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부쩍이나 난 못해~~ 엄마는 동생만 이뻐해~~ 하는 아들에게 꼭 읽어주고 싶어 구입했습니다. 자신이 얼마나 사랑스러운 존재를 알려주는데 너무 좋으 책이빈다. 잘못하며 바로 혼냈던 저도 이책을 보고 아이에게 실수하거나 기분이 않좋을때 대해는 방법을 알게 되어 엄마인 저도 많이 배우고 뉘우치게 되더군요.. 우리 아이게 어디서나 특별한 존재라는걸 인식 할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항상 칭찬과 용기를 북돋아 줄수 있는 그런 부모가 되어갸 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아이도 이책을 읽고 자기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 인지~ 조금이나마 알게 되는것 같더라고요.. 아들이 하는말" 엄마 난 이런것도 잘한다~~ 특별나지?" 아들이 하는말이 하나하나 신경쓰고 존중해줘야 겠네요~~ |
| 보이는 외모가 어떻든, 내면의 성향이 어떻든, 있는 그대로 아이의 모습을 사랑한다면 아이의 자긍심은 자랄것입니다. 아이들은 각기 모두가 특별한 아이이고 사랑스런 이 세상의 ''딱 하나밖에''없는 귀한 존재이지요. 그리고 꼭 필요한 존재이기도 하지요. 겉으로 드러나 재주가 없더라도, 나에게는 친구를 위로할 줄 아는 재주가 있을수도 있고, 친구들 싸움을 말리는 재주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또 축구나 수학을 잘 못하더라도 노래를 잘할수도 있고 춤을 잘 출수도 있는것인데 내가 못하는 것 말고 내가 잘 하는 점을 보고 더 잘하도록 노력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나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나에게 있어 나의 가장 친구는 바로 ''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동생이 생겨 내 사랑을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퇴행현상을 보이는 것도 그러한 아이들의 심리가 반영된것이기도 하구요. 그러나 동생이 나와 같지 않기 때문에, 이 세상 그 누구도 내 자리를 대신할 수는 없답니다. 형제간의 다툼이 있을 때 혹시 날 사랑하지 않아서 나만 혼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때, 시험을 잘 못 봤을 때 등등 어떤 때이고 이 세상에 가장 특별하고 가장 귀한 존재는 바로 ''너''라는 점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며 사랑한다고 말해주면 좋을 책입니다. 우리 아이의 자긍심을 키워주는 일은 간단하지만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그래야 몸과 마음, 생각이 균형잡히게 클 수 있겠지요. 시리즈 도서중의 한 권으로 부모와 아이가 꼭 함께 읽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야 효과가 극대화가 될것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의 책이 아닌 함께 생각을 나누는 책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부모가 꼭 함께 읽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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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목소리로 읽어 준다면 더 큰 위로가 되어줄 이야기 입니다. 친구들의 놀림거리가 되어 속상하다거나 다른 친구 들은 뭐든 잘하는 것 같은데 난 뭐든 잘하는 게 없는 것 같고 엄마 아빠는 나보다 동생을 더 사랑하는 것 같아 심술나고 나만 미워하는 것 같은 마음을 갖는 아이들에게 이보다 더 큰 위로의 말이 있을까요? "이 세상에 넌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존재야!" 자신이 하는 행동들에 자신감을 갖으라고 말합니다. 자긍심을 갖고 자신을 사랑하라고 말합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사려고 굳이 애써 자신을 바꾸려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면 된다고 하네요. 잘못을 저질렀을 땐 솔질하게 인정하고 미루지 밀고 "미안해!"라고 말하도록 가르칩니다. 엄마의 잔소리가 아니어도 그냥 책읽을 시간만 갖게 해 준다면 우리 아이들이 바른 생각으로 잘 커줄것 같습니다. 자신을 못나다고 생각하는 아이들 자신은 잘 하는 게 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권해주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