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관상책들이 글의 서술과 삽화를 통하여 설명을 하고 있어서, 실제로 관상에 대한 감을 잡기가 어렵다. 이 책은 해외 스타들의 실제 사진을 싣고 있어 현실적인 감각을 배양하는데 용이하게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설명을 통한 서술이 다소 포괄적이라 아쉬움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