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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one chomp on his magic bone, Sparky zips to the Amazon Rain Forest in Brazi The bugs sing him, the flowers are gigantic, a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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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one chomp on his magic bone, Sparky zips to the Amazon Rain Forest in Brazi The bugs sing him, the flowers are gigantic, and ~~
YES마니아 : 플래티넘 r****9 2025.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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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 리뷰] Dogs Don't Have Webbed Feet, Nancy Krulik, PenguinGroupUSA, 2015103, #931
"[2021-110 리뷰] Dogs Don't Have Webbed Feet, Nancy Krulik, PenguinGroupUSA, 2015103, #931" 내용보기
마지막 11번째 책을 읽기전 7번째 책을 먼저 읽기로 하였다. 낸시 크룰맄이 쓰고 세바스티안 브라운이 그린 이번 책은 <Dogs Don't Have Webbed Feet? 개들은 물갈퀴가 없나요?>란 제목으로 브라질의 아마존의 우림 지역을 간 스파키의 이야기이다. 이번 책은 <Magic Bone> 시리즈의 7번째 책으로, 아마존은 중요한 삼림지역으로 다양한 자연 자원이 있던 곳이었는데 인간의 욕망으로
"[2021-110 리뷰] Dogs Don't Have Webbed Feet, Nancy Krulik, PenguinGroupUSA, 2015103, #931" 내용보기

마지막 11번째 책을 읽기전 7번째 책을 먼저 읽기로 하였다. 낸시 크룰맄이 쓰고 세바스티안 브라운이 그린 이번 책은 <Dogs Don't Have Webbed Feet? 개들은 물갈퀴가 없나요?>란 제목으로 브라질의 아마존의 우림 지역을 간 스파키의 이야기이다. 이번 책은 <Magic Bone> 시리즈의 7번째 책으로, 아마존은 중요한 삼림지역으로 다양한 자연 자원이 있던 곳이었는데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이 파괴되어 더이상 울창한 숲을 간직한 곳이 아닌 곳이 되어버린 곳이다. 지금 이순간에도 자연이 계속적으로 파괴되어지고 있다. 곧 아마존의 숲을 보지 못할 수도 있다. 

 

눈 내린 겨울,  뒷 마당에서 죠쉬와 즐거운 눈싸움을 즐기고 있다. 물론 죠쉬의 여자친구인 소피와 노는 것이지만 스파키는 자신도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생각한다. 죠쉬가 공을 던질 때마다 짖어대는 스파키, 날라오는 눈뭉치를 입으로 잡는 스파키, 이가 시려운 줄도 모르는가 보다. 즐거운? 눈꼴시린 눈싸움을 하다 둘이 슬그머니 집을 떠나고 홀로남은 스파키, 치사하게 양말쫌 씹었다고 죠쉬는 스파키에게 화를 내었고 곧 스파키는 집에 머물라하고는 소피아와 차를 타고 나가버렸다. 다시 홀로남은 스파키는 마술뼈가 생각났다. 눈이 많이 내린 언 꽃밭 밑에 있던 마술 뼈, 그럼에도 스파키는 뼈를 찾아내고는 "카붐!" 날이 문내린 차가운 날이어서 그랬나 마술뼈는 스파키는 더운 나라로 공간이동시켜 주었다. 대신 진흙이 있고 벌레들이 많았다. 벌레가 인사로 스파키를 물어주었고, 물린 곳이 가려워 몹시 긁어대는 스파키! 

 

처음 만난 어린이들은 하얗고 껌은 공으로 뛰어다니며 공놀이를 하고 있었다. 스파키도 공을 빼앗아 공을 몰고 달아나다가  어디선가 시그러운 소리가 들렸고, 불도저가 땅을 읽고 잇는 곳까지 와버렸다. 어린이들과 인부들이 싸우는 것 같은 모습을 보았다. 그 모습을 뒤로 한채 숲을 걷고 잇는데 특이한 개들을 만났다. 발에 물갈퀴가 나 있었다. 오리발을 가진 개, 부쉬 개들이었다. 부쉬 개들은 스파키를 신기해하면서도 무리의 리더가 되어주기를 기대했다.  부쉬 개들과 우림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스파키, 그러나 보이는 곳마다 인간이 숲을 다 파헤치고 있었다. 게다가 스파키가 뼈를 묻어둔 곳이 파헤쳐졌고, 놀란 스파키가 뼈를 찾아보니 뼈가 없어졌다.,,, 스파키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스파키는 부쉬 개들과 함께 우림지역을 돌아다니며 악어도 만나보고 박쥐, 거미 등등 맞부닺치게 되고 도망다니다. 배가고픈 스파키는 구아바도 먹어보고 원숭이들과 시비도 붙어보고 그러다 거무줄에 잡혀도 본다. 물론 친구들인 부쉬 개들이 도와주어 달아날 수 있었지만 말이다. 사람들이 기계들과 대치하는 모습도 보고 사람들이 커다란 나무를 빙 둘러 싸고 큰 나무를 지키려는 모습도 보았다. 뭐하는 걸까? 사람말을 모르는 스파키는 이유가 많이 궁금하다.  그러다 우연히 자신의 뼈를 찾게되고, 부쉬 개 중 새로운 리더인 에듀아르도에게 친구들을 맞기고 스파키는 집으로 돌아간다. 이야기는 끝이 나지만 아마존을 지켜주지 못하는 인간들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동물들 곤충들 조류들에 대한 도움이 필요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책이 쓰여지던 그 때보다도 더  심하게 지구는 다양하고 심각한 몸살을 앓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자연을 지키는 것은 곧 인간을 위함이라는 것을 잊지 않기를 바라게 된다. 개인적 메시지가 아닌 인류를 위한 자연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책을 읽는 어린 독자들에게 생각할 수 잇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책은 6-8세 어린이에게 권해지고 있으며, 총 128페이지이다.  등급레벨은 1-3 레벨이며 렉서스 레벨은 510L을 보이고 있다. 문장과 단어의 난이도는 전권들과 유사하다. 이 책 역시 리딩연습용으로 쓸만하며 책도 정보도 많이 얻을 수 있고, 재미도 있으며, 이번 책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 수 있었던 책이었다. 어린독자들이 환경을 보전하는 것의 중요성을 배웠으면 한다. 

 

 

 

 

 

c*********e 2021.12.08. 신고 공감 0 댓글 0