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원래 효신님같은 음색을 굉장히 좋아해서 이번에 앨범을 샀는데요 받자마자 듣구 정말 감동했어요. 특히 생각지도 않았던 25번 트랙에 깜짝놀랬구요~~ 그거 들으면서 완전히 감동의 도가니였어요~~ㅜ_ㅜ 노엘 노엘~♪ 이부분에 쓰러졌죠; 어쩌면 그런 목소리가 나올수 있는지. 친구들 다 들려주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어쟀든 직접 구매해서 그 감동을 느끼기 전에는 아마 모르실거에요~~~ 앨범 앞면의 자켓 이미지는 여기 올려진게 더 맘에 들었는데 전 다른걸 받았답니다. 이건 효신님의 모습이 작게 나와서 너무 아쉬워요~ 전 특히 1,3,4,7,12번 트랙이 제일 좋답니다^-^ 물론 앨범속의 자켓사진도 너무 멋있어서 눈이 휘둥그레 ㅇ_ㅇ! 앨범 케이스도 너무 맘에 들어요. 소장할만한 가치가 충분히 흘러넘치는 제품이라 하고싶어요! |
| 지난 3집을 너무나 오랫동안 기다리며 한달씩 미뤄지는 발매일에 조금은 짜증이 났던터라 이번 4집은 기다리지 않으마 굳게 다짐하며 기다렸던(?) 때문인지 기대이상의 앨범이다. 지난 3집에선 그다지 효신군의 목소리를 발휘하지 못한다는 느낌이 음악을 듣는동안 지배적인 느낌이었는데 이번앨범은 처음 시작하는 track부터 accustic함이 흥미를 일으키키 시작해서는 강약을 조절해가며 track을 배치해놓은것 같다. 뒷쪽에 가서는 다소 그 밀고당김이 조금 미약해진듯 하나 효신군 특유의 애절함을 느끼기에는 부족함이 없었다. 개인적으로 효신군이 빠른 템포의 노래를 부르는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인지 조금 아쉬운면이 없지 않으나 모든것이 다 좋을순 없으며 순전히 개인적인 취향이니.. ^^ 타이틀곡또한 잘 선정한것 같다. 적당히 쳐지지도 않고 목소리를 잘살린 노래같아 마음에 든다. 2집을 제일좋아하나 단점이라면 몇몇곡 빼곤 구분을 잘 하진 못했는데 이번 앨범에서는 조금씩 색깔이 다 틀려 그 또한 색다른 점이다. 5번 track인 Ann과의 듀엣곡또한 귀를 기울이게 하는 곡이다. 앤의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느낌이 효신군의 다소거친 음을 부드럽게 해주면서도 부각시켜주는 듯.. 앨범 쟈켓에서는 다소 화보집같은 느낌도 있어 조금 아쉬웠으나(이건 개인적인 취향..) 케이스가 CD를 꺼내거나 넣을때 불편함이 없고 앞쪽에 홀로그램같은 설정이 조금 특별나서 기분좋은앨범이다. 계속해서 쭉 좋은 음악 많이 들려줬으면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그런 뮤지션이 되었으면 좋겠다. |
| 작년 2월 박효신의 콘서트 이후 목마르게 기다려온 4집. 1집때문에 꾸준히 박효신의 음악을 사랑해오며, 콘서트도 가는 나는 유난히도 이번 4집의 발매가 길게 느껴졌었다. 그래서였을까... 처음엔 조금 기대에 못미치는 듯한 이전의 박효신의 목소리와는 약간 다른 듯한 느낌이 들었던 것은. 하지만, 역시 박효신이다. 몇 번을 계속해서 듣고 있노라니 박효신의 그 특유의 음색에 빠져들게 되어버렸으니. 이번 4집은 과거의 앨범보다 더 박효신의 음색이 허스키해진 듯하고, (음악에 대해 잘 모르지만) 장르가 좀 다양해졌다고나 할까. 개인적으로는 흐느끼는 듯한 R&B 풍의 노래가 박효신에게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기에 역시 이번 앨범에서도 "나처럼"과 "그 곳에 서서", "그 흔한 남자여서"등이 가장 맘에 든다. 물론 나머지 다른 곡들도 모두 어느 곳 하나 싫은 곡이 없을만큼 좋고, 한참 후에 나오는 히든 트랙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이번 음반의 묘미이다. 팬들을 위해 준비한 soul tree (이번 앨범의 타이틀이기도 하고, 팬클럽의 명칭이기도 하다.) 이런 음반이라면 절대로 구입하는 것이 아깝지 않을 것이다. 아, 그리고 증정용 버튼도 꽤 맘에 들었다. 음반을 받고, 계속해서 듣고 있는 지금은 하루라도 빨리 박효신의 콘서트가 열리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중 ^^ |
| 중학교때 티비를 돌리다가 우연히 스쳐들려온 노래소리에 이끌려 한동안 티비채널을 고정시켜두었다. 해줄 수 없는일,, 박효신의 1집 노래, 그때부터 쭉 기다렸다. 매번 달라진 모습! 노래 목소리가 좋다. 친구들은 소울음 소리라며 그러기도 하지만 솔직히 노래 잘 부르는건 인정해야한다. 정말 오랜만에 앨범이 나왔따. 1년 넘게 기다린 앨범 ㅠㅠ 역시 후회하지 않는다. 더 성숙해진 목소리, 긴머리가 쫌 그렇긴 하지만 어찌되었든 멋있다. 박효신 목소리를 들으면 편안해 진다. 개인적으로 2집을 제일 좋아하는데 4집도 정말 강력추천이다. 편한 목소리 들으면 들을수록 박효신의 음악에 빠져든다. 모두들 지금 당장 앨범을 사서 듣고!! 박효신의 음악에 빠져보자 빠져빠져빠져버려~ 박효신 화이팅!!!ㅋㅋㅋ 너무 멋져요 |
| 참 노래를 잘하는 가수입니다. 저도 박효신을 매우 좋아합니다. 새로운 앨범이 나왔다고 하기에 망설임 없이 구입했지요. 전반적으로 음악이 좋습니다. 그러나 전 앨범과 분위기가 비슷한것 같아요. 하물며 자켓마저도 그렇구요... 한가지 장르에 꾸준히 매진하는 것도 매력적이나 좀 색다른 분위기를 시도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그렇다고 넘 튀거나 실험적인 것도 그렇지만... 넘 오래하면 식상하니 좀더 다양한 시각을 키웠으면 합니다... |
| 작년 12월 박효신과 이소라의 콘서트를 가기 전까지는 나는 박효신의 팬이 아니였다. 콘서트에 가서 들었던, 박효신의 목소리는 반할수 밖에 없는 목소리, 호소력이라는 생각 밖에 없었다. 집에서도, 박효신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싶어. best 음반을 샀는데 너무 실망했었다. 박효신의 목소리를 잘 살리기는 커녕, 그 좋은 노래들도.. 모두.. 라이브 무대에서 듣던 것에 비해서는 훨씬 못미치는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이번 앨범을 사면서도 사실 걱정이 반이 였다. 음반을 하나 사서 딱 두번 듣는 다면 돈이 너무 아깝지 않은가...라는 생각을 하며.. 이번엔 아니겠지 라는 막연한 기대를 가지고 구매를 했다. 이번앨범은 best 앨범에 비해서, 일단 박효신의 목소리와, 호소력이 무척 잘 녹아 있다. 처음곡'' 나처럼''과 두번째 hey u come on 은 라이브 무대의 박효신의 매력이 그대로 녹아 있었다.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알것이다. 라이브의 감동을..가수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기분을... 이번 앨범을 통해.. 다른 분들도 그 기쁨을 누릴수 있기를 바란다. |
| 어제서야 박효신의 신작을 받아보았다. 벌써 4집가수가 되버린 박효신을 기대하면서 자켓포장을 뜯어내고 플레이한 그의 이번 신작은 목소리로 대변되는 자신을 최대한 끌어내었다. 첫번째 에어 타이틀인 '나처럼'은 이전의 박효신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박효신의 골수 팬들에겐 즐거운 곡이 되리라. 그러나 약간의 아쉬움과 진한 여운을 남기는 앨범 전체의 구성은 조금은 꼬집어 봐야만 했다. 우선 지난 3집 다소 신선하다는 평가가 뛰다르기 때문이었는지 이번 4집에서도(기획사를 옮겼음에도) 3집의 구성과 같은 형태의 순서나 전체적 비율을 보여준다. 물론 요즘 음반계가 어렵고 앨범 판매량을 고려할 수 밖에 없었더라도 그의 새모습을 기다린 팬들에겐 다소 실망을 느끼게 할 것 같은 기우가 생긴다. 그래도 그의 목소리를 사랑하고 그의 재능을 아끼는 팬들에게라면 앨범의 구성과 무관하게 높아진 그의 싱어로서의 퀄리티를 충분히 감상할 수 있으리라.. -이천사년 박효신의 네번째 타이틀 소울 트리를 들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