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에는 있는 나라가 막상 붙이려면 지도에는 없는 경우가 몇몇있어서
찾는다고 눈아파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국기를 그 나라에 붙이고 나면 다시 확인하기 어려워서
그다지 교육적인 효과는 없습니다.
그냥 스티커 붙이기로 한번 쓰면 그만일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