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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김정화와 공유를 좋아했고 대충 내용이 패스트푸드점에서 일하던 얼짱 얘기인줄 알고 보게됐는데.. .이게 왠걸. 진짜 간첩 내용일줄을 몰랐다! 어이가 없어서... 정말 내가 주인공도 싫어했으면 최악의 영화라고 떠벌리고 다닐 정도다. 얼짱 이야기 만으로는 영화가 안될것 같으면 간첩내용을 리얼하게라도 하던가... 이렇게 얼토당토하게 제목과 억지로 연결지으려고 간
"간첩?!" 내용보기
주인공인 김정화와 공유를 좋아했고 대충 내용이 패스트푸드점에서 일하던 얼짱 얘기인줄 알고 보게됐는데.. .이게 왠걸. 진짜 간첩 내용일줄을 몰랐다! 어이가 없어서... 정말 내가 주인공도 싫어했으면 최악의 영화라고 떠벌리고 다닐 정도다. 얼짱 이야기 만으로는 영화가 안될것 같으면 간첩내용을 리얼하게라도 하던가... 이렇게 얼토당토하게 제목과 억지로 연결지으려고 간첩을 등장시키는것은 정말 3류란 소리 들어도 할말이 없을것이다. 그리고 비참하게 실제 내용의 주인공인 남상미는 악역으로 나오고... 컨셉이 잘못돼도 한참이나 잘못됐다. 그래도... 나는 두 주인공을 좋아하고 남상미도 좋아하기 때문에 그냥 얼짱 이야기로 잘 마무리했으면 다른사람들이 모라 하건 나만이라도 만족 할수있었을텐데... 연기자들이 아깝다 아까워...
c********d 2004.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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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 타임 용으로는...
"킬링 타임 용으로는..." 내용보기
인터넷 소설이 영화화 되는 것이 최근의 추세인가 보다. 동갑내기 과외하기 라는 여화 이후로 이러 저러한 영화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수순이다. 그 흐름에 편중되어 나온 이 영화..글쎄 내가 소설을 안 봐서 어떤 느낌일 지는 모르지만 관객의 수준을 뭘로 보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김정화의 연기도 어설프지만, 실제 여 주인공이라던 남 상미의 정말 어
"킬링 타임 용으로는..." 내용보기
인터넷 소설이 영화화 되는 것이 최근의 추세인가 보다. 동갑내기 과외하기 라는 여화 이후로 이러 저러한 영화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수순이다. 그 흐름에 편중되어 나온 이 영화..글쎄 내가 소설을 안 봐서 어떤 느낌일 지는 모르지만 관객의 수준을 뭘로 보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김정화의 연기도 어설프지만, 실제 여 주인공이라던 남 상미의 정말 어설픈 연기는 보이는 이로 하여금 약간 짜증을 자아낼 수 있다. 솔직히 얼짱을 주제로 한 영화에서 얼짱의 모습은 보이지 않으니 관객은 더욱 화날 수 밖에.. 그리 추천하고 싶은 내용은 아니다. 중학생을 대상으로 만든 영화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글쎄..요즘 학생들의 수준을 너무 얕게 봤던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야야 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b***o 2004.05.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