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MBA 경험담이다.
인터넷에 떠돌던 그리고 말로만 듣던 내용을 글로 써놓은것이다.
MBA 를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맘으로 와닿는 내용이고,
실 경험담이라서 의욕도 더 솓는다
그러나 책이 좀 오래됐고, 요새와는 다른 내용도 있고,
인터넷이나 다른매체들에서 봤던 내요이 주라서,,,
MBA를 어느정도 준비한 사람에게는 추천하고 싶지 않다.
MBA를 처음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MBA가 뭐고, 어떤생활을 하는지 호기심을 풀어주기에 충분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