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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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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고운작가의 책 또 한권을 읽었다. 현고운 작가의 책은 로맨스 소설이다. 이책도 마찬가지로 로맨스 소설이다.   마녀와의 사랑은 8차선 도로 한가운데에 한 아이가 있고 그 아이를 구하는 어느 여자. 그아이의 보호자인 한 남자 이렇게 세사람이 꾸려가는 사랑이야기.   8차선 도로에 은유가 있고 그 아이를 구하기 위해서 수안은 아이와 함께 옆으로 넘어지고 병원으로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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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고운작가의 책 또 한권을 읽었다.

현고운 작가의 책은 로맨스 소설이다.

이책도 마찬가지로 로맨스 소설이다.

 

마녀와의 사랑은 8차선 도로 한가운데에 한 아이가 있고 그 아이를 구하는 어느 여자.

그아이의 보호자인 한 남자 이렇게 세사람이 꾸려가는 사랑이야기.

 

8차선 도로에 은유가 있고 그 아이를 구하기 위해서 수안은 아이와 함께 옆으로 넘어지고

병원으로 옮겨지고 은유의 삼촌인 준휘는 병원으로 온다.

수안은 무책임하게 아이를 도로에 내몬다는 생각에 준휘에게 잔소리를 하게된다.

그런 수안을 준휘는 마녀로 생각한다.

그러면서 준휘는 마녀 수안에게 자꾸 마음이 가게된다.

은유는 재산때문에 누군가가 보호해야 하는 아이이다.

그런 은유를 준휘는 수안에게 맡기게 되고

준휘와 수안은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고 두사람은 사랑을 하는 사이가 된다.

두사람의 사랑과 아이의 신변 문제로 서로 결혼을 약속하고

그러면서 주위의 어려움이 생기는 이야기이다.

 

현고운 작가의 책은 편안하게 읽을수 있는 책이다.

현고운 작가의 책은 중독성이 있기에 한번 잡으면 끝을 봐야하는 책인것 같다.

이렇게 한권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자꾸만 그 다음책을 읽게 된다.



e*******8 2010.04.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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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가 나는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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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어떤 것'이라는 일요일 아침 드라마를 기억하고 계시는지요? 저는 드라마로 현고운님을 알게 되었고 그 뒤에 책을 찾아서 열심히 읽고 있는 사람입니다. 드라마도 무척 재미있었지만 책으로 읽는 것이 더 좋았거든요. 그리고 대분분의 책이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구요. 하지만 이 책은 약간 기대치 이하라는 생각이 드네요. 굉장히 로맨스 소설의 전형이고 가족애가 물씬 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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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어떤 것'이라는 일요일 아침 드라마를 기억하고 계시는지요? 저는 드라마로 현고운님을 알게 되었고 그 뒤에 책을 찾아서 열심히 읽고 있는 사람입니다. 드라마도 무척 재미있었지만 책으로 읽는 것이 더 좋았거든요. 그리고 대분분의 책이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구요. 하지만 이 책은 약간 기대치 이하라는 생각이 드네요. 굉장히 로맨스 소설의 전형이고 가족애가 물씬 풍기는 내용이기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현고운님의 다른 책과 비료해서 흡입력이 떨어진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특히 주인공인 수안은 평범한 것 같지만 절대 보통의 여자들은 절대 꿈조차 꿀 수 없는 매력과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약간은 반감마저 가지게 되네요. 작가분이 당차고 능력있는 여성상을 선호하시는 것 같은데 처음에는 그런 것이 굉장히 매력적이었지만 자꾸 보게 되니까 식상하는 느낌이 듭니다. 물론 앞으로도 저는 현고운님의 책의 마력(?)에서 쉽게 헤어나올 것 같지는 않지만, 좀더 다양한 캐릭터의 여주인공들과 가슴졸이면 읽을 수 있는 로맨스 소설을 현고운님이 서 주시기를 바라는 자그마한 바램을 가져봅니다..^^
c*******8 2004.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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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절대 환타지가 아닌 ,그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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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새 책이 나오면 신간 중에 현고운님의 책을 꼭 찾아본다. 이 작가는 `1%의 어떤것`으로 친숙한 작가이며, 하루종일 잠으로 일관하던 나의 일요일 아침을 바쁘게 만들어 주었던 고마운 작가이기도 했다. 그래서 더욱 이 작가의 책을 열심히 읽었다. 하지만... 왜이리 창작의 골은 깊고도 험한지. 내용은 흔히 기대하던 로맨스의 전형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내용속엔 항상 작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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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새 책이 나오면 신간 중에 현고운님의 책을 꼭 찾아본다. 이 작가는 `1%의 어떤것`으로 친숙한 작가이며, 하루종일 잠으로 일관하던 나의 일요일 아침을 바쁘게 만들어 주었던 고마운 작가이기도 했다. 그래서 더욱 이 작가의 책을 열심히 읽었다. 하지만... 왜이리 창작의 골은 깊고도 험한지. 내용은 흔히 기대하던 로맨스의 전형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내용속엔 항상 작가가 추구하던 가족애가 물~씬 풍겼으나 기존의 내용을 벗어나기엔 무리가 있었다는 느낌이었다. 좀 똑똑한 듯한 여자주인공- 그녀는 평범한 공무원인듯 묘사되었으나, 결코 평범하지않았고- 역시 재벌2세인 멋진 남자, 그리고 그들을 이어주는 메신저인 어린 조카.. 작가는 야무지고 의리있는 여성상을 상당히 좋아하는것 같긴한데 매번 비슷한 주인공을 만나다 보니 읽기전에 가졌던 호감이 반감된다고나 할까? 암튼 작가의 필력이 워낙 탄탄한지라 읽는데는 별 무리가 없다고는 하지만,어쩐지 1% 부족한(?) 느낌은 스토리의 진부함 때문이 아닐런지. 앞서 읽은 다른 책들의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한 좀 실망스러운 책이었다. 그러나 아직도 나는 현고운 님의 책을 너무 좋아하고 있다.
h*****2 2004.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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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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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포인트는 수안의 출생과 성장과정에 있다. 수안은 쌍둥이 동생 이안 보다 20분 일찍 태어났다. 일찍이 이안은 날때부터 미모와 지적능력을 두루 갖췄지만 그에 비핸 수안은 외모는 커녕 지적 능력도 이안보다 못했다. 이안이 하는 것은 다 해도 안되는 것이 있었다고 담담하게 말하든 그 프롤로그가 참 마음에 남는다. 나라면 속상해서 삐뚤어졌을 텐데 속으로 삯히고 대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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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의 포인트는 수안의 출생과 성장과정에 있다. 수안은 쌍둥이 동생 이안 보다 20분 일찍 태어났다. 일찍이 이안은 날때부터 미모와 지적능력을 두루 갖췄지만 그에 비핸 수안은 외모는 커녕 지적 능력도 이안보다 못했다. 이안이 하는 것은 다 해도 안되는 것이 있었다고 담담하게 말하든 그 프롤로그가 참 마음에 남는다. 나라면 속상해서 삐뚤어졌을 텐데 속으로 삯히고 대신 자신의 매력을 다른 쪽에서 찾은 수안이 멋있었다.

 

  준휘는 조카 은유때문에 마녀같은 여자 수안을 만났고, 그녀에게서 확실한 믿음을 가질 수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보통이라면 생각도 못할 일은 수안을 상대로 해댈 수 있었다. 다짜고짜 프로포즈도 할 수 있고,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 혼자 삐지고 화내고 질투하고.. 그러다가 수안이 활짝 웃으면 또 좋다고 헤헤헤.

 

  근데 준휘가 카리스마 있는 사람 맞나요? 왜, 카리스마 있는 사람인것 처럼 말하지만 정작 보면 카리스마는 커녕 수안에게는 낑낑 거리는 강아지 같다. 전~혀~ 냉정한 이성과 카리스마 없이 마녀 수안에게 달달 볶이고 들들 볶이는 모습이 가득 나와서 아리송 하게 한다. 물론 그런 모습이 좋지만, 준휘는 그 정도가 다른 남자 주인공들에 비해서 심한 편;;

 

  이야기는 살짝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지만 그만큼 통쾌하고 속이 시원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 Eunyoya


t*********8 2009.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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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같은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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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고운 작가님의 마녀와의 사랑은 봄같은 사랑이야기입니다. 따뜻하다가도 추위가 장난아니고 그러면서도 봄인... 한 남자가 마녀같은 여자와 만나게 되고... 이것이 운명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현고운 작가님의 다른 작품과 마찬가지로 가족에 대한 사랑이 이 작품에도 보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마녀와의 사랑을 좀더 중심으로 다뤘더라면 싶은 것입니다. 뭔가 빠진듯한 아쉬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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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고운 작가님의 마녀와의 사랑은 봄같은 사랑이야기입니다. 따뜻하다가도 추위가 장난아니고 그러면서도 봄인... 한 남자가 마녀같은 여자와 만나게 되고... 이것이 운명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현고운 작가님의 다른 작품과 마찬가지로 가족에 대한 사랑이 이 작품에도 보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마녀와의 사랑을 좀더 중심으로 다뤘더라면 싶은 것입니다. 뭔가 빠진듯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표지는 참 예쁩니다. 봄같고 절로 로맨틱한 기분이 듭니다. 현고운 작가님의 다음 작품 기대하며 국내로맨스 포에버입니다!! 아직 다른 작품 안 보신 분들은 꼭 읽어보세요. 그 작품들도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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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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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어떤것의 독자평이 너무 좋아서 책을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정말 재밌었어요. 원래 우리나라 작가가 쓴 로맨스소설은 읽어본적이 없던터라,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재밌게 쓰는 분이 있었구나.. 감탄을 했을 정도죠. 그후로 현고운 님의 저서는 다 사서 읽어보았는데요, 그중 이 '마녀와의 사랑'은 다소 실망이었습니다. 스토리도 너무 진부하고, 주인공간의 사랑얘기도 그저그렇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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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어떤것의 독자평이 너무 좋아서 책을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정말 재밌었어요. 원래 우리나라 작가가 쓴 로맨스소설은 읽어본적이 없던터라,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재밌게 쓰는 분이 있었구나.. 감탄을 했을 정도죠. 그후로 현고운 님의 저서는 다 사서 읽어보았는데요, 그중 이 '마녀와의 사랑'은 다소 실망이었습니다. 스토리도 너무 진부하고, 주인공간의 사랑얘기도 그저그렇구.. 전 1%의 어떤것 > 운명사랑하기, 유령과 토마토 > 한량: 잘쓰고 잘노는 남자 > 마녀와의 사랑 ... 이런 순으로 재밌었어여.. 유령과 토마토까지는 정말 재밌게 읽었구요, 한량이랑 마녀와의 사랑은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현고운님의 새로운 사랑얘기 또 읽어보구 싶네요. ^^
h*****2 2004.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