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집트의 피라밋을 보면 돌 한 개의 무게가 무려 200톤이 넘는 돌이 있다고 한다. 현대의 과학으로 만들어진 중장비도 이것을 들어올릴 수 있는 것이 현재는 단 2대 밖에 없다고 한다. 이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20킬로그램을 들어올릴 수 있는 사람이 2만명 이상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또한 모든 사람이 밀집된 공간 안에 있어야 하며 노동자들의 거주구역도 아주 잘 맞아야 한다. 언뜻 생각해도 별로 쉽게 지을 수 있다고 생각이 되지는 않는다. 더구나 먼 곳에서 현재 피라밋이 있는 곳까지 가져오려면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었을 것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인력으로 가능하다고 생각이 되지 않는다. 현대과학은 해석이 불가능하므로 상당히 무리가 있지만 사람이 수 만명 동원되어 들어 올렸다고 할뿐이다. 석축사이에 면도날이 들어가지 않는 잉카제국의 석축도 현대 기술로 볼 때 거의 신기에 가깝다. 시멘트를 거푸집에 부어 돌을 만들고 그 돌을 서로 쌓아 놓은 것 같다. 그 기술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 까? 책속에나타난 여러 가지 사실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우리 인류 전에 우리보다 훨씬 앞선 문명이 반드시 있을 수밖에 없는 흔적들이 역력히 보인다. 그때문에 불가사의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