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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압축되는 지식경영의 기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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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에서 주최하는 지식경영포럼을 기억한다면 장대환이라는 이름도 동일선상에서 기억날 것이다. 지식경영이라는 키워드를 국내에 전파한 지식경영의 전도사 장대환이라는 이름이 매일경제신문사 회장이라는 이름보다 더 가치있다라고 생각한다. 이 저서는 장대환 회장이 지식경영의 기본서로 작성한 깔끔한 문고판 지식영영 압축 요약집이다. 지식경영에 대한 기초를 단기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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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에서 주최하는 지식경영포럼을 기억한다면 장대환이라는 이름도 동일선상에서 기억날 것이다. 지식경영이라는 키워드를 국내에 전파한 지식경영의 전도사 장대환이라는 이름이 매일경제신문사 회장이라는 이름보다 더 가치있다라고 생각한다. 이 저서는 장대환 회장이 지식경영의 기본서로 작성한 깔끔한 문고판 지식영영 압축 요약집이다. 지식경영에 대한 기초를 단기간에 마스터하기를 원하는 독자라면 이 책이 제격이다. 혹은 복잡한 지식경영시스템과 CoP혁명 등에 대한 체계적 학습 이전에 기본에서 출발하자라고 생각하는 독자라도 좋다. 지식이란 무엇인가?에서 출발하여 지식경영 도입 사례와 지식경영 핵심성공방안 등 체계적인 지식경영 컨설팅을 전개해야 하는 컨설턴트나 사내 KM 리더에게도 유용하다. 지식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주제를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실제 일본의 모 KM전문가가 저술한 지식 중심의 서적도 국내에 번역되어 소개된 바 있다) 내 경험으로는 그와 같은 방법은 지식을 다 이해하기도 전에 책을 덮게 되는 우려가 있다. 지나치게 철학적인 설명보다는 압축적으로 원론을 이해하는 것이 이후에 펼쳐질 CoP 혁명이니, POKM이나, COKM이니 하는 복잡하지만 중요한 전개방안에 대해 더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수 있으리라. 한편 민간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 진행하는 KM의 트렌드와 함께 국가 KM에 대한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도 이 책은 좋은 대안이 될 듯싶다. 세계지식경영포럼의 주창자가 저술한 작품답게 이 책은 특이하게도 국가KM에 대한 설명과 대안도 제시하고 있다. Knowledge Driver라는 특이로운 단어와 함께 폼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문고판으로 제격이다.
d****o 2005.10.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Knowledge Driver
"Knowledge Driver" 내용보기
Knowledge Driver 는 현대 사회에서 지식 경영에 대한 맹목적인 추구 혹은 잘못된 이해 등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공한다. 21세기로 접어들면서 급작스런 정보의 홍수속에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쓰레기와 정보를 혼동하며 소화해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는 단비와 같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라 말할수 있다. 초기부분 지식 경영에 대한 소개에서부터 기초를 형성해 나가는 순간 대부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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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ledge Driver 는 현대 사회에서 지식 경영에 대한 맹목적인 추구 혹은 잘못된 이해 등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공한다. 21세기로 접어들면서 급작스런 정보의 홍수속에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쓰레기와 정보를 혼동하며 소화해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는 단비와 같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라 말할수 있다. 초기부분 지식 경영에 대한 소개에서부터 기초를 형성해 나가는 순간 대부분의 독자들은 이미 친숙한 내용으로서 긴장을 풀고 가볍게 읽어나갈수가 있다. 하지만 진행될수록 깊이를 더해가며 지식 경영의 철학과 실천 방안에 대한 상세한 소개 및 이론등은 개인, 조직, 사회, 국가 모든 분야에 걸친 방대한 지침과 방향을 제공함으로서 단순히 개인의 성공 혹은 지식 전달이 목적이 아닌 사회 전체에 걸친 지식경영에 대한 철학과 전략을 제시한다. 비록 짧은 글이지만 지식 경영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핵심만을 추려낸 이 책은 다시한번 저자 장대환 회장의 지식 경영에 대한 선지자적 인식에 대해 감탄과 찬사를 보내도록 함에 부족함이 없다.

[인상깊은구절]
지식의 축적 상태가 취약한 저개발 상태의 국가에서는 지행 격차보다는 지식의 부족이 더 큰 문제이다. 그러나 정보 인프라가 발달하여 지식의 확산 속도가 빠르고 지식의 축적도가 높은 선진국들의 경우에는 ‘ 알지만 실천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지행 격차가 심각한 문제가 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