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내 나이가 42살이다 나는 사진일에 종사 했었다 컴퓨터를 접하게 된것은 업무상으로 어떻게 이용해 볼까라는 단순한 생각에서 관심을 가졌다 . "문명의 이기는 아는 만큼 보여진다" 컴퓨터가 그 가장 대표적인 물건일꺼다 편리하고 다양한 기능을 가졌다 그렇지만 우리는 그 다양함을 얼마나 누릴까! 요즘같이 경제 사정이 어려울떄 변하는 하드웨어 환경을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 컴퓨터를 모르는 사람은 컴퓨터 뚜껑을 열기가 급날것이다 그런데 알고 보면 몇개의 부속만 변경해도 상당한 속도라던지 환경이 좋아진다 모두를 바꾸려면 환경적으로 경제적으로도 낭비이다 그런 어렵게 접근통로에 초보자도 제법 큰 문을 열어 놓은것이 무작정 따라하기 씨리즈가 아닐까 한다. 3파트로 나눠어 초보자 중급자 고급자가 컴퓨터 조립과 사용에 접근해야 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나는 2000년에 이 책을 접했다 정밀한 부품으로 이뤄졌다는 부담감이 없지 않지만 컴퓨터 내부를 들어갈수 있었다 그리고 조금식 조금식 업그레이드 하면서 여태것 부족하지만 컴퓨터를 내 나이를 감안한다면 나는 중급 수준을 유지한다고 스스로 생각한다 길벗 출판사에서 씨리즈로 나온 무작정 따라 하기 이 책을 읽으므로 원도즈를 내 혼자 깔수(수리업체 맏기면 2만원에서 3만원)있고 나름대로 처방을 할수있다 모든것이 다 해결되는것은 아니지만 많은 혜택을 보는 책이다 이 책으로 컴퓨터에 관한 이야기를 하더라도 최소한 말은 알아 듣고 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컴퓨터는 아는 만큼 그 가치를 누릴수 있다 다만 아쉬운점은 컴퓨터는 쏘프트웨어 적으로 업그레이드를 요한다 그럴때 그레픽(VGA) 싸운드 등 드라이버를 같이 제공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다 컴퓨터를 포멧하고 드라이버 설치가 만만찮은 일이니깐 아무튼 이 책이 컴퓨터의 공포에서 벗을 날수 있고 초보자가 중급자로 향상되는데 큰 일조를 할 책인것 만은 틀림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