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력있는 하이톤의 목소리로 노래에 한껏 힘을 실어주는 ELT. 그래서 노래가 신나고 파워풀하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 ELT의 흥겨운 노래를 좋아한다. 발라드도 나쁘진 않다. 하이톤의 목소리이기 때문에 발라드도 잘 소화한다. 그래서 발라드도 별로 조용조용한 느낌은 들지 않는다. ELT의 노래는 익숙한것이 많다. 우리나라에서 "Pray"를 리메이크 했었고 "Grip"은 지금 만화 OST로 쓰여서 또 리메이크돼 불리고 있다. 둘다 신나고 편한 노래라 쉽게 어필이 되는것 같다. 추천하는 흥겨운 노래는 "ファンダメンタル·ラブ" 보컬의 목소리와 신나는 음이 정말 잘 어울리고 신난다. ELT의 노래는 편하고 일본에서도 인기가 많아서 J-POP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처음 듣기에 적당한것 같다. 들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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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Every Little Thing의 또다른 베스트 앨범 <Every Best Single 2>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인터파크 파워북피니언 11기로 활동하면서 오랜만에 J-POP을 많이 듣고 있는데요 Every Little Thing은 귀에 착 감기는 친숙한 멜로디에 대중적인 사운들의 곡들이 많아 워낙 CM송이나 드라마 및 애니메이션에 타이업이 자주되서 일본음악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보셨을텐데요 <Every Best Single 2> 역시 1번 트랙에 수록되어 있는 'Pray'를 비롯해 리더인 이가라시 미츠루가 탈퇴한 후 발매한 '愛のカケラ(사랑의 조각)', 'fragile', 'jump(가네보화장품 CM송)', 'Grip!(애니메이션 이누야사 4기 오프닝)', 그리고 보너스 트랙으로 '出逢った頃のように(만났을 때 처럼)', 'For the moment' 등 ELT의 데뷔 초창기의 곡부터 이 앨범이 발매될 당시의 최신곡들까지 골고루 수록되어 있어 ELT의 과거와 현재의 음악세계를 모두 감상할 수 있는 앨범이랍니다 특히 보컬인 모치다 카오리의 밝고 청량한 보이스를 느낄 수 있는 곡들이 많이 있는데요 한가지 아쉬운 점라면 카피 컨트롤 CD라 컴퓨터에서는 재생이 잘 안 되네요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문화 개방 이전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Every Little Thing의 베스트 싱글 모음집인 만큼 그 소장가치 100%라고 생각해요 ELT의 몽환적이면서도 부드러운 보이스, 상큼한 멜로디, 섬세한 가사에 푹 빠져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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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들어보시면 알게됨...
다 좋다고 밖에 쓸말이...
카오리의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 좋음.
빠른곡, 느린곡 다 소화할수 있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