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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사고나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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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점에서 책도 안보고 사면 가끔 너무 편집이나 책 상태가 나빠서 후회하는 경우가 많아서 책 상태를 먼저 알려드릴게요.^^ 1. 일단 책 상태가 좋아서 다행이네요... -ㅁ-~~ (이거랑 같이산 연금술사 9천원짜리 원서는 완전 갖다 버리고 싶을 정도였는데..) 한 번 열어보지도 않고 사는 거라 엄청 불안했는데요 받아보고 나서 감탄했어요..^^ 예쁜 상자속에 보관되어있어 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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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점에서 책도 안보고 사면 가끔 너무 편집이나 책 상태가 나빠서 후회하는 경우가 많아서 책 상태를 먼저 알려드릴게요.^^ 1. 일단 책 상태가 좋아서 다행이네요... -ㅁ-~~ (이거랑 같이산 연금술사 9천원짜리 원서는 완전 갖다 버리고 싶을 정도였는데..) 한 번 열어보지도 않고 사는 거라 엄청 불안했는데요 받아보고 나서 감탄했어요..^^ 예쁜 상자속에 보관되어있어 머릿속에선 앗~ 선물용이다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고급스런 느낌이 들었어요. 책의 디자인은 역시나 여러가지로 고급스럽더라구요... 양장본은 아니지만 책 껍데기가 반짝 거리지 않으면서도 부드러운 코팅이 되어있었고, 베이지색입니다. 속지도 꽤나 고급종이구요. 한글 해석도 있지만 별도로 속에 단어와 숙어가 눈부시진 않은 주황색으로 인쇄되어있고, 뒷장에 각주가 붙어서 해석이 되어있어요. 단점은 한글번역부분은 글씨가 조금 작고(9point정도), 인쇄가 약간 흐리다는 것과 책의 옆면에 종이를 자른 상태가 좀 안좋네요.-_- 많은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종이 가루가 조금 손에 묻어요.;; 결론은 정말 신경써서 만든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 내용 : 영어라서 아직 많이 읽지는 못했고 영문판은 어느 출판사 판이든 내용이 비슷하니까 내용부분은 간략히만 설명할게요. 한문장 읽고 한문장 해석하실 분들을 제외하고 말씀드리자면 일단 고등학교 고학년에서 대학생정도면 영문과 전공 아니시더라도 공부를 위해서 어렵지 않게 읽으실 수 있으리라고 보고요, 문장이 길지가 않고 현대 쓰는 언어를 쓰니까 이해가 빠르네요. 사실 영어공부를 위해서는 책 반은 영어 나머지 뒷부분은 한글이길 바랬지만 양면에 왼쪽 페이지는 한글, 오른쪽 페이지는 영어라서 한글을 읽는 것을 막는게 귀찮지만 영한 대역문고가 원서보다 훨씬 싸고 종이나 인쇄품질이 좋기 때문에 이걸로 샀는데 의외로 괜찮은 것 같아요.
리뷰 총점 종이책
문장이 길지 않아서 쉽게 접근할수 있는 소설책..
"문장이 길지 않아서 쉽게 접근할수 있는 소설책.." 내용보기
이 첵을 사고 현재 반정도 읽었는데 책상태는 저위에 님과 같은 의견입니다..종이가루가 뭍어난다고 했는데 저는 그런거는 별로 모르겠네요...^^ 책 내용은 일단 문장이 그리 길지 않아서 영문으로 읽는데는 좋아요.. 소설책으로 영어 독해 공부하려고 샀는데 그 점에서는 만족합니다.. 그러나 글 내용으로 볼때는 기대했던 것보다 못하네요.. 내용이 너무 보편적이고 평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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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첵을 사고 현재 반정도 읽었는데 책상태는 저위에 님과 같은 의견입니다..종이가루가 뭍어난다고 했는데 저는 그런거는 별로 모르겠네요...^^ 책 내용은 일단 문장이 그리 길지 않아서 영문으로 읽는데는 좋아요.. 소설책으로 영어 독해 공부하려고 샀는데 그 점에서는 만족합니다.. 그러나 글 내용으로 볼때는 기대했던 것보다 못하네요.. 내용이 너무 보편적이고 평이하다고 해야하나요... 다들 머리속으로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내용들.... 그래도 읽어보면서 몇가지 다시한번 돌이켜볼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g*****t 2005.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은사의 죽음을 따라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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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독을 경계하라? 너무 빨리 읽어내려갔기 때문일까. 무려 300개에 육박하는 감동의 독자리뷰가 있지만, 난 별 감흥을 느끼지 못했다. 누구 말마따나 유치원만 수료하면 다 아는 이야기가 아니던가. 서로 사랑하라, 용서하라, 다른 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라. 몰라서 못 하는 게 아니다. 실천의지가 없는 거다. 모리 선생도 그리 실천적인 사람은 아닌 것 같다. 그 사람의 따뜻한
"노은사의 죽음을 따라가다" 내용보기
속독을 경계하라? 너무 빨리 읽어내려갔기 때문일까. 무려 300개에 육박하는 감동의 독자리뷰가 있지만, 난 별 감흥을 느끼지 못했다. 누구 말마따나 유치원만 수료하면 다 아는 이야기가 아니던가. 서로 사랑하라, 용서하라, 다른 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라. 몰라서 못 하는 게 아니다. 실천의지가 없는 거다. 모리 선생도 그리 실천적인 사람은 아닌 것 같다. 그 사람의 따뜻한 심성을 느끼기에 이 책은 너무 얇다. 모리 선생이 한 많은 이야기들이 촌로의 입에서 나왔으면 감동받을만하다. 하지만, 대학교수가 하면, 왠지 가식적으로 들린다. 왜 그 사람이 방송에 3번이나 나와야했는가. 알 수 없다. 이 책만으로는 정말 모르겠다.
r******l 2004.12.19.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