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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의 기술1이 메모의 기술의 전반적인 틀을 말한다면 메모의 기술2는 한국의 메모광들의 메모기술을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직업이 있으면 그 직업에 어울리는 자기만의 메모기술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메모의 기술1에서도 메모의 기술을 전반적으로 다루면서 자신의 메모기술을 찾아 메모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2에서 다양한 메모기술이 소개 되고 있지만 하나의 인터뷰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체적이 내용에 대한 구조적인 틀이 없이 인터뷰한 내용을 서술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메모의 기술을 통해 저의 삶에 메모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질수 있었다는 것이 가장 큰 수확이면 여러 메모기술에서 저에게 맞는 메모기술을 개발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메모의 기술을 읽고 여러분도 삶에 메모라는 필요하고 중요하면 효과적이 기술을 가졌으면 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조금만 노력하면 단점을 장점으로 바꿀 수 있다. 해냈다는 자신감이 생기고 자신을 보는 눈이 달라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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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를 이르러 많은 정보가 난무하는 시대라고들 한다. 한 보고서에 의하면 하루에 한사람이 광고 등의 정보에 노출되는 횟수가 최소 2만회 정도가 된다고 하니 과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할 수 있다. 이책은 그냥 메모는 어떻게 하는 것이다라고 지은이가 직접적인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지 않는다. 다만 실제 생활에서 이를 활용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내고 있다. 그들의 성공담을 통해 메모의 기술의 필요성에 대해 피력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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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정말, 이 책은 정말 별로다! 메모의 중요성은 누구나 안다! 그런데, 굳이 책으로 만든 것도 마음에 안든다! 아니, 그것보다는 내용이 정~말! 별로다. 별 내용이 없다. 쓸데없는것만 잔뜩있다. 거기다 가격은 얼마나 비싼가! 8500원! 세상에, 겨우 그딴것 한권으로 그정도나 나간다는 것은 죄악이다! 정말 싫다....-_-;; 우선 이책은 여러사람의 의견을 실었다. 사장이 된 사람이 자신이 했던 메모가 얼마나 중요했었는지 말하는것도 있고, 여러사람들의 의견도 있다. 하지만 공부하는데에는 정말 쓸데없다. 왜 굳이 메모를 말로 표현해야하는가? 메모는 평소에 해두면 끝인 것이다, 굳이 그것을 말로 인지해주는 짓은 정말 쓸데없는 일이다. 이 책은 내가 사진 않고, 정말 빌어먹게도 바보같은 동생이 산거고. (거기다 읽어보지도 않고 말이다!) 돈 아까운 짓은 왜 하는지 모르겠다...에휴, |
| 처음엔 같은 저자가 쓴 두 번째 책인가 했다. 그런데 이 책을 지은 사람은 우리 나라 사람이었다. 단지 출판사가 같았다. 그래서 거의 같은 디자인으로 출판 되었나보다. 내가 보기에는 일본 사람이 쓴 지난 번 책보다 느낌이 더 좋다. 우리 나라 사람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인가 보다. 사람들은 가까운 주위 사람들에게서 가장 많이 자극받고 배운다고 하지 않는가. 메모의 달인으로 파악된 사람들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그들만의 노하우와 메모 인생에 얽힌 에피소드들이 소개되고 각 사람에게서 취해야 할 점들이 요약 정리되어 있다. 그들의 실제 수첩 사진들을 보여줘 깔끔하고 정리된 메모를 상상하며 막연한 두려움을 느꼈던 사람들에게 쉽게 도전해볼 수 있는 용기를 준다. 요약부분만 빨리 읽을까 하는 유혹을 몇 차례 받았지만 전체를 다 읽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았다. |
|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 중 하나가 메모였다는 것을 접하고 그 것을 배우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 노력을 사카토켄지가 저술한 ‘머리보다 손이 먼저 움직이는 메모의 기술’을 읽는 것으로 출발하는 경우가 많았을 것이라 생각된다. 전작 ‘머리보다 손이 먼저 움직이는 메모의 기술’에서 배운 것의 실전 편이 경향신문 기자 최효찬이 엮은 ‘메모 습관을 두 배로 강화시키는 메모의 기술 II’이다. ‘메모의 기술II’는 최효찬 기자가 직접 20명의 메모광을 직접 만나 그 들의 노하우를 엮은 책이다. 해외의 유명 기업가들의 사례가 아닌 우리 가까이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어 더욱 친근감 있고 이해가 편하다. 책 표지에 나와있듯 철저히 ‘한국형 메모의 기술’이다. 책은 조정호 코오롱그룹 기술총괄사장으로 시작하여 정태웅 대한생명 강남법인팀장까지 20명의 국내 대표인사들의 메모습관을 소개했다. 사람의 성격과 일의 특성에 따라 메모하는 습관과 방식은 다른 법인데 지은이는 그 들의 특징을 아래와 같이 분류했다. 조정호 : 사내에 디지털 기록 문화를 정착시킨 메모광 김영세 : 세계 디자인계를 움직이는 '냅킨 스케치' 오경수 : 메모에서 시작한 1만 2천여 명의 개인 파일 김우황 : '산성 인간' 에서 '알칼리성 인간'으로 최기인 : 30년 동안 채집한 현장의 언어들 강성모 : 메모가 쏘아올린 프랜차이즈 성공 신화 김희정 : 메모, 가장 유용한 커뮤니케이션 수단 윤은기 : 시테크를 만들어낸 트리 메모법 정샘물 : 결점을 메모하면서 성공 시대를 열다 서일황 : 천덕꾸러기에서 신지식인으로 이금룡 : 스크랩으로 얻은 복기경영의 노하우 최상규 : 노트 한 권에 요약된 인생일지 허범도 : 메모하며 현장행정을 해나가는 공무원 천양희 : 메모라는 자양분이 피어낸 서정시 박정일 : 학력의 벽을 뛰어넘은 히트상품 제조기 이숙영 : 메모에서 건져올린 감칠맛 나는 수다 이해선 : 메모가 바로 중요한 업무 이혜정 : 네티즌과 함께하는 '온라인 메모' 최원호 : 심신을 치유해 준 메모의 힘 정태웅 : 1년 후에 할 일은 1년 전에 계획한다 책은 위의 20명의 메모 이야기를 3가지 테마로 소개한다. 첫째, 메모가 중요한 이유를 다시 한번 설명한다. 단순히 메모가 좋다라고 해서 강요를 해서는 고개가 끄덕여 지지 않는다. 헤세드 대표이사 강성모처럼 무작정 무엇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메모를 시작하여, 그 메모를 바탕으로 프랜차이즈 신화를 일구었다는 식의 예를 들어 준다. 이런 예는 독자들에게 메모의 필요성을 느끼며 자신에 맞는 메모 방식을 찾을 수 있도록 해준다. 여기에 메모로 인한 에피소드를 함께 실어 좀 더 접근하기 쉽게 했다. 둘째, 메모의 기술이라는 부제를 이용하여 본문에 나온 메모 방법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정리하고 있다. 20명 각각의 메모 기술을 체계적으로 정리 함으로 실전에 곧바로 응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독자는 그저 보고 순서대로 따라 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책에는 실제 메모광들의 메모지가 사진으로 실려있다. 글로만 봤을 때와 사진으로 그 들의 메모를 봤을 때의 차이는 생각보다 크다. 작은 사진이지만 각자의 메모 방식을 파악하기에는 충분할 정도의 내용이다. 내용이 어렵다면 사진의 메모 방식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다. 20명의 메모이야기는 풍부하고 재미있다. 나에게 맞는 메모법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서로 다른 방식과 목적을 가지고 메모를 하고 있지만 그 들의 삶에 가장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을 쉽게 느낄 수 있다. ‘머리보다 손이 먼저 움직이는 메모의 기술’을 읽고 실전에 옮기는 방식에 대해 문제점에 봉착했다면, 20가지의 메모방식 중에서 자신에 맞는 방법을 찾아 보자. 따라 하고 실천하자. 2005년 4월 1일 김상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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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못박아 말하자면, 이 책이 왜 1권에 이어 '메모의 기술 2' 로 나왔는 지 알 수가 없다. 아마 1권을 감명깊게 읽고 연이어 2권을 읽은 사람들은 실망감이 클것이다. 일단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메모로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모아놓고 있는데, 대부분이 이들의 구체적인 메모기술에 대해서도 알아보기가 힘들다. 그냥 엄청나게 많은 메모를 한다는 것과 그로 인해 각 분야에서 성공했다는 정도만 확실히 알 수 있을 정도이다. 물론 각 인물들의 메모에 대한 철학은 충분히 공감이 되며 교훈이 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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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두는 책, 이름은 메모의 기술.
인생의 긴 여정에서 꼭 필요한 부분이 였던 메모의 중요성을 절감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는 이를 실행하고 있다. 이는 메모의 기술 2의 역활이 감히 중요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좋은 책이 절판이 되었을까? 아쉬운 생각이 든다. 차후 나 같은 이에게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는데 말이다. |
|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고 싶은 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메모를 하면 어떤점이 좋은지 성공하신 분들의 경험담이 담겨 있는책입니다. 저도 이 책 읽고 나서부터 메모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메모의 기술 1과는 연결되지 않는 내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2편만 읽어도 되지 않을 듯 싶네요. 주위 친구들한테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
| 기존의 책들보다는 사뭇 작아보이는 아담한 사이즈의 책한권. 그 속에는 내 생활의 커다란 변화의 잡을 기회가 있었다. 여기에는 한 분야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20인의 인물들에 대한 각자의 메모 방법과 습관, 에피소드 등이 기록되어 있다. 이들도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자기 관리를 위해 등 여러가지 이유들 때문에 메모를 하는 습관이 자연스레 몸에 베이게 되었지만 그 메모는 자기를 가꾸어 주고, 가정을 묶어주고, 자기 인생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이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인생의 흔적을 남기기 마련이고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지나면 그 흔적의 향수를 그리워하면서 지난 기억들의 되세기게 된다. 그 그리운 흔적 한 곳에 메모가 있었던 것이다. 이들에게 메모가 없었다면 그 애틋한 과거의 기억도 현재의 최고의 자리에서 자기일에 최선을 다하며 즐기며 살아가는 이들의 모습또한 없었을지도 모른다. 나도 가끔씩 직장이나 생활에서 그때 그때마다 필요한 것을 메모해서 사용하다가 일이 해결되고나면 메모를 버리는 정도의 기억대체용으로 사용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메모의 방법과 중요성을 다시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지금부터 메모를 조금씩 시작해서 메모의 습관이 나에게도 어떤 의미로 남겨질 수 있을지 먼 훗날에 그 의미를 찾아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