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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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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주식에 대한 책을 들었다 지금이 주식투자의 적기인지 기달려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고싶다 모기지 사태로 전세계가 풍지박산이 된지금 베어마켓랠리니 에코버블이니 한는 애기도 들린다
주식이란 모름지기 자기의 수양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천재라도 주식과 이의 상관관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경제학자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니 이런 수양이 긴세월의 연속선상에서 파악을 해야지 단기적인 관점에서 접근을 하면 실패의 확률을 높인다 외국의 서적들도 그 저자가 그당시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읽어야 한다 특히 시류와 관련되는 실용서적은 당시의 상황이나 정황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유명한 투자자들은 그때의 상황이 그를 그렇게 유명한 사람으로 만든사람이 많읍니다 즉 간단하게 때를 만난사람들이고 타이밍이 맞는 격입니다 그러니 책을 대할때 상황의 중요성이 있다고 하겠읍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좋은책이 많읍니다 특히 주식에 대한 도서는 많이 있읍니다 주변의 상황과 연계시켜 읽어보심이 좋을상 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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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오닐은 워렌 버핏과는 정반대의 투자자"이다. 이렇게 요약 지을 수 있을 것 같다. 워렌 버핏은 그야말로 가치투자의 대가이며, 폴 오닐은 모멘텀 투자의 대가이다.
25%이상 오르면 팔고, 7% 이상 떨어지면 팔고... 결국은 수익을 올리자는 얘기다. 나 같은 경우 투자 방식은 워렌버핏의 투자 방식을 택하고 있었다.
ㅇㅇ기업의 경우 수익이 20%까지 갔지만 그 보다 더 큰 수익을 바라 보고 있었기 때문에, 그냥 가지고 있었다.
그 주식은 현재 내가 샀던 가격과 거의 동일시 되어 있다. 그러나 만약 내가, 폴 오닐의 모멘텀 투자 방식에 입각하였더면
난 당연히 20% 수익이 난 주식을 팔았어야 한다. 나에게는 모멘텀 투자 방식이 더 어울리는 것 같지만, 진짜로 돈을 벌라면 가치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다.
이 둘이 짬뽕이 될 경우,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주식의 종류에 따라서, 가치 투자와 모멘텀 투자를 병행해야겠다.
일단 이 책은, 차트를 읽는 기술에 대해서 엄청난 학습욕을 일깨워 주었고 거래량과 주가와의 관계가 어떤 상관 관계를 보여 주는지..
실리콘 밸리에 기업들의 주가를 예제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었다. 3번은 읽어야 이해가 될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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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윌리엄 오닐의 거래기법을 두루두루 정리해 놓은 --여기에 약간의 살을 더해서 만들었기는 하지만-- 일종의 다이제스트 형식의 서적이다. 그런데 너무 모멘텀 기법에 치우쳐서 상당히 아쉬운 기분이 든다. 투자법은 간단하다. 이익과 손실의 비율을 3대 1로 한다는 얘기다. 즉, 매입한 [어떤 종목이 30퍼센트 정도 오르면 매도하고, -8퍼센트 정도 하락하면 손절하고 나온다] 라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 그런데 오닐이 활동하던 시절과 지금의 투자환경은 너무나 많이 달라져서 이런 기법이 잘 들어맞지를 않는다는 것이 문제다. 뿐만 아니라 저자는 외국 주식에 투자하는 것을 반대하고 있는데, 지금의 환경과 비교해 보면 격세지감이 느껴진다. 미국 시장이 큰 수익을 내 주기는 하지만, 포트폴리오의 안전성을 위해서도 외국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필수인 세상이다. 이와같은 착각은 오닐만 그런 것이 아니고, 당시 대부분의 미국인 투자자들이 저지르던 실수였으니 한편으로는 이해가 가기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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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기법에는 워렌버핏으로 대표되는 가치투자와 그랜빌로 대표되는 기술적투자 두가지로 양분할 수 있다. 오닐은 어디에 속할까?
오닐은 가치투자와 기술적투자의 장점을 취하여 3의 기법을 개발한 사람이라 생각한다. 최고의 주식을 착기 위해서 가치투자기법을 사용하고 최고의 주식을 찾았다면 언제 주식시장에 진입해야하고 언제 주식시장에서 빠져나와야 하는 최적의 타이밍을 찾기위해서는 기술적분석기법을 사용한다.
오닐은 이러한 기법을 찾기위해서 과거 월스트리트의 성장주를 조사하여 성장주가 되기위한 가치적 요건과 급등하기전의 패턴을 찾아내었다. 이 기법은 CANSLIM 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기법의 실제수익률이 대단했다.
이 책은 오닐의 주식투자의 철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책으로 오닐의 투자철학을 이해하고 그의 투자기법인 CANSLIM 기법을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으로 터득한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이책의 아쉬움점은 그래프와 본문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