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도우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다루고 있는 책 중에서는 좀 쉬운 편입니다. 제가 월터 오니의 Programming the Windows Driver Model이란 책을 같이 샀는데 확실히 비교해보면 쉽습니다. 하지만 쉬운만큼 많은 내용이 빠져있다는 게 아쉽네요. 기본적인 개념을 잡는 걸로는 괜찮은 거 같습니다. 제가 느낀 거지만 윈도우 디바이스 드라이버 책만 본다고 잘되는 건 아니더군요. 어쩌다가 기회가 생겨서 데브구루에서 하는 강좌를 듣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들으니 책을 혼자서 보는 것보다 체감상 한 20배는 잘 와닿더군요. 책 내용을 봤을 때 특별히 오타나 그런 부분은 잘 안보이고요, 나름대로 책을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금새 어느 정도 윈도우 디바이스에 대해 감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 책 한번 보고 월터 오니 책 보는 게 좋은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