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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학의 역사/살림/정해윤 모든 사람이 성공을 꿈꾼다. 성공을 공상하다보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것도 성공에 대한 열매가 달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성공한다면 과연 그것이 진정한 성공이라고 할 수있을까? 모든 사람이 누리지 못하기 때문에 성공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성공학의 역사에 관해서 다루고 있다. 성공에 대한 노하우를 배우기 원한다면 다른 책을 보아야 할 것이지만 이 책을 보면 성공학의 대가들을 찾아 볼 수 있어서 기초적으로 습득해야 할 것이다. 성공학은 나폴레온 힐에게서 시작하였다고 볼 수 있다. 성공학은 현세중심으로 현실 세계에서의 행복과 안락한 삶을 위한 것으로 그 안에서만 존재의 의미를 가질 수 있다. 이런 성공의 조건으로 자유의지에의 확신과 사회적 신분의 자유를 강조한다. 성공학의 기초는 나폴레온 힐이 세웠지만 칼뱅에서부터 성공학의 시작이 출발한다고 하겠다. 그는 구원에 대한 확증은 각자가 사회활동에서 성공하는 것을 말한다. 막스베버도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에서 “근면, 금욕, 절약”을 강조하는 데 이것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하면 좋을 것 같다. 성공학에서 자주 인용하는 사람은 벤자민 프랭클린이다. 미국의 대통령이며 프랭클린 플레너로 알려진 사람으로 그가 강조한 13개 항목-절제, 침묵, 질서, 결단, 검약, 근면, 진실, 정의, 온건함, 청결, 침착, 순결, 겸손은 성공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방법이다. 성공학의 대가를 소개해 주고 있다. 노만 빈센트 필, 조셉 머피, 로버트 슐러, 존 맥스웰, 스티븐 코비, 조지 클레이슨, 토마스 스텐리, 로버트 기요사키, 앤서니 라빈스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들의 책을 읽으면 성공학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성공학에서 사용하는 것들은 자기암시와 신경언어 프로그래밍을 사용한다. 성공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러나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은 과연 성공이 무엇인가에 대한 개념이 확립하고서 이루어 져야 할 것 같다. 자신이 과연 꿈꾸는 성공은 무엇인가? 여기에 따라서 성공이라는 것을 달성할 수 있고 공유할 수 있다. 저자가 말했듯이 성공학은 Know How 가 아니라 Know What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자신의 성공에 대해 설계해 나가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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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선물 받은 성공학의 역사란 책... 그동안 나폴레옹힐 관련 서적을 비롯하여 자기개발 및 부자학, 성공관련 도서를 수도 없이 읽은 나에게는 또 다른 느낌의 책었다. 왜 요즘에 우리나라에서 이런류의 책들이 성행하는지에 대한 이유와 앞으로의 새로운 비즈니스 및 학문으로써의 자리매김까지 예측할 수 있었다. 또한 저자의 성공학 및 다른 분야의 대단한 독서량도 엿볼수 있어서 놀란 따름이다. 성공학의 역사 및 정리를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 해 놓아서 추천하고 싶다. 아쉬운점은 아직 우리나라의 성공학 관련 분야는 소개 되지 않은 것 같다.. 자기계발이라든지 다른 이름으로 유사하게 책이 출간되고 있는 걸루 아는데 기회가 되면 성공학의 역사2를 만들어서 소개되어도 재미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인상깊은구절] 질문속에 답이 있으며 질문의 수준이 답의 수준을 결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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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성공학은 대공활을 전후하여 등장한 나폴레온 힐과 데일 카네기라는 걸출한 두인물에 의해 전화점을 맞는다. 그들은 이저느이 성공학과는 달리 종교적 색채를 벗어던지고 수많은 성공인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추출된 데이터에 근거 구체적으로 시대가 요구하는 성인교육의 수요에 부응했다 한국의 imf에 비견될 미국의 대공황은 그이전의 급격한 산업화에 따른 초고속 성장과 극적인 추락의 경험으로 많은 미국인들에게 사고의 전환을 가져왔다 미국인들은 자기계발에 더 적극적으로 투자했고 인생의 성공을 가르치던 성공학의 시대는 지나고 효율적인것을 추구하고 구체적인 분야에 대한 성공학의 시대가 열린것이다 자기계발서에 관심이 많은사람은 현대 성공학의 토대가 되는 나폴레온힐과 데일카네기 이 두사람에 대해서 공부해보는게 좋을것 같다고 느끼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