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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님들이 안 쓰셔서 한번 올려 봅니다. 그냥 참고만 하세요~) 역시 이 곡은 바흐와 비교하는 재미로 듣게 됩니다. 바흐와는 상당히 다른 것 같네요... 바흐에 빠진 귀로 적응이 힘듭니다... 므라빈스키같은 센 연주를 듣다가 조용한(가끔 재미있음) 피아노곡을 들으려니까 도저히 전곡을 한 번에 듣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졸려서...)
밤에 공부하다가 몇 곡씩만 들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track 1~4, 5~12 같이 나눠서 듣고 있습니다.
아직 고수가 아니라서 별 흠은 못 잡겠지만 별 4,5개는 좀 아껴두려고 3개만 줬습니다. 그럭저럭 만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