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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05. 14. 20:00 ~ 21:00 북클 모임 -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 이번 달 도서는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이 책은 지금까지 100만부 이상 인쇄 되었으며 37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읽히고 있다.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는 주도성과 책임감을 상징하는 문구로 자리 잡았으며, 미국 해군, 러시아 철도청, 일본 정부 등 다양한 조직에서 배포하며 구성원들에게 영감을 주는 책이다. 이 책은 1899년 2월 22일 저녁 식사 후 차를 마시면서 아들 버트가 로완이야말로 쿠바전쟁의 진정한 영웅이 아니겠냐는 말에서 비롯되어 쓴 책이다. 가르시아 장군은 쿠바의 독립을 이해 싸우던 반군 지도자이다, 미국은 스페인과 전쟁을 벌이면서 쿠바를 독립을 돕기 위해 가르시아 장군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해야 되는 상황이었는데 가르시아 장군이 쿠바의 깊은 밀림 속 요새에 머문다는 사실만 알고 있을 뿐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상태였다. 미국 대통령이 로완 중위에게 가르시아 장군에게 편지를 전달하라고 했을 때 로완 중위는 가르시아 장군이 어디에 있는지 묻지도 않은채 임무에 임했고 그 임무를 무사히 완수 했다는 내용이다. 하버드는 오늘 날 많은 사람들이 수동적이거나 책임을 회피하고 변명하기 바쁜 태도를 비판하며,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 할 줄 아는 로완 중위처럼 묵묵히 주어진 일에 책임을 다하는 사람이 조직과 사회에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나는 로완 주위처럼 이렇게 막연한 임무가 주어졌을 때 과연 받아 들일 수 있었을까? 그리고 그 임무를 무사히 완수 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막막한 상태에서 시간만 흘려보내지 않았을까? 시도하다 포기하지 않았을까? 엘버트 하버드는 '자신의 나약한 마음 외에 넘어서지 못할 장애란 없다'라고 했다. 내 장애물은 결국 나 자신이었는데 나는 항상 다른 곳에서 찾고 있었다. 나도 로완 중위처럼 묵묵히 주어진 임무를 완수 할 수 있는 사람일 수도 있었는데 나의 나약한 마음으로 인해 내가 내 자신의 성장을 방해하고 있지는 않았을까?. 그래서 생각을 달리 해 봤다. 나의 나약한 마음을 다 잡고 하루하루 살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생각과 의욕이 자신의 인생을 결정하는 것이다. 그 외에 다른 것은 없다. '스스로 해낸다'는 자신감이 중요하다. "이 책에서 "자신이 세운 목표를 달성했거나, 그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게 되었다면 그것만으로도 '성공한 인생'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말한다. 나는 나의 목표가 뭔지 모른다. 자신감을 가지고 나의 목표가 뭔지 찾는 것도 하나의 목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나는 그걸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살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나는 내 목표를 찾을 것이고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고 싶다. 그러기 위해 매일 나를 찾아가는 여정 속에 살고 있다. 현재 나의 가르시아 장 군은 내 목표를 찾아가는 여정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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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이랑 스페인이 쿠바 독립 때문에 싸우던 때 가르시아 장군에게 중요한 밀서를 전달해야만 하는 사명을을 로완이라는 사람이 군말없이 "어떻게든 해내겠습니다!" 하고 진짜 힘들게 정글을 헤치고 가서 편지를 전하는 이야기이다. '주어진 임무를 질문하거나 불평하지 않고 스스로 방법을 찾아서 완수하는 책임감과 실행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래서 기업의 CEO들이 사원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이유가 있는거라 생각한다. 가능하면 일을 피하며 덜 하려는 요즘 직장인들에게 주는 메시지가 크다고 생각한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누가 뭐라고 해도 묵묵히 해 나가는 로완이 많이 생기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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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트 허바드 작가의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 이 책은 사업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게 아니라. 직장인들에게 정말 강력추천하고 싶다. 직장에서 도대체 어떻게 일하고 있는가? 정말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는가? 아니면 퇴근시간만 기다리고 있는가? |
우연히 하와이대저택님의 유튜브 '하고만다'를 보게 되었는데, 하와이대저택님과 고명환 작가가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책에 대한 내용이었다. 책은 굉장히 얇은데 인사이트가 많아 보였다. 그래서, 추천하여 5월의 독서 모임 선정 책이 되었다.[5쪽] 영웅이란 자신의 임무를 제대로 완수한 사람을 일컫는다. 바로 가르시아 장군에게 편지를 전한 로완처럼 말이다. [12쪽] '로완'은 변화를 꿈꾸며 도전하는 '용기'와 '행동력'이며 우리가 마음속 깊이 새겨야 할 영웅이다.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는 엘버트 허버드 작가가 1899년에 발행하던 잡지 "필리스틴"에 소개된 글이었다. 글의 소재는 자신의 아들이 던진 "로완이야말로 진정한 영웅이 아닐까요?"라는 한 마디에 아이디어를 얻어 한 시간 만에 글로 작성하여 잡지에 싣게 되었는데, 큰 인기를 끌면서 소책자로 발행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1억 부가 넘게 팔렸다고 한다. 한 시간 만에 쓴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니 책의 힘은 대단하다. '자신의 나약한 마음 외에 넘어서지 못할 장애란 없다' - 엘버트 허버드 - 내가 이 책의 짧은 글에서 느낀 강한 교훈은 어떤 일을 대할 때 '스스로' 해내려는 의지와 자신감을 가지는 마음이었다. 이런 마음은 무조건적 수용과 기회주의적 사고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올바른 가치관과 상황 판단 결정은 스스로 하되, 자신을 성장시키고 이웃과 사회에 공헌이 되는 올바른 일이라고 생각된다면 기개와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올바른 일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스스로를 과소평가하거나 프레임에 갇혀서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말자. 끈기와 성실함으로 묵묵하게 자신의 일과 역할을 해내려는 마음가짐으로 실행하자. 당당히 자기다움으로 사랑과 배려를 나누는 삶을 살다 보면, 어느 날 문득 성장한 자신이 모습을 보게 될 것으로 믿는다. 급변하는 세계에서조차 두려움은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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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앨버트 허바드 작가님의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 도서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명하고 좀 철학적인 책을 찾다가 분량이 길지 않아서 가볍게 읽으면서도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을 듯 하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엄청나게 얇아서 지하철에서도 가볍게 읽을 수 있지만 내용은 마냥 가볍지는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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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유튜브 영상에서 알게 되어 읽으려고 보니 밀리의 서재에도 없고 여주시립도서관 어느 지점에도 없다. 음. . 분명 유명한 책이라고 했는데 이쯤되니 너무 궁금해서 당장 주문해서 읽었다. 분량은 다행히 100쪽 안되어서 책값은 착했으나 오잉 본문은 30쪽이고 나머진 해설이었다. 대체 가르시아 장군에게 쓴 편지에 뭐라고 씌여있나 너무 궁금했는데, 결론은 편지 내용은 알 수 없다. ㅡ 내용은 이러하다. 쿠바를 둘러싸고 스페인과 전쟁을 벌이고 있던 미국. 어떻게 해서든 쿠바의 지도자와 연락을 취해야 하는 상황. 그 지도자의 이름은 가르시아였다. 쿠바의 깊은 밀림 속이라는 것 외엔 아무도 그의 거처를 모르고, 대통령은 가르시아 장군의 협력이 반드시 꼭 필요했는데. . ! 그때 누군가 가르시아 장군에게 편지를 전할 수 있는 사람은 로완 중위뿐입니다 라고 외쳤다. 그리하여 로완 중위는 엄청난 우여곡절 끝에 도착하여 편지를 전했는지(도 나와 있지 않음) 중요한 건 그게 아니다. 핵심은 대통령이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를 건넸을 때 로완 중위는 묵묵히 편지를 받았을 뿐 "그가 어디에 있습니까?"라고 묻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현 시대에서 우리가 필요한 건 바로 로완처럼 '혼자서 도전할 줄 아는 패기로 신뢰를 목숨처럼 여기고, 자신의 생각을 곧바로 행동으로 옮기며, 무섭게 집중하여 앞을 향해 나아가는' 인물이 되는 것이다. 말로만 진취적이고 능동적인 인간이 되고 싶다는 소망을 가진 나로써는 상당히 골이 울린 글이다. 뒷편의 해설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자기 반성 타임을 안 가질 수가 없다. 심지어 부록으로 '로완도 체크리스트'도 있다! 당신의 로완도가 궁금하지 않나요- 얇으니 수시로 읽고 나의 모습을 체크해야겠다! 앞으로 전진!!! #연말리뷰 #25년독서마라톤 #에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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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일적인 이야기 전개가 아쉽숩니다. 지금 이 시대에도 유효한가? 세상은 너무 디테일 해지고 정보가 넘 쳐나며, 빠르게 변화한다. 가르시아, 하나의 정보로 어떻게 일을 할수 있는가? 아마, 여기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상급자, 지시에 충분히 공감해야한다는 이야기로 해석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