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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퇴를 앞두고 나는 여행도하고 서점에 들러 책도 보고하면서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고
있었다. 18년간의 직장 생활을 뒤로하며 나는 성공이란 단어를 가슴속에 품을 수 있나를
그려 봤지만 참 어려운 질문이었다...
서점에 들러 한쪽 구석에 있는 이 책을 보고는 성공곡선이 뭘까? 하는 의구심이 들어 대충훌터보고는 안되겠다 싶어 얼른 구입하였다.
누구나 알수 있는 내용을 "어 정말 그렇네"하는 말이 입에서 나오도록 성공이란 어떻게
이루어 지고 어떻게 준비 하여야 하는지를 참 잘 설명한 책이다
나는 성공에 관한 여러 부류의 책을 참 많이 읽었다고 생각 했지만 이 책처럼 성공이
어떻게 이루어 지는 지를 설명한 책을 보지 못했다.
모두들 노력하며 성공을 꿈꾸지만 어느 순간 안되는구나 하고 모두들 노력을 접고 성공을 뒤로 하지만 저자는 성공이란 시차가 존재 함을 잘 알려주고 있다
노력과 성공의 진행속도가 같다면 10만큼 노력하면 10의 성공을, 50만큼에는 50만큼의
성공이 따라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데 문제가 있다
노력은 80,90을 하여도 성공은 잘 나타나지 않다가 어느 순간에 급작스럽게 이루어 지기
시작하는데 그것이 성공곡선의 특징인 것을 이 책은 잘 설명해 주고있다
성공을 꿈꾸고 많은 경험과 지식을 쌓아 많은 목표를 세워서 꿈과 현실이 혼돈의 상태에 들어가 정말 내가 꿈을 이루고 있는것인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자기 암시를 한다면
성공은 노력과 함께 성큼 나의 앞에서 나를 반겨준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행동하면 다음은 현실"이말은 다소 어색하지만 행동안하고 생각하고 있는 것 보다 행동함으로 인해 새로운 현실이 생겨나고 그것이 나의 노력과 함께 성공으로 가는 길임을 이책은 알려주고 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주변의 여러 사람에게 꼭 읽어 보라고 권하였다.
시절이 어렵고 힘이들어 감히 성공이란 단어를 가슴에 새기기가 참 어렵지만 위기 속에
기회가 온다고..내가 하는 지금의 뼈를 깍는 노력이 결국에는 성공으로가는 길이고,
그 길은 약간의 시차가 존재함을 안다면 지금의 어려운 노력을 기꺼이 감수하며 성공이라는 목표를 향해 질주 할 수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연히 이 서평을 읽고 이 책을 사서 읽어 볼까 생각하시는 분은 정말 운이 참 좋은 분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꼭 읽어 보기를 권합니다 [인상깊은구절] 미래의 목표를 향해 매일 매일 행동을 거듭하고 상상과 자기 암시로 배로 노력하면 당신의 사고 속에서 "성공곡선"이 선명히 그려질 날이 올 것이다 |
| - 좌뇌(현재뇌): 학습한 내용을 축적한다. 이성,지성,언어등의 각종지식이 쌓여 있다. 의식을 의미한다. - 우뇌(잠재뇌): 감정이나 욕망 같은 본능적인 것이 갖추어져 있다. 이 두가지 구분만 제대로 이해해도 이 책을 구입한 보람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성공의 비결은 우뇌에 정보를 보내는 것이라는 말에 동감한다. 잠재의식에 인격을 부여하여 감정이나 욕망을 자극하여 목표를 감정적으로 수립하고 계획은 이성적으로 수립할 수 있다면, S자형의 성공곡선의 변곡점에 빨리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아래와 같이 인상적이 구절이 많다. - 바쁘다면 세 배로 하라 - 9-6제가 아니라 9-3제로 일하라. - 이미지를 머릿 속에 그릴수 있는가 없는가를 결정하는 것은 정보의 양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미래의 정보를 많이 수집하는 것이 중요하다. - 뇌가 오해할 정도로 상상하라. 현재 나의 노력이 미래 목표의 달성으로 이어진다고 확신할 때 성공의 가능성이 극대화되는 것이다. 확신은 사물에 대한 감정적 이해이다. 성공의 키 레버로 우뇌에 대한 이해를 계속 제고하고 우뇌개발에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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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렵고 직장생활이 불안정해지면서 직장인들 사이에 자기계발과 처세에 관한 책들이 인기다. 그래서인지 최근 관련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 분야의 독서 취향은 아니지만 때가 때인지라 언제부턴가 한두 권씩 사보고 있다. 예상대로 제목이나 포장에 비해 내용이 기대치에 못 미치기 일쑤였지만 간혹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책을 만날 수 있었다.
며칠 전에 읽은 ‘나만의 성공곡선을 그리자’란 이 책도 그 가운데 하나이다. 전반적인 내용은 일반 자기계발서와 대동소이하지만, 세계적인 세일즈맨 출신인 저자의 체험이 배어 있기 때문인지 한 문장 한 문장 강한 호소력이 있어서 ‘나도 한번 이대로 해봐야겠다’는 고취감을 일깨우는 책이다.
‘성공하려면 습관부터 바꿔라, 자신의 잠재능력은 이렇게 개발하라, 목표는 클수록 좋다, 10년, 20년 단위의 장기계획을 수립하라, 성공에 대한 자기암시를 강화하라’ 등등의 내용을 다양한 사례를 곁들여 설명, 이 책대로 따라 실천하면 누구나 자기나름의 성공을 이룩할 수 있다는 확신을 주는 책이 아닌가 싶다. [인상깊은구절] * 작심삼일은 결코 나쁜 것은 아니다. 작심삼일이 나쁜 것은 나흘째가 되면 하려는 마음조차 생기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작심삼일을 일년내내 하면 엄청난 성과가 생길 것이다. * 현재의식은 자동차로 말하자면 핸들에 해당된다. 어디로 갈까 하는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다. 잠재의식은 엔진이다. 더구나 그 에너지는 강력하기 때문에 목적지를 판단하는 의지만 제대로 가지고 있다면 원하는 것은 반드시 성취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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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성공곡선을="" 그리자="">의 저자 이시하라 아키라씨는 잠재의식의 존재를 깨닫고 잠재의식과의 대화를 통해 목표를 성취할 수 있다고 한다.
그는 특히 잠재의식에 인격을 부여해 예를 들어 '잠재의식씨'라고 사람처럼 대접하면서, 잠재의식과의 대화를 나눈다고 한다. 그는 좋은 아이디어를 원할 때 잠재의식에게 "좋은 것을 내줘"하고 말을 건다고 한다. 이처럼 잠재의식과의 교호를 통해 다양한 착상과 아이디어를 생각해 낼 수 있다고 한다.
나의 경우도 저자가 말하는 '잠재의식'의 존재를 가끔 실제로 믿게 될 때가 많다. 잠재의식 속에서 나 자신이나 가족이 어떻게 될 것 같다고 생각하거나 아니면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도 순간적으로 어떻게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질 때 대부분 그렇게 된다는 것을 경험으로 느끼고 있다. 간혹 스포츠를 보다가 오늘은 어느팀이 이길 것이라는 순간적인 느낌이 결과적으로 보면 처음 생각했던 팀이 이기게 된다. 또는 중요한 일을 앞두고 아! 이번에는 안될 것 같다거나, 아니야! 꼭 된다고 믿을 때 신기하게도 그렇게 된다. 나 자신도 이런 결과를 두고 가끔 깜짝 놀라게 될 때가 많다.
그렇다고 내가 미래예지 능력을 가진 쪽집게 도사는 아니다. 다만 어떻게 된다는 순간적인 단정이나 어떻게 될 것 같다는 강한 믿음이 대체로 잘 맞아들어 간다는 이야기다. 결국 이시하라씨가 말하는 잠재의식이 나의 경우도 존재한다고 믿을 수 밖에 없다. 이런 경험은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느끼고 경험하는 모양이다.
이시하라씨가 초 자연적인 현상에 대해 잠재의식으로 설명하기 전에 나는 단지 나도 모르는 그 무엇이 있어 나를 도와주고 나에게 예지력을 준다고 생각했다. 때로는 이를 두고 '조상님'이라고도 생각했고, 아니면 나를 도와주고 보살펴 주기 위해 내 주위에 항상 존재하는 '수호천사'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이 보이지 않는 존재는 항상 내가 잘 되도록 도와주고 바른 길로 인도해 주는 등불과 같은 존재다.
항상 어떤 일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거나 지금 보다 좀더 나은 삶을 갈구할 때 나는 이 '수호천사'나 '조상님'의 존재에 도움을 청하고, 종종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기도 한다.
이제는 좀더 나의 '수호천사'에 대해 인격체로 대하면서 대화를 나누어봤으면 좋겠다. 그래서 오늘 밤에는 "수호천사님! 나에게 좋은 아이디어를 주세요"라거나 "이번 일이 꼭 성공되도록 도와주세요!"라고 자기 전에 말을 붙일 수 있는 존재가 되도록 해야겠다. 누가 아는가. 나의 수호천사가 오늘 밤에는 생각지도 못한 큰 선물을 줄지 말이다. 여러분들도 아직 '잠재의식'의 존재를 믿지 못하겠다면 한번 이시하라씨의 글대로 '잠재의식씨'하고 대화를 나눠보면 어떨까.
[인상깊은구절] 성격을 바꾸려 할 때 우선 주목해야 할 점은 '습관'이다.나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