과 부족한 설명도 그렇고, 학습의욕을 북돋아줄 그 어떠한 장치도 마련되어 있지 않은 탓에 어쩔수 없이 학습자는 엄청난 지루함의 고통을 감내하며 책장을 넘겨야만 한다. '공부는 자신과의 힘든 싸움이다.'라는 주장에는 할말이 없지만, 그래도 이건 정말 너무한다 싶을 정도다.

오역된 부분과, 오탈자가 가끔씩 눈에 띄는것도 거북스럽다. 알려진 이름값에는 부족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다만, 각 챕터의 문제들은 100% 각종 시험 기출문제 혹은 응용문제로 꾸며져있기 때문에 시험유형(감)을 잡는데는 좋다.

 

대학시절 봤던 김대균, 임정섭 등 유명강사의 토익기본서들이 얼마나 독자를 배려한(자세한 설명,깔끔한 디자인) 책이었는가를 새삼스럽게 깨닫게 되었다.

 

영어 기초가 부족한 수험자가 보기에는 생략된 설명도 많고, 자칫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을 우려가 있으므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한 두 권의 기본서를 끝낸 상태에서 다양한 영어 문장을 접해보고 싶다거나, 시험 문제 유형을 파악하고 싶은 영어실력 중급이상의 학습자는 한 번쯤 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d********s 2009.02.02. 신고 공감 6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