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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주 + 배팅타이밍 .. 근데 알맹이가 없다
"성장주 + 배팅타이밍 .. 근데 알맹이가 없다" 내용보기
분류 : 거래 난이도 : 중/하 평점 : ★★★   음.. 오닐 기대 이하다. 제시 리버모어를 먼저 보아서 그런지, 오닐 수준이 좀 떨어진다. 음 일견 핵심을 알고 있는 듯 말은 하지만, 그의 책에는 새로운 아이디어도 거의 없고, 허점 투성이다. 오닐이 이야기한 요지는, 성장주 + 배팅 타이밍이다. 근데 상식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는 수준이며, 나를 압도할만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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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거래

난이도 : 중/하
평점 : ★★★
 
음.. 오닐
기대 이하다.
제시 리버모어를 먼저 보아서 그런지,
오닐 수준이 좀 떨어진다.
음 일견 핵심을 알고 있는 듯 말은 하지만,
그의 책에는 새로운 아이디어도 거의 없고, 허점 투성이다.
오닐이 이야기한 요지는,
성장주 + 배팅 타이밍이다.
근데 상식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는 수준이며,
나를 압도할만한 참신한 아이디어도 거의 없다.
그리고 오닐의 책에서 묻어나는 그의 투자자 수준은 매우 실망스러운 수준이다.
투자자 수준이 높지 않으면 본질적으로 거래 수준에서 뭔가가 허점이 생긴다.
내가 보기에 오닐이 이야기한 배팅 타이밍도 정밀하지가 못하다.
매우 허술하다.
나는 그가 도저히 수익률을 개선했다고는 믿기지가 않는다.
오히려 아마 별볼일없는 수익률에서 머무르고 있을것이라 추정된다.
그리고 책 제목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The Successful INVESTOR"
실제로 그가 한것은,
투자라고 보기 아주 힘든 것이고,
거래기술을 활용하는데, 약간의 투자기술을 맛배기 쯤으로 사용하는 수준이다.
오닐은 가격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고 있고,
이것은 타이밍을 이야기하는데 치명적인 약점이 된다.
왜냐하면 가격을 보는 잇점을 알고 있으면,
자신이 말하는 타이밍의 강점이 가격을 사는것에 비해 얼마나 보잘것 없는지..
혹은 얼마나 대단한지에 대해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가격을 얼마나 정확하게 보는가의 수준은 자산을 얼마나 정확하게 보는가에 비례한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 오닐은 가격을 거의 모르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투자수준은 매우 낮으며 (이 말은 투자로는 장기적으로 돈 벌기 힘들다는 이야기이다.)
따라서 그가 기댈것은 오로지 거래기술인데,
내가 보기에 거래기술로 돈을 벌려면,
말그대로 압도적이어야 한다.
시장 최고수준이어야 한다는 말이다.
근데 오닐은 수준이 떨어진다.
암튼 내가 느끼기에는 그렇다.
내가 거래기술이 매우 발전한 뒤,
이글을 다시 보면 오닐에 대한 평가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지만,
경험적으로 보면 나는 사람을 대체로 잘 평가하는 편이다.
음.. 책 후기가 이상한데로 흐르네... 
<인상적인 구절>
- 나의 경우 투자 수익률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키기 위해 다음 세가지 일을 했다.
(투자수익률을 몇에서 몇으로 개선시켰는지 수치가 안나온다.)
우선 최고의 투자 수익률을 기록한 종목으로 가장 뛰어난 실적을 올린 사람들이
실제 시장 흐름에서 어떻게 의사결정을 내렸는지를 연구했다.
- 1950년대말 자신의 이름을 붙인 뮤추얼 펀드를 운영했던 잭 드레이퓨스;
1960년대 초 피델리티 인베스트먼츠에서 활동했던 네드 존슨과 제리 차이;
192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활동한 전설적인 주식거래자이자 "투자의 세계에서
살아남기 이한 싸움"의 저자이기도 한 제랄드 룁; 에드윈 르페브르가 1923년에 쓴
월 스트리트의 고전 "한 주식 거래인의 회상"에 그의 시장을 읽어내는 방법론이
자세히 묘사돼 있는 제시 리버모어등이다.
- 내가 두번째로 한일은 주간 차트를 펼쳐놓고 내가 각각의 주식을 사고 판 시점을
그 위에 표시한 것이다.
- 세번째로 한일은 지난 수년간 주식시장에서 최고의 투자수익률을 올린 종목의
주가 차트를 50개 정도 추려낸 것이다.
- 특히 내가 지난 40년이 넘는 기간동안 수백명의 펀드 매니저들과 함께 일한 경험을
되돌아볼 때 정말로 탁월한 성과를 올린 펀드 매니저들-진정한 전문가들-은 결코
TV에 나오지도 않고 인터뷰도 하지 않는다.
- 나중에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당신이 산 주식이 매수한지 1주 혹은 2-3주만에
20%가 올랐다면 이런 주식은 그냥 놓아둔 채 투자수익이 계속 쌓이도록
하는게 아주 결정적인 원칙이다. 사실 이런 종목들은 당신이 구성한 포트폴리오
가운데 홈런 타자로 부상할 가능성이 크다.
(문제는 이 홈런타자를 어떻게 일반타자와 구별하며,
포트폴리오 자산배분을 어떻게 이 홈런타자에 집중시키는가 하는것이다.)
- 현재의 진정한 선두 주자를 찾아보라. 새로운 선두 주자는 끊임없이 출현한다.
- 정밀 조사를 거쳐 정말 최고의 기업들을 찾아냈고, 이들 기업의 핵심적인
변수들을 더욱 자세히 비교해 보았다면 이제 이런 회사의 주식을 과연 언제 사는것이
최적의 타이밍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다른 말로 하자면 주가가 매수 직후부터 상승할 가능성이 가장 크고, 궁극적으로
최모의 주식이 될 가능성이 가장 큰 시점은 언제인가 하는 것이다.
주가가 가장 싼 시점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정말로 크게 성공할수 있는 가능성이
가증 큰 시점을 말하는 것이다.
(과연 가격을 고려하지 않고 타이밍만으로 장기적 성공이 가능한가?)
- 당신이 하는일에서 최고가 되지 못하면 당신은 최고가 아니다.
- 이것은 기업들의 실적 보고서가 3개월마다 발표된다는 것과 관련된 것으로
많은 프로 투자가들이 자신의 펀드 운용에 변화를 주기 이전에 일단 실적보고서를
기다린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 나의 경우 어떤 주식을 매수하기 전에 반드시 인베스터즈 비즈니스 데일리에
지금까지 실린 기업관련 기사를 모두 읽는데 이것은 아주 큰 도움이 된다.
- 본격적인 상승세를 시작하는 날의 거래량은 반드시 그 동안의 하루 평균 거래량에 비해
50%이상 늘어야 한다.
- 모든 사람들에게 너무나 분명하게 드러나는 주가 흐름은 절대 제대로 될 수 없다.
모양이란 대부분의 투자자들에게 그리 뚜렷하게 보여서는 안된다.
- 나는 이들 종목의 주가가 오를때마다 추가매수해 보유 주식수를 늘려갔고,
그럴수록 투자수익은 늘어났다. 그러나 주가가 정점에 다다른 뒤 떨어지기 시작하자
나는 그동안 벌어들였던 수익을 모두 잃어버리게 됐다.
(오닐은 가격을 모르기 때문이다. 가격을 포기하고 타이밍만을 선택하면
필연적으로 이러한 위험에 노출된다.
타이밍을 취하려면 가격을 반드시 버려야 되는가?)
- 맨 처음부터 마치 로켓처럼 주가가 치솟은 종목들이 결국 최고의 투자 수익률을 거둘만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잘 보여준다.
- 한걸음 더 나아가 AOL 주가가 최후의 정점에 다다르게 된 과정은 가히 교과서나 다름없다.
- 또한 당신이 보유한 종목이 주식시장에서 단연 돋보이는 최고의 종목이라는 사실이
분명하다면 일단 이 주식이 최후의 정점에 다다를 때까지 기다려볼수도 있다.
- 당신의 보유 주식 리스트는 매주, 매달, 매분기, 매년 반드시 체크돼야 하고,
손실이 난 종목은 그냥 놓아두어서는 안된다. 장기적인 손실은 절대 피해야 한다.
(이 부분은 투자와 거의 정반대의 시각이다. 투자는 평가주기를 길게 하며,
거래에서 말하는 단기간의 손실은 손실처리가 아니라 변동성으로 간주한다.
단 장기간 연평균투자수익률은 목표한바대로 나와야된다.)
- 경험을 쌓게 되면 당신이 매수한 주식 열 종목 가운데 단지 한 두종목만이
아주 탁월한 주식으로 부상해 두배 혹은 세배까지 주가가 오른다는 사실을 알게 될것이다.
따라서 보유종목들을 관리하면서 이런 종목을 찾아내는게 매우 중요하다.
(중요한지는 알고 있다. 방법을 말해다오. 내가 볼때는 오닐은 이 방법을 모르는 것 같다.)
- 주식시장에서 가져야 할 당신의 목표는 정확히 맞추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맞추었을때 큰 돈을 버는 것이다.
(한마디로 배팅을 잘하라는 이야기이다. 근데 중요한 것은 정확히 맞추는 것이다.
정확히 맞추면 기본적으로 실패를 하지 않지만, 정확히 못맞추면서 배팅으로
이를 커버하는 것은 결국 장기적으로 실패하게 되어 있다.
정확히 맞추고 배팅까지 잘하면 최상이 아닌가)
- 분산 투자를 하고 싶다면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일단 어느 정도의 자금을 주식에 투자할 것인가를 결정한 뒤에는 반드시 당신의
포트폴리오에 들어갈 보유종목의 수를 확실하게 정해놓아야 한다.
그리고 한 종목을 처분하기 이전에는 절대 새로운 종목을 추가해서는 안된다.
(정확도가 높아지면 필연적으로 종목이 줄어들게 되어 있다.)
- 당신의 종목선정과 매수 타이밍이 정확했다면 이런 주식은 최초의 매수 직후 상승세를 타야 한다.
그래야 약간의 여유가 생기는 것이다. 이렇게 여유가 생기게 되면 최초의 매수 이후 적은 양이지만
추가 매수를 할 수 있다.
(음.. 이 방법은 너무나 허술해 보인다. 결국 모든 안전장치는 최초의 방향성을 맞춘것과
그로 인해 생기는 이익이 전부인가? 최초의 방향성을 못 맞추면 10루타 종목도 놓치는 일이
발생할 것이 아닌가? 가격대신 타이밍을 선택함으로 인해서 이런 방법의 이점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가격과 타이밍을 동시에 취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 모든 것을 다 이해하기 위해서는 읽고 또 읽어야 하기 때문이다.
반복이야말로 새로운 기술을 배울수 있는 방법이다. 성공적으로 투자하는 데는 기술이 필요하다.
이 기술은 당신이 성공할 때까지 불 같은 의지를 갖고 배워야만 한다. 주식시장은 누구에게나 기회의 땅이다.
- 오닐은 인기없는 주식을 붙잡고서 시장이 자신의 시각을 받아들여 주기를 기다릴 정도로 인내심이 있는 편이 아니다.
오히려 그는 급속도로 커가는 산업에서 시장을 주도하며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을 찾아내고자 한다.
- 특정 종목의 선정에 영향을 미치는 원칙은 아니지만 시장 전반의 흐름은 포트폴리오 수익률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오닐은 전반적인 방향을 결정할 때 기술적인 수치에 무게를 두는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i 2009.05.08. 신고 공감 1 댓글 3
리뷰 총점 종이책
주식투자에 대한 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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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주식에 대한 책을 들었다 지금이 주식투자의 적기인지 기달려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고싶다 모기지 사태로 전세계가 풍지박산이 된지금 베어마켓랠리니 에코버블이니 한는 애기도 들린다   주식이란 모름지기 자기의 수양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천재라도 주식과 이의 상관관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경제학자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니 이런 수양이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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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주식에 대한 책을 들었다

지금이 주식투자의 적기인지 기달려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고싶다

모기지 사태로 전세계가 풍지박산이 된지금

베어마켓랠리니 에코버블이니 한는 애기도 들린다

 

주식이란 모름지기 자기의 수양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천재라도 주식과 이의 상관관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경제학자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니 이런 수양이 긴세월의 연속선상에서 파악을 해야지

단기적인 관점에서 접근을 하면 실패의 확률을 높인다

외국의 서적들도 그 저자가 그당시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읽어야 한다

특히 시류와 관련되는 실용서적은 당시의 상황이나 정황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유명한 투자자들은 그때의 상황이 그를 그렇게

유명한 사람으로 만든사람이 많읍니다

즉 간단하게 때를 만난사람들이고 타이밍이 맞는 격입니다

그러니 책을 대할때 상황의 중요성이 있다고 하겠읍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좋은책이 많읍니다

특히 주식에 대한 도서는 많이 있읍니다

주변의 상황과 연계시켜 읽어보심이 좋을상 싶읍니다

 

 

k*******n 2009.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멘텀 주식 투자의 방법을 명확하게 알려준 책
"모멘텀 주식 투자의 방법을 명확하게 알려준 책" 내용보기
"폴 오닐은 워렌 버핏과는 정반대의 투자자"이다. 이렇게 요약 지을 수 있을 것 같다. 워렌 버핏은 그야말로 가치투자의 대가이며, 폴 오닐은 모멘텀 투자의 대가이다.   25%이상 오르면 팔고, 7% 이상 떨어지면 팔고... 결국은 수익을 올리자는 얘기다. 나 같은 경우 투자 방식은 워렌버핏의 투자 방식을 택하고 있었다.   ㅇㅇ기업의 경우 수익이 20%까지 갔지만 그 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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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오닐은 워렌 버핏과는 정반대의 투자자"이다.

이렇게 요약 지을 수 있을 것 같다. 워렌 버핏은 그야말로

가치투자의 대가이며, 폴 오닐은 모멘텀 투자의 대가이다.

 

25%이상 오르면 팔고, 7% 이상 떨어지면 팔고...

결국은 수익을 올리자는 얘기다. 나 같은 경우 투자 방식은

워렌버핏의 투자 방식을 택하고 있었다.

 

ㅇㅇ기업의 경우 수익이 20%까지 갔지만 그 보다 더 큰 수익을

바라 보고 있었기 때문에, 그냥 가지고 있었다.

 

그 주식은 현재 내가 샀던 가격과 거의 동일시 되어 있다.

그러나 만약 내가, 폴 오닐의 모멘텀 투자 방식에 입각하였더면

 

난 당연히 20% 수익이 난 주식을 팔았어야 한다.

나에게는 모멘텀 투자 방식이 더 어울리는 것 같지만, 진짜로 돈을 벌라면

가치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다.

 

이 둘이 짬뽕이 될 경우,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주식의 종류에 따라서, 가치 투자와 모멘텀 투자를 병행해야겠다.

 

 

일단 이 책은, 차트를 읽는 기술에 대해서 엄청난 학습욕을 일깨워 주었고

거래량과 주가와의 관계가 어떤 상관 관계를 보여 주는지..

 

실리콘 밸리에 기업들의 주가를 예제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었다.

3번은 읽어야 이해가 될 만한 책이다.

 

 

 

 

 

 

 

 

 

 

c****i 2007.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윌리엄 오닐
"윌리엄 오닐" 내용보기
이 책은 윌리엄 오닐의 거래기법을 두루두루 정리해 놓은 --여기에 약간의 살을 더해서 만들었기는 하지만-- 일종의 다이제스트 형식의 서적이다. 그런데 너무 모멘텀 기법에 치우쳐서 상당히 아쉬운 기분이 든다. 투자법은 간단하다. 이익과 손실의 비율을 3대 1로 한다는 얘기다. 즉, 매입한 [어떤 종목이 30퍼센트 정도 오르면 매도하고, -8퍼센트 정도 하락하면 손절하고 나온다] 라
"윌리엄 오닐" 내용보기

이 책은 윌리엄 오닐의 거래기법을 두루두루 정리해 놓은 --여기에 약간의 살을 더해서 만들었기는 하지만-- 일종의 다이제스트 형식의 서적이다. 그런데 너무 모멘텀 기법에 치우쳐서 상당히 아쉬운 기분이 든다. 투자법은 간단하다. 이익과 손실의 비율을 3대 1로 한다는 얘기다. 즉, 매입한 [어떤 종목이 30퍼센트 정도 오르면 매도하고, -8퍼센트 정도 하락하면 손절하고 나온다] 라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 그런데 오닐이 활동하던 시절과 지금의 투자환경은 너무나 많이 달라져서 이런 기법이 잘 들어맞지를 않는다는 것이 문제다.

뿐만 아니라 저자는 외국 주식에 투자하는 것을 반대하고 있는데, 지금의 환경과 비교해 보면 격세지감이 느껴진다. 미국 시장이 큰 수익을 내 주기는 하지만, 포트폴리오의 안전성을 위해서도 외국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필수인 세상이다. 이와같은 착각은 오닐만 그런 것이 아니고, 당시 대부분의 미국인 투자자들이 저지르던 실수였으니 한편으로는 이해가 가기는 한다.

 

j***z 2013.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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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닐의 주식투자철학을 이해할 수 있는 책
"오닐의 주식투자철학을 이해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주식투자기법에는 워렌버핏으로 대표되는 가치투자와 그랜빌로 대표되는 기술적투자 두가지로 양분할 수 있다. 오닐은 어디에 속할까?   오닐은 가치투자와 기술적투자의 장점을 취하여 3의 기법을 개발한 사람이라 생각한다. 최고의 주식을 착기 위해서 가치투자기법을 사용하고 최고의 주식을 찾았다면 언제 주식시장에 진입해야하고 언제 주식시장에서 빠져나와야 하는 최적의 타이
"오닐의 주식투자철학을 이해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주식투자기법에는 워렌버핏으로 대표되는 가치투자와 그랜빌로 대표되는 기술적투자 두가지로 양분할 수 있다. 오닐은 어디에 속할까?

 

오닐은 가치투자와 기술적투자의 장점을 취하여 3의 기법을 개발한 사람이라 생각한다. 최고의 주식을 착기 위해서 가치투자기법을 사용하고 최고의 주식을 찾았다면 언제 주식시장에 진입해야하고 언제 주식시장에서 빠져나와야 하는 최적의 타이밍을 찾기위해서는 기술적분석기법을 사용한다.

 

오닐은 이러한 기법을 찾기위해서 과거 월스트리트의 성장주를 조사하여 성장주가 되기위한 가치적 요건과 급등하기전의 패턴을 찾아내었다.

이 기법은 CANSLIM 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기법의 실제수익률이 대단했다.

 

이 책은 오닐의 주식투자의 철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책으로 오닐의 투자철학을 이해하고 그의 투자기법인 CANSLIM 기법을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으로 터득한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이책의 아쉬움점은 그래프와 본문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아쉽다.

o****3 2007.09.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